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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대통령 코로나19 세 번째 양성 2023-04-24 08:24:31
걸렸다. 이번이 3번째다.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이러면 안 되지만,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였다는 소식을 여러분께 전한다"며 "나는 괜찮지만, 며칠 동안 격리할 예정"이라고 썼다. 베라크루스주와 킨타나로오주에 이어 남부 유카탄주에서 일정을 소화하고 있던 그는 현재 멕시...
'카르텔이 일부 통제' 美국무장관 발언에 멕시코대통령 "거짓말" 2023-03-25 01:54:46
멕시코는 남부 킨타나로오주 지역에서 석회석 등을 채굴하는 미국 건축자재 생산·유통회사 '벌컨 머티리얼스'가 광범위한 환경 파괴를 저지르고 불법으로 해양 채석장 개발을 진행했다며 일부 지역을 폐쇄했다. 이에 대해 해당 회사를 비롯해 미국 경제계에서는 "외국 기업에 대한 정부의 부당한 대우"라며 반발한...
멕시코·쿠바 정상 '밀착 외교'…원자재 교역 확대 2023-02-12 02:56:56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다.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통령은 캄페체 국제공항까지 마중 나와 "형제애에 기반한 존경받는 손님"이라며 환영의 말을 전했고, 디아스카넬 대통령은 "최근 이어진 재해와 (미국 등) 제재 영향으로 어려웠던 시기에 연대해 줘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양국은 원자재 수출·입 확대를 중심으로 한 교류...
"우버 아웃"…세계적 휴양지 멕시코 칸쿤서 택시업계 강력 반발 2023-01-26 01:55:55
명소인 킨타나로오주 칸쿤에서는 최근 우버 영업 중단을 요구하는 택시 기사들의 집단행동이 이어지고 있다. 우버 기사들을 위협해 차량을 공항 인근에 주차하지 못하도록 하거나 때로는 물리력까지 동원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지난 23일에는 칸쿤 시내 14개 택시노조 소속 기사들이 한꺼번에 공항과 호텔 주변 도로를...
멕시코 대통령 "아메리카가 미국뿐이냐"…바이든 표현에 발끈 2022-12-23 04:32:12
나섰다.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킨타나로오주 체투말에서 연 정례 기자회견에서 바이든 대통령에 대해 "제가 존경하는 미국 대통령은 (말하는) 패턴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앞서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트위터에 '아메리카가 대통령을 환영합니다'라는...
멕시코, 군이 운영하는 여객항공사 띄운다…"저렴하게 이용" 2022-11-12 05:30:38
공항, 킨타나로오주의 체투말 국제 공항, 치아파스주의 팔렌케 국제 공항 등 국내 주요 인프라 사업을 맡아 운영하는 군 기업이다. 킨타나로오주 툴룸 국제 공항과 유카탄-킨타나로오-캄페체-타바스코-치아파스 등 5개 주에 걸친 1천554㎞ 길이의 '트렌 마야'(마야 열차)도 건설 중이다. 구체적인 항공사 설립 시기...
삐걱대는 멕시코 마야열차 건설…환경훼손 우려에 법원이 제동 2022-06-01 01:43:55
팔렝케에서 동부 킨타나로오주 캉쿤까지 이어지는 총 길이 1천500㎞가량의 관광 열차다.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의 역점 사업 중 하나로, 대통령 취임 직후인 2018년 12월 첫 삽을 떴다. 내년 말 완공이 목표다.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통령은 마야 열차가 이 지역 관광산업을 부흥시키고, 10만 개...
멕시코, 총격 잇따른 캉쿤 등 카리브해 휴양지에 병력 배치 2021-11-18 04:16:47
했다.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동부 킨타나로오주의 캉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킨타나로오의 치안 강화를 위해 곧 1천500명의 국가방위대원이 배치될 것"이라고 말했다.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통령은 최근 캉쿤 등에서 발생한 총격을 언급하며 "다시는 반복돼선 안 된다"면서...
멕시코 마야 관광열차 건설현장서 유물 계속 쏟아져 2021-10-23 01:01:43
열차는 남부 치아파스주 팔렝케에서 동부 킨타나로오주 캉쿤까지 이어지는 총 길이 1천525㎞의 관광 열차다.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의 역점 사업 중 하나로 대통령 취임 직후인 2018년 12월에 첫 삽을 떴는데, 시작 전부터 유적지와 환경 파괴 우려 등으로 많은 논란을 낳았다. 환경 영향 평가나...
48.8도 기록적 폭염에 화마까지…이탈리아 덮친 기후위기(종합) 2021-08-12 17:31:10
넘는 무더위에 시달렸다. 수도 로마가 속한 라치오주(州)와 토스카나주 등 중부지방 역시 낮 최고기온이 40도에 육박했다. 이번 열파는 주말께 절정에 달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하고 있다. 폭염과 맞물려 남부지역 여러 곳에서 동시다발로 발생한 산불이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도 고조되고 있다. 인명피해도 속출해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