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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보수 야당 43세 새 대표 선출…"증세 반대" 포문 2022-09-13 11:11:17
오툴 대표를 투표로 불신임한 뒤 임시 대표 체제로 운영됐다. 푸알리에브르 대표는 청년 시절부터 보수 정당에서 활동했으며 2004년 총선에서 보수당 역대 최연소인 25세에 오타와 하원 의원에 처음 당선됐다. 이후 보수당 정부에서 각료로 일하고 7선을 기록하며 포퓰리스트형 정치인으로 불렸다. 당대표 경선 과정에서...
"K팝·K푸드 위상 높아졌지만…美 정치판에선 여전히 마이너" 2022-08-15 18:28:04
한인 의원이 당선된 것은 한인 어머니를 둔 케빈 오툴 전 의원에 이어 2번째이며 한인 여성으로서는 사상 처음이다. 박 의원은 "포트리, 팰리사이드파크 등이 속한 뉴저지주 '37선거구'는 한국인 비중이 25%나 되고 한국 기업들이 대거 진출해 있지만 정치에 관심이 있는 한국 사람은 많지 않다"고 설명했다. 최근...
엘렌 박 美 뉴저지주 하원의원 "美서 K브랜드 관심 갈수록 높아져" 2022-08-15 17:30:48
당선된 것은 한인 어머니를 둔 케빈 오툴 전 의원에 이어 두 번째이며 한인 여성으로서는 처음이다. 박 의원은 “미국 내에서 K팝, K푸드가 많이 알려지고 있다고 해도 정치적으로는 여전히 한국의 영향력이 미미하다”며 “미국에서 한국인의 불만을 들어줄 사람이 부족해 직접 정치에 나섰다”고 말했다. 하수정 기자...
[우크라 일촉즉발] "푸틴엔 내주 증시보다 30년뒤 역사평가 중요" 2022-02-24 12:31:29
가운데 일부 전문가들도 선제적이고 강력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주장에 동조하고 있다. 미 재무부 고위관료 출신으로 현재는 싱크탱크 대서양위원회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브라이언 오툴은 NBC와의 인터뷰에서 푸틴 대통령이 상대적으로 약한 초기 제재에 대해 "서방이 진정으로 의미 있는 조처를 내놓을 배짱이...
캐나다 제1야당 보수당 대표, 의원들 불신임 투표로 하차 2022-02-03 14:29:42
"오툴 대표 사퇴가 당을 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캐나다 국민의 신뢰를 재건해 우리가 강하고 안정된 지도력으로 보수적 가치를 굳건히 지켜갈 것이라는 점을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진화, 학습하며 당을 현대화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오툴 대표는 지난 2017년 당 대표 경선에 처음 참여해...
트뤼도 조기총선 '반쪽승리'…소수정부 못 벗어난채 집권 3기(종합) 2021-09-21 16:09:39
받았다. 보수당 에린 오툴 대표는 조기 총선이 코로나19 와중에 치러지는 정치적 낭비라는 공세를 펴는 한편 낙태 선택권 지지 등 중도 노선의 정책 공약을 제시, 부동층 공략에 나섰으나 자유당을 꺾지 못했다. 오툴 대표는 총선 패배를 인정한 뒤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늘었지만 캐나다인들의 믿음을 얻기 위해 더...
트뤼도 조기총선 승리…소수정부 못 벗어난 채 집권 3기 2021-09-21 14:19:44
못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보수당 에린 오툴 대표는 조기 총선이 코로나19 와중에 치러지는 정치적 낭비라는 공세를 펴는 한편 낙태 선택권 지지 등 중도 노선의 정책 공약을 제시, 부동층 공략에 나섰으나 역부족이었다. 선거에서 유권자들은 결국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경제 회복을 위해 자유당 정부 재집권을 허용하되...
4일 남긴 캐나다 총선…자유·보수당 지지도 30%대 초반 박빙 2021-09-17 11:33:19
부담을 면치 못하는 처지로 전해진다. 에린 오툴 보수당 대표는 이번 선거가 현 정부에 대한 심판이라고 규정, "국민이 선택을 내려야 하는 선거"라고 주장했다. 이어 트뤼도 총리의 조기 총선 결정을 겨냥, "예전의 약속을 깨고 팬데믹이 한창인 기간에 6억 캐나다달러(약 5천600억원)의 비용을 들여 불필요한 선거를...
캐나다 총선 닷새 앞…총리 실내 유세 방역수칙 위반 논란 2021-09-16 11:38:20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제1야당 보수당의 에린 오툴 대표는 전날 트뤼도 총리가 실내 연회장에서 가진 유세가 400여 명의 청중이 몰려 거리두기 수칙을 어긴 무책임한 집회라고 비난했다. 오툴 대표는 이 유세가 "트뤼도 총리의 특권과 권리 의식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며 "청중이 가득 찬 공간에서 상식과 사회적 거리두...
코로나 속 캐나다 총선 사전투표 역대 최다…초박빙 격전 지속 2021-09-15 11:29:58
연구소가 일간 글로브앤드메일과 CTV 공동 의뢰로 시행한 지지도 조사에서 이날 현재 자유당은 32.3%의 지지로 31.2%를 기록한 보수당과 오차범위 내 접전 상태로 드러났다. 또 총리 선호도에서도 쥐스탱 트뤼도 총리가 30.8%, 에린 오툴 보수당 대표 29.5%로 호각세였다. jaey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