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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협회, 서울대와 산학협력·인재양성 위한 MOU 체결 2023-02-24 09:28:40
있어 협력하는 것이 골자다.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은 "제약바이오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에 있어 글로벌 인재 양성과 우수한 연구 성과를 도출하는 학계는 가장 핵심적인 주체이며 그 선두에 서울대학교가 자리하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은 공동 연구 및 인재 양성 등에 있어 상호 발전할 수...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제22대 회장에 노연홍 전 식약청장 선임 2023-02-14 15:58:49
노 회장은 오는 2월말 물러나는 원희목 현 회장의 뒤를 이어 3월1일부터 임기 2년의 제22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직을 맡게 된다. 이사회는 또 퇴임하는 원 회장에 대해 그간의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산업과 협회 발전을 위해 조금 더 기여해달라며 협회 고문으로 위촉했다. 협회 정관 제16조에 따르면...
"미래 먹거리로 키우겠다더니…" 바이오 산업 '고사 직전' [남정민의 붐바이오] 2023-02-10 16:28:40
온 원희목 회장은 임기 만료를 앞두고 정부에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서울대 약대 출신인 원 회장은 2017년 2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에 취임했습니다. 대한약사회 회장, 제18대 국회의원 등을 역임했으며 보건산업계에 몸담은 기간만 40여 년에 달합니다. 원 회장은 “전략적인 연구개발(R&D) 투자 시스템이...
원희목 제약바이오협회장 "원료의약품 부족에 보건안보 흔들려…정책 지원 필요" 2023-01-30 18:19:36
6년간 한국제약바이오협회를 이끌어온 원희목 회장(사진)이 임기 만료를 앞두고 정부에 쓴소리를 쏟아냈다. “제약주권 없이는 제약강국도 없다”며 업계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고 했다. 원 회장은 30일 서울 방배동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건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서울대 약대 출신인 원...
원희목 "제약주권 없이 제약강국 없다"…정부지원 필수 2023-01-30 15:00:39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은 30일 "제약 주권 확립을 최우선 국정과제로 삼고 제약·바이오 산업의 중장기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과정에서 각 부처 정책을 총괄해 조율하는 국무총리 직속의 컨트롤타워를 조속히 설치·가동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원 회장은 서초구 방배동 협회 강당에서 신년...
제약협회장 "총리 직속 제약·바이오산업 컨트롤타워 가동해야" 2023-01-30 13:43:20
직속 제약·바이오산업 컨트롤타워 가동해야" 원희목, 신년 기자회견서 "제약 주권 확립, 최우선 국정과제로 삼아달라"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은 30일 "제약 주권 확립을 최우선 국정과제로 삼고 제약·바이오 산업의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고 각 부처 정책을 총괄해 조율하는 국무총리...
제약바이오협회 차기 회장에 노연홍 전 靑 수석 단독 추천 2023-01-18 18:07:25
노 전 수석은 2018년에도 원희목 현 회장과 함께 회장 후보로 거론된 바 있다. 차기 제약바이오협회장 임기는 3월 1일부터 2년이다. 한 차례 연임이 가능하며 이사장단사 의결이 있으면 2년 더 추가할 수 있다. 그는 보건복지부 요직을 두루 거친 정통 관료 출신으로, 청와대 보건복지비서관, 식약청장을 지내고 청와대...
제약바이오협회 새 회장에 노연홍 전 靑수석 단독추천 2023-01-18 14:51:15
노 전 수석은 2018년에도 원희목 현 회장과 함께 회장 후보로 거론된 바 있다. 차기 제약바이오협회장 임기는 3월 1일부터 2년이다. 한 차례 연임이 가능하며 이사장단사 의결이 있으면 2년 더 추가할 수 있다. 그는 보건복지부 요직을 두루 거친 정통 관료 출신으로, 청와대 보건복지비서관, 식약청장을 지내고 청와대...
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 출범…업계 6개 단체 공동행보 2023-01-16 11:29:56
했다. 연합회 결성을 제안한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은 "제약바이오헬스케어를 둘러싼 시대적 흐름이 융복합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고 있다"며 "연합회는 관련 산업계의 상호 협력과 발전을 도모하고, 공동의 어젠다를 발굴하고 대응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협업의 구심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shjo@yna.co.kr (끝)...
'의약보국' 이끈 제약 1세대 8人, 반세기 동행 마침표 2023-01-10 17:42:09
회장, 이종호 명예회장이 참석했다. 원희목 제약바이오협회장도 함께했다. 마지막 간사를 맡은 김승호 회장은 남은 회비를 기부하며 “좋은 곳에 써달라”고 했다. 원 회장은 “팔진회의 발자취와 산업에 대한 애정은 제약업계 후배들에게 큰 울림과 자극이 됐다”며 “대선배들의 뜻을 이어받아 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