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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부족에 배추·무 가격 강세…정부 "내달까지 할인행사 연장" 2025-02-25 06:01:02
데 가면 무 하나에 3천원씩 한다"면서 "상태가 썩 좋지는 않아도 여기서 사는 게 낫다"고 귀띔했다. 겨울 배추, 겨울 무 등 주요 월동채소 가격은 작황 부진으로 공급량이 줄면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25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배추 소매가격은 전날 기준 한 포기에 5천195원으로 1년 전, 평년과...
농식품부 업무계획 설명회…장관 "현장 목소리 신속 반영" 2025-01-23 12:10:37
무 계획에 국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반영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송 장관은 이날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농식품부 업무계획 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행사는 농업인단체와 청년농업인, 스마트농업인 등 현장 목소리를 듣고 정책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식품부는 올해...
제주發 기후플레이션 습격…치솟는 무·양배추·당근값 2025-01-17 17:21:27
과일과 월동 채소의 주산지인 제주 지역 공급량이 이상기후로 감소한 영향이다. 17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이날 기준 감귤 10개 전국 평균 소매가격은 5870원으로 연초 대비 23.1% 올랐다. 1년 전과 비교하면 38.1% 높은 수준이다. 감귤뿐만이 아니다.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가격...
불안한 설 물가…8대 성수품 중 5개 올랐다 2025-01-15 17:49:57
대형마트, 전통시장에서 판매하는 무 가격은 개당 평균 3205원이다. 1년 전보다 121.19% 올랐다. 무 다음으로 가격이 많이 뛴 배추는 전년 대비 76.52% 상승해 포기당 4916원을 기록했다. 주원인은 이상고온으로 인한 공급량 감소다. 설날을 앞두고 시장에 풀리는 월동 무와 배추는 보통 늦여름이나 가을에 모종을 심어...
설 성수품 8개 중 5개 비싸졌다…무·배·소고기 가격 일제히 상승 2025-01-15 10:45:28
무 가격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14일 기준 전국 대형마트·전통시장에서 판매하는 무 가격은 개당 평균 3205원이다. 1년 전보다 121.19% 올랐다. 두 번째로 많이 오른 배추는 전년 대비 76.52% 상승해 포기당 4916원을 기록했다. 주 원인은 이상고온으로 인한 공급량 감소다. 설날을 앞두고 시장에 풀리는 월동 무와...
10대 농축산물 수급관리·공급 확대…절대농지에 체험농장 허용 2025-01-13 16:00:04
◇ 10대 농축산물 수급 관리 강화…여름배추·월동무 자조금 도입 농식품부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농축산물인 배추, 무, 마늘, 양파, 사과, 배, 한우,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 등 10대 품목을 중심으로 수급 위험을 관리하고 공급 여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강원 여름배추, 제주 월동무 등 지역 자조금을 새로 도입하고...
설 연휴 앞두고 배추·무값 2~3배로 급등 2025-01-10 17:44:13
4.5% 감소했다. 월동 무 재배 면적 역시 5101㏊로 작년보다 6.1% 줄었다. 주산지인 제주에서 9~10월 파종 시기에 고온과 폭우가 반복되면서 생육도 더뎠다. 도매가가 뛰면서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등에서 판매하는 배추 소매가도 점차 오르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전날 기준 월동 배추는 포기당...
설 연휴 앞두고 또 '金배추' 쇼크?…가격 폭등에 '초비상' 2025-01-10 14:46:27
4.5% 감소했다. 월동 무 재배 면적 역시 5101㏊로, 작년보다 6.1% 감소했다. 주산지인 제주에서 9~10월 파종 시기 동안 고온과 폭우가 반복되면서 생육도 더뎌졌다. 도매가가 뛰면서 대형마트·전통시장 등에서 판매하는 배추 소매가도 점차 오르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전날 기준 월동배추는 한...
겨울 배추·무 가격, 작년의 1.5∼2배…"늦더위 영향" 2024-12-24 06:11:00
"추석 이후까지도 늦더위가 이어져 겨울 배추와 무 생육에 영향을 줬다"고 말했다. 지 팀장은 겨울 배추는 8·9월 정식(아주심기) 시기 고온으로 뿌리 생장이 원활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또 무 역시 파종기 고온으로 생육이 좋지 않았으며 월동 무가 주로 나는 제주도에 비가 자주 내린 것도 생산량 감소에 영향을 미쳤...
"아이들 얼어죽을까 두려워" 추위에 고통받는 가자 주민들 2024-12-22 16:08:11
남부 라파에서 해안의 무와시로 피란 온 샤디아 아이야다는 보온병 한 개와 담요 한 장으로 아이들 8명이 버티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강한 바람이 불어 텐트가 무너질까 봐 떨고 있다"며 아이들에게 따뜻한 옷이 없어 감기에 걸릴까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유엔 인도적업무조정실(OCHA)은 지난 17일 현재 가자지구 피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