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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제' 박인비 "퍼팅 때 공 대신 홀 보고 스트로크해보세요" 2025-09-14 08:03:01
"샌드웨지는 플롭샷, 벙커샷 등 띄우는 샷을 위해 만들어진 클럽입니다. 저는 굴리는 어프로치때 52도, 48도 등을 잡아요. 로프트가 거의 없는 클럽으로 굴리시는걸 추천합니다." LPGA투어 강자들을 떨게했던 퍼팅의 비결은 무엇일까. 박인비는 "어드레스부터 달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샷에서는 어드레스때 골반을 접는...
[골프브리핑] 테일러메이드, 원피스 단조 헤드 MG5 웨지 공개 2025-09-05 08:27:06
MG5) 웨지를 4일 공개했다. 투어 프로 선수들의 세밀한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개발한 MG5 웨지는 원피스 단조 공법으로 제작된 단조 헤드로 정교한 샷 제어력을 한층 강화했다. 1025 연철 소재는 부드러운 타구감과 손끝까지 전달되는 즉각적인 반응을 제공한다. MG5는 더 선명하고 날카로워진 그루브 라인과 혁신적인 스핀...
부활한 '골프도사' 박상현…22개월 만에 통산 13승 2025-08-31 17:59:54
샷감 되찾고 쾌속 질주박상현은 완전한 휴식 후 스윙 때의 나쁜 습관을 버리고 예전 감각을 되찾았다고 했다. 자신감까지 붙으니 공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게 됐다. 전날 15번홀(파4)에서도 그랬다. 세컨드샷을 그린 바로 옆 페어웨이로 보낸 박상현은 핀과 거리를 확인한 뒤 캐디에게 깃대를 뽑아달라고 요청했다. 칩인...
"올 시즌 최고 컨디션 구장"…포천힐스 빛낸 명품 잔디 2025-08-24 17:35:09
번째 샷이 그린과 벙커 사이 긴 러프에 빠졌다. 웨지로 한번에 탈출하긴 했지만 핀 가까이 붙이는 데는 실패해 이 홀에서 보기로 1타를 잃었다. 올 시즌 KLPGA투어에서 웨지를 가장 잘 치는 선수로 꼽히는 노승희도 길고 질긴 러프에 발목 잡혔다. 7번홀까지 2타 차 선두를 달리던 그는 8번홀(파4) 그린 옆 긴 러프에서 세...
'2부 리거의 반란' 김민솔, 16언더 질주…노승희·이다연 '맹추격' 2025-08-22 17:26:58
티샷 비거리 평균 263.26야드로 출전 선수 가운데 최고 장타자로 뽑혔다. 2라운드에서도 아이언, 웨지, 퍼터를 골고루 잘 다루며 선두를 지켜냈다. 이제 3라운드 무빙데이가 김민솔에게 본격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열아홉 살 김민솔은 지난주 메디힐·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선두그룹으로 경기에 나섰다가 오버파를 치며...
"코스 관리상태 최상…유리알 그린서 승부 갈릴 것" [이시우의 마스터클래스] 2025-08-20 17:12:50
피칭웨지부터 롱아이언까지 골고루 잘 다뤄야 정복할 수 있는 까다로운 코스입니다. 올해는 유리알 그린이 변수로 떠올랐는데요. 최근 더운 날씨에 그린 스피드가 느린 대회가 많았는데, 올여름 대회 중 가장 빠르게 느껴질 정도로 까다로운 그린에 선수들의 적응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시우 빅피쉬골프아카데미 원장
[골프브리핑] 테일러메이드, 관용성 더한 단조 아이언 P·8CB 공개 2025-08-04 15:55:51
강화한 모델이다. 더욱 커진 헤드가 샷에 대한 자신감과 높은 관용성을 더해주고 더욱 각진 리딩 엣지가 향상된 컨트롤 샷을 제공한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단조 방식으로 제작된 50도·56도 웨지도 아이언 세트에 포함됐다. 직접 제품을 체험한 이제영은 “투어 아이언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다루기 까다롭다는...
테일러메이드, '관용성' 강조한 단조 아이언 P·8CB 공개 2025-08-04 14:02:05
엣지는 향상된 컨트롤 샷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둥근 모양의 트레일링 엣지로 어떤 환경에서도 부드럽게 빠져나갈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또한 일반 골퍼를 위한 오프셋이 적용되어 더욱 편안한 스윙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원피스 구조의 50도, 56도 로프트를 가진 웨지도 아이언세트에 포함됐다. 웨지 역시 같은...
11개월 우승 침묵 깬 배소현…"작년의 다승왕 돌아왔다" 2025-08-03 18:04:31
선두는 지켜냈다. 18번홀(파4)에서 피칭웨지로 친 두 번째 샷이 그린 경사를 타고 흘러 다시 한번 위기를 맞았지만 투 퍼트로 막아내 우승을 확정 지었다. 배소현은 “어제 1m 안팎 거리의 버디 퍼트를 놓치고 셋업이 흐트러진 것 같아 점검을 꼼꼼하게 했다”며 “어제의 실수가 보약이 된 것 같다”고 환하게 웃었다. 이...
[골프브리핑] 캘러웨이골프코리아, 엑스 포지드 맥스 아이언 출시 2025-07-14 16:55:00
토우와 힐에 배치된 포켓은 관용성을 높여 미스 샷을 했을 때도 보상이 크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엑스 포지드 맥스 아이언은 트라이 레벨 솔 디자인을 채택했다. 토우와 힐에 배치된 포켓으로 확보된 여유 무게를 솔 폭에 활용해 세미 와이드 솔 형태로 설계했으며 이를 통해 무게 중심을 낮고 깊게 배치해 볼을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