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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늠름한 거수경례…RM 색소폰 축하 받으며 '전역' 2024-06-12 10:06:22
처음으로 제대한 멤버가 됐다. 이날 진은 위병소를 빠져나오기 전 자신을 축하해주는 후임 장병들을 한 명씩 안아줬다. 박수를 받으며 위병소 밖으로 나온 진은 취재진을 향해 늠름한 모습으로 경례했다. 이어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진의 복귀를 축하하기 위해 등장해 훈훈함을 안겼다. RM, 제이홉, 뷔, 정국, 지민은 복무...
BTS 진, 전역…RM 색소폰 연주로 환영 2024-06-12 09:27:47
50분께 위병소를 빠져나왔다. 그는 이에 앞서 자신을 축하해주는 후임 장병들을 한명씩 안아주기도 했다. 그는 조교 마크와 '특급 전사' 마크가 박힌 전투복 차림으로 힘차게 거수경례했다. 현장에는 멤버 슈가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 RM, 제이홉, 뷔, 정국, 지민이 마중 나와 진의 복귀를 환영했다. 복무 중인...
BTS '김석진 병장' 오늘 전역…"반칙과 특권 없이 모범" 2024-06-12 07:07:53
제5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조교로 복무해온 진은 이날 오전 위병소를 나올 예정이다.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 중 병역의 의무를 마친 건 진이 처음이다. 진은 2022년 12월 멤버 중 처음 육군 장병으로 입대해 복무해왔다. 제이홉, 슈가, RM, 뷔, 정국, 지민 여섯 멤버는 아직 복무 중이다. 다음 전역은 제이홉으로, 오는 10월...
뉴욕증시, FOMC 첫날 애플 급등…의대 교수, '전면휴진' 동참 주목[모닝브리핑] 2024-06-12 06:44:35
신고를 하고 위병소를 나올 예정입니다.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 가운데 병역의 의무를 마친 사례는 진이 처음입니다. 진은 2022년 12월 멤버 가운데 처음으로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해왔습니다. 나머지 제이홉·슈가·RM·뷔·정국·지민 여섯 멤버는 여전히 군 복무 중입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간호사 신분증 도용해 여성인 척 '음란채팅'…알고보니 20대男 2023-06-30 23:06:38
번호를 제출했고, 위병소에서 근무하던 A시는 이를 빼돌려 범행에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채팅 앱에서 여성인 척하며 피해자 주소를 암시하는 등 남성들과 실제 만남까지 유도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말 전역한 A씨는 민간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간호사 신분증 몰래 찍어 음란 채팅한 20대男 2023-06-30 22:47:39
음란한 대화를 나눈 혐의를 받는다. 위병소에서 근무하던 A씨는 간호사의 주민등록증과 휴대전화 번호를 빼돌려 범행에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채팅 앱에서 여성 행세를 하며 피해자 주소를 암시하는 등 남성들과 실제 만남까지 유도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지난해 전역해 민간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방첩사 사칭' 민간인에 해병대 뚫렸다…행사 틈타 침입, 2시간 활보 2023-05-01 19:53:31
섞여 위병소를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위병소에서는 외부인 출입 시 차량 번호와 신분증을 대조해 미리 허가받은 사람만 영내 진입이 가능하지만, A씨의 차량에는 군 관계자처럼 보이는 경광등이 설치돼 있어 해병대 측이 A씨를 군 관계자로 오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약 2시간30분 뒤인 오후 6시50분께 여전히...
BTS 제이홉 입대 과정에 특혜가?…육군 "소속사와 사전 협조" 2023-04-21 13:49:25
지적했다. 또 제이홉 외 장병들은 위병소 앞에서 입영통지서를 제시한 후 출입 비표를 받은 반면 제이홉은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사전에 비표를 미리 받아 위병소를 통과했다며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주장했다. 제이홉에 앞서 진이 입대할 당시에도 소속사 차량 6대가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한 확인을 위해...
BTS 제이홉 오늘 36사단 입소...해외 취재진까지 몰려 2023-04-18 15:20:51
오후 1시 53분께 제36사단 앞 수암교를 건너 위병소를 통과했다. 함께 온 차량 4∼5대에는 소속사 관계자 등이 나눠 탄 것으로 전해졌다. 제이홉은 별도의 행사나 인사 없이 조용한 입소를 택했고, 취재진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 속에 제이홉을 보기 위해 기다린 팬들은 차량이 그대로 통과하자...
입소 나흘 만에 '탈영' 30대 훈련병…8시간 뒤 자수했지만 '유죄' 2023-04-06 23:26:39
생활관에서 혼자 몰래 빠져나와 근무자가 없던 위병소 철문을 뛰어넘어 부대 밖으로 나갔고, 부대 이탈 8시간 뒤 군사 경찰대에 자수했다. A씨는 갑작스러운 입대로 심리적 부담을 느껴 훈련소 입소 나흘 만에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군무이탈은 군 기강을 해이하게 하는 범죄로 엄하게 처벌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