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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풍년' 가격도 내렸다…태안군, 위판량 8.5배 증가 2025-08-05 17:54:31
최근엔 동중국해 난류 유입 등의 영향으로 태안이 전국 위판량 1위를 달리고 있다. 5일 태안군·서산수협 등에 따르면 지난달 근흥면 신진항에서 냉장 상태의 선어 861t(이하 위판가 99억원)과 살아있는 활어 69t(19억원) 등 총 930t의 오징어가 위판된 것으로 파악됐다. 선어 105t(19억원)과 활어 3.9t(1억2천만원) 등...
수협 회장 "고수온에 볼락류 생산 45% 줄고 한류성 청어도 급감" 2025-07-23 10:34:36
감소했다. 지난해 고수온 피해가 컸던 볼락류는 올해 상반기 전국 위판량이 2천922t으로 작년 동기 대비 45% 줄었다. 상반기 전국 수산물 위판량은 82만779t으로 작년 동기보다 28%(17만7천934t) 늘었다. 올해 물김 생산이 늘어 김류 위판량이 56만9천649t으로 작년보다 18만t 가까이 늘어난 영향이다. 김류 위판량은 최근...
제철 쭈꾸미·꽃게가 사라졌다...수온 변화 때문에 2025-05-09 09:28:36
배를 넘는다. 다만 해양수산부는 이번 주꾸미 위판량 감소가 "기후변화의 영향이라기보다는 통상적인 저수온 주기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해수부는 어민들의 생계 보호를 위해 어업 면허 전환과 양식장 이전을 검토하는 등 대응책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수산물 어획량 변동성은 소비자 물가에도 영향을 미치고...
봄철 주꾸미가 사라졌다...바다에 무슨 일이? 2025-05-07 08:07:08
봄의 제철 먹거리인 주꾸미가 주산지인 서해안에서 위판량이 5년 전인 2020년의 5분의 1 수준으로 급감했다. 봄철 저수온 현상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7일 수협중앙회에 따르면 주꾸미 제철인 지난 2월 말부터 4월까지 주산지인 서해안(인천 경기 충남 전북)의 주꾸미 위판량은 404t(톤)으로 지난 2020년(2천7t)보다 약...
올봄 주꾸미 위판량 5분의 1로 줄어…'봄 주꾸미' 옛말 2025-05-07 07:01:01
올봄 주꾸미 위판량 5분의 1로 줄어…'봄 주꾸미' 옛말 인천·경기·충남 등 서해안 위판량 2020년 대비 급감 저수온 영향…연간 주꾸미 감소량 대비 봄철 감소폭 커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올해 초 저수온 현상이 길어지면서 주꾸미 주산지인 서해안의 주꾸미 위판량이 5년 전인 2020년의 5분의 1...
제주 가면 '갈치구이' 필수인데…"이제 안 팔아요" 왜? 2025-03-09 09:38:49
갈치 위판량의 절반 이상을 점유하는 제주도 내 7개 수협 가운데 5개 수협(서귀포·성산포·제주시·모슬포·한림수협)은 지난해 갈치 위판량이 전년(2023년) 대비 10~40%대 급감했다. 감소폭은 수협마다 조금씩 달랐지만 모두 두 자릿수를 기록할 만큼 확연한 감소세다. 제주뿐 아니라 전국 수협 갈치 위판량 또한 2023년...
마른김 값 고공행진에도…물김 산지價 뚝 2025-01-19 17:03:51
전남 일부 지역에서는 경매에서 유찰돼 폐기되는 물김이 전체 위판량의 10%에 가깝다. 지난해 전국 물김 위판액 1위를 차지한 진도 수협에서는 지난 1~17일 폐기량이 1010t으로 위판량(1만2564t)의 8%에 달했다. 고흥과 해남에서도 올 들어 각각 물김 49t과 167t이 폐기됐다. 수협 관계자는 “물김은 생물이라 그날그날...
마른김 값은 고공행진하는데…안팔린 물김은 1200t 버려져 2025-01-19 07:15:38
지역은 경매에서 유찰돼 폐기되는 물김이 위판량의 10%에 가깝다. 과잉 생산된 물김이 버려지는 지역은 점점 늘고 있다. 지난해 전국 위판액 1위 진도군 수협에서는 올해 들어 지난 17일까지 폐기량이 1010t으로 위판량(1만2564t)의 8%에 이른다. 고흥군과 해남군에서도 며칠 전부터 물김이 폐기되기 시작했다. 고흥에서는...
해수부 '김 양식' 늘려 어민 비상…안팔린 물김 1천200t 버려져 2025-01-19 06:01:01
일부 지역은 경매에서 유찰돼 폐기되는 물김이 위판량의 10%에 가깝다. 과잉 생산된 물김이 버려지는 지역은 점점 늘고 있다. 지난해 전국 위판액 1위 진도군 수협에서는 올해 들어 지난 17일까지 폐기량이 1천10t으로 위판량(1만2천564t)의 8%에 이른다. 진도군수협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가공공장은 적은데 물김...
"없어서 못 판다"…가격 2배 '껑충' 2025-01-14 13:27:32
지난해에는 이보다 더 늘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 양식장이 많은 진도군수협은 김 가격 상승에 힘입어 지난해 위판액이 3천742억원으로 1천387억원 증가했다. 반면 생산량이 감소한 갈치는 지난해 위판량과 위판액 모두 감소 폭이 가장 큰 어종이었다. 갈치류는 지난해 위판량이 3만5천t으로 1년 만에 33%(1만7천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