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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갑자기 바뀐 노란불에도 알아서 척척…현대차 로보택시 타보니 2026-01-12 08:30:00
주변 차량의 차종은 구별되지 않았고 유모차가 자전거로 분류되는 등 세밀함은 보완이 필요해 보였다. 전반적으로 가·감속, 차선 변경, 신호 대응 등 모두 매끄러웠다. 사람이 운전하는 것과 큰 차이점을 찾아내기 어려운 수준이었다. 반환점인 호텔 로비 앞 드롭오프(drop-off) 존에서는 로보택시의 세팅이 안전에 방점이...
리안, 엄마들이 꼽은 '국민 유모차'…제품군 넓히며 독주 2026-01-11 16:09:22
3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리안은 지난해 트라이크 유모차 ‘젠 트라이크’를 출시하며 제품군을 확대하는 등 국내 유모차 시장의 변화와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젠 트라이크는 유모차 안전 인증을 획득해 생후 6개월부터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리안의 유모차 및 유아가구 라인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광우병 파동' 18년 만에…美 소고기, 식탁 물가 '구원투수' 나선다 [이광식의 한입물가] 2026-01-07 06:00:07
‘유모차 부대’와 ‘넥타이 부대’는 지금까지도 회자된다. 그러나 현재 미국산 소고기는 수입 소고기 시장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핵심 품목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1~11월 미국산 소고기 수입량은 21만8383t으로 전체 수입 소고기의 45.2%에 달했다. 미국산과 함께 시장을 양분하는 호주산 소고기는 2028년부터 관세가...
[포토] 리안,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유모차 부문 수상 2026-01-07 01:26:12
6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유모차 부문을 수상한 에이원(브랜드명 리안) 이상엽 과장(오른쪽)이 윤은기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위원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비자가 직접 뽑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2026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국내 최대...
"25년 뒤 노령화 지수 3배 뛴다"…인천이 내놓은 특단조치는 [집코노미-집100세 시대] 2025-12-25 07:00:05
보행 보조기구, 유모차 등을 고려해 무장애 보행로를 설치한다.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 환경을 유도하기 위해 차로는 2차선 이하를 권장한다. ‘라이프 쉐어 그라운드’라 불리는 생활 가로 설계다. 이를 중심으로 육아·시니어 친화 주거단지와 청년 주택, 일반 아파트 등을 조성하는 것이다. 가로에는 시니어 지원·일자리...
남산 곤돌라 패소에 서울시 항소…"공익성·적법성 입증할 것" 2025-12-19 15:31:24
갈 수 있는 무장애 이동 수단이다. 휠체어, 유모차 상관없이 모두 이용할 수 있다. 김창규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은 "이번 1심 판결은 서울시가 '남산의 공공성 회복'이라는 원칙 아래 추진해 온 정책적 판단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며 "즉각 항소해 법적·정책적 정당성을 바로 잡고 남산의 접근성을 회복해...
[속보] 법원 "서울시 남산 용도구역 변경 취소"…곤돌라 사업 제동 2025-12-19 14:07:44
그간 서울시는 남산 곤돌라를 휠체어·유모차도 탑승 가능한 무장애 이동 수단으로 도입해 2027년 개통을 목표한 바 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6부(나진이 부장판사)는 19일 남산 케이블카 운영사 한국삭도공업 등이 서울시를 상대로 낸 도시관리계획결정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지난해 9월 한국삭도 등은...
삼성동 감정원 부지, 38층 업무·문화 복합공간으로 탈바꿈 2025-12-18 10:48:27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한다. 유모차나 휠체어도 다닐 수 있는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해 탄천 제방의 단차를 극복한다. 서울시는 사업을 통해 확보한 공공기여분 3630억원을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에 투입할 계획이다. 국제교류복합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우선 투입’ 원칙에 따른 결정이다. 테헤란로~사업지를...
삼성동 옛 한국감정원 부지, MICE·업무·문화 복합공간 탈바꿈 2025-12-18 07:38:37
유모차나 휠체어도 다니기 좋은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창규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은 "옛 한국감정원 부지 개발은 단순히 업무시설 조성을 넘어 서울의 국제업무·MICE 지원 여건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MICE 도시 선두 주자로서 서울의 위상을 높이고 '글로벌 비즈니스...
"사고 날텐데"…배달 오토바이 '주차장' 된 공덕 언덕길 2025-12-16 18:19:50
뒤섞이기도 했다. 유모차와 휠체어를 끄는 사람은 아예 통행하려는 엄두조차 내지 못했다. 경사가 가파른 언덕이어서 운전자 시야도 좁은 편이다. 출퇴근 시간과 인근 상권이 붐비는 시간대에는 통행량이 많아 사고 위험이 작지 않다. 인근 주민도 불안을 호소한다. 공덕동 주민 한모씨(64)는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