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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법인영업 통합 1위 KB, 베스트 DNA 신한의 약진 [2025 하반기 베스트 증권사] 2026-01-14 10:51:10
부문의 고른 성장을 이끄는 윤병운 대표의 지휘 아래 조수홍 리서치본부장 취임 이후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수익을 창출하는 ‘비즈니스 부서’로 진화하고 있다. 기존의 ‘비용 부서’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기업분석, 투자전략, FICC, 투자정보 등 4개 부서가 유기적으로...
NH투자증권, 증권업계 최초로 한국형 산업분류체계 'NHICS' 개발 2026-01-07 10:39:03
만든 건 이번이 처음이다. NHICS는 윤병운 사장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돼 온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리서치 경쟁력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개발됐다. 단기 상품 성과 중심의 경쟁을 넘어 국내 자본시장의 구조적 이해도를 높이고 시장 참여자 전반이 활용할 수 있는 투자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개발 과정에서...
NH투자, 코스콤과 한국형 산업분류체계 개발…"증권사 중 처음" 2026-01-07 10:22:06
점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NHICS는 취임 이후 노력해 온 데이터·리서치 경쟁력 강화 전략의 성과로, 국내 주식시장의 구조와 투자자 관점을 충실히 반영한 산업분류체계"라며 "연기금, 기관투자자, 일반 투자자 등 다양한 시장 참여자가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증권가 수장들, 생산적 금융 확대 전면에…"내부통제는 전제조건" 2026-01-03 11:06:37
'본업 경쟁력 극대화'를 내걸었다. 윤병운 사장은 신년사에서 "현재 금융업은 기존 은행에서 자본시장으로 옮겨가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며 "IMA는 자본시장의 자금을 창의적 투자로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인 만큼 단순 사업 확장으로 봐선 안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사 차원에서 모험자본 투자의 선봉에 ...
증권사 수장들, 새해에는 "생산적 금융 선봉 서겠다" 한목소리 2026-01-02 11:25:28
초심을 잃지 않고 경계를 넘는 성장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윤병운 NH투자증권[005940] 대표이사 사장은 "현재 금융업의 근간은 '은행'에서 '자본시장'으로 이동하는 중대한 변곡점에 서 있다"면서 "이러한 변화의 시기에 필요한 것은 과거의 성과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기본을 되새기며 내실을 다...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 "새해 모험자본 투자 선봉에 서야" [신년사] 2026-01-02 08:37:20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2일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모험자본 투자의 선봉’에 서야 한다”고 말했다. 윤 사장은 이날 공개된 신년사를 통해 첫 번째 경영 방향으로 “종합투자계좌(IMA) 인가 취득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이후의 성공적인 안착까지 책임 있게 완수하는 것”을 꼽으며 이같이...
NH투자증권, 5억원 상당 쌀꾸러미 전달 2025-12-24 17:42:32
NH투자증권은 24일 국토교통부와 주택관리공단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 5000명에게 5억원 상당의 쌀 가공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왼쪽 세 번째)은 “함께 성장하는 금융회사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H투자증권, 국토부·주택관리공단에 '사랑의 쌀 꾸러미' 기탁 2025-12-24 14:26:28
나은종 국토교통부 주거복지정책과 사무관,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이창목 NH투자증권 OCIO사업부 대표, 문혜경 NH투자증권 주택도시기금운용본부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탁은 범농협그룹의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에 발맞춰 진행하는 지역사회와의 상생,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사회공헌의 일환...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의 '4·3·2·1' 전략, 전 부문이 답했다[2025 올해의 CEO] 2025-12-24 08:41:23
CEO] ‘정통 IB맨’으로 불리는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NH의 IB 역사 중심에 있던 인물이다. 전신인 LG증권 시절부터 굵직한 딜을 맡으며 성장했고 회사의 기업금융 황금기를 이끌었다. 2024년 그는 사장 자리에 오르면서 두 번째 도약을 준비했다. 리테일과 IB 모두 잡아야 승기를 쥘 수 있던 상황에서 그는...
한국의 린치핀 CEO 31인, 세계 산업의 판을 설계하다 [2025 올해의 CEO] 2025-12-22 06:04:03
주역들이다.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는 대형 IB 딜을 잇달아 성사시키며 실물과 금융의 가교 역할을 완수했다. 또한 송치형 두나무 회장은 가상자산을 제도권 내 신뢰 자산으로 안착시키며 디지털 금융의 새로운 질서를 세웠다. ④ K-표준의 전파자 : 세계인의 일상을 장악하다 K푸드와 K뷰티는 이제 일시적 유행을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