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윤우진 수사 무마 의혹' 윤석열…검찰 "혐의 없다" 불기소 처분 2021-12-29 18:00:03
대선 후보의 윤우진 전 서울 용산세무서장 관련 수사 무마 의혹 등에 대해 무혐의 처리했다. 윤 후보의 불기소 처분과 별개로 윤 전 서장은 뇌물 수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6부(부장검사 강범구)는 29일 윤 전 서장에게 변호사를 소개하는 등 수사를 무마하려고 했다는 혐의로 고발을 당한 윤...
野 "'윤석열 죽이기', 결국 실패로 끝났다…티끌조차 못찾아" 2021-12-29 17:23:03
윤석열 대선후보가 윤우진 전 서울 용산세무서장에 대한 수사를 무마했다는 의혹을 벗자 "문재인 정권의 '윤석열 죽이기' 공작이 결국 실패로 끝났다"고 밝혔다. 이양수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수석대변인은 29일 논평을 내고 "진실은 자명하고, 법은 준엄하며, 국민은 현명하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검찰, '윤우진 수사 무마' 의혹 윤석열·윤대진 무혐의 처분 2021-12-29 14:54:24
검찰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윤우진 전 서울 용산세무서장에 대한 수사를 무마했다는 의혹에 대해 29일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강범구)는 이날 윤 전 서장의 뇌물수수 의혹 경찰 수사를 무마한 혐의로 고발된 윤 후보와 윤대진 법무연수원 기획부장이을 불기소 처분했다. 앞서 윤...
[속보] 검찰, '불법 브로커 의혹' 윤우진 전 세무서장 구속기소 2021-12-23 17:49:24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불법 브로커 의혹' 윤우진 전 세무서장 구속…"범죄 혐의 소명" 2021-12-08 00:34:09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이 구속됐다. 서울 중앙지법 이세창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7일 윤 전 서장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 뒤 "범죄 혐의가 소명됐고, 증거 인멸 및 도망 염려가 있다"고 구속 영장 발부 이유를 설명했다. 윤 전 서장은 2017년부터 2018년 사이, 세무당국 관계자에게 청탁을 명목으로 인천 지역...
'세무조사 무마 뒷돈' 윤우진 구속…"범죄 혐의 소명" 2021-12-07 23:47:22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66)의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이세창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7일 11시 30분께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증거를 인멸할 염려 및 도망할 염려 있다"며 윤 전 서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검찰은 윤 전 서장이 2017∼2018년 세무당국 관계자에게 청탁해준다는 명목으로 인천 지역...
[속보] 검찰,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구속영장 청구 2021-12-03 17:01:36
검찰이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의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강력수사1부(정용환 부장검사)는 3일 뇌물 수수 등 혐의를 받는 윤 전 서장에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윤 전 서장의 구속 여부는 오는 7일 오전 10시 30분 이세창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결정된다. 윤 전 서장은...
"패밀리비즈니스 검증"… 與, 윤석열 가족비리 검증특위 발족 2021-11-12 12:02:24
표절 의혹 등에 휩싸여 있는 데다 본인은 윤우진 전 세무서장의 로비 의혹에 휩싸여 있다"며 "모든 의혹을 철저히 규명하겠다"고 강조했다. 전재수 의원(총괄선거대책본부 공동수석)은 YTN 라디오에서 윤 후보 본인과 부인, 장모를 묶어 '본부장 의혹'이라고 칭하면서 "본부장 의혹으로 검경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사법 리스크, 부동표 흔들 '대장동·고발사주 의혹'…李·尹 승패 가른다 2021-11-05 17:29:29
친형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뇌물수수 의혹도 윤 후보가 총장 시절 덮어줬다는 의혹도 제기하고 있다. 장성철 공감과논쟁 소장은 “검찰이 두 후보를 소환하기라도 하면 대선 국면이 확 바뀔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권교체 여론 이어질지 관심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실책 등으로 인해 비등해진 정권교체 여론이 대선까지...
윤석열 조여가는 공수처·檢 2021-10-26 17:53:05
법률 위반 혐의로 전날 구속기소했다. 검찰은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의 ‘스폰서 의혹’과 관련해 윤 전 서장이 머물던 서울의 한 호텔 객실을 지난 22일 압수수색해 그가 썼던 휴대폰 등을 확보하기도 했다. 윤 전 서장은 윤 전 총장의 측근인 윤대진 법무연수원 기획부장의 친형이다. 최한종 기자 onebel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