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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방송, 프란치스코 교황 생중계 `세월호 유가족 위로` 2014-08-16 12:13:09
故 윤지충 바오로 등 한국의 124위의 순교자들을 천주교 복자로 시성했다. 지충 바오로는 유교식 제사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목숨을 잃은 조선의 첫 순교자다. 더불어 교황은 또세월호 유가족이 건낸 쪽지를 받고는유가족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기도 했다. 교황은 이날 오전 9시 10분, 서울 시청부터 제단이 설치된 광화문...
프란치스코 교황 시복식 "오늘은 모든 한국인에게 큰 기쁨의 날.." 2014-08-16 11:06:21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미사에서 "순교자들의 유산은 이 나라와 온 세계에서 평화를 위해, 그리고 진정한 인간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이바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시복식에서 "순교자들의 모범은 막대한 부요(부유함) 곁에서 매우 비참한 가난이 소리 없이 자라나고 가난한...
프란치스코 교황 시복식, 광화문 100만명 인파로 인산인해 2014-08-16 10:42:10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미사가 전 세계 150개 국가에 생중계 되는 가운데 열렸다. 이날 시복미사에는 초청장을 받은 천주교 신자 17만여 명을 비롯해 시복미사를 보기 위해 100만명으로 추정되는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시복 미사에는 주교단과 사제 등 2천여 명과 세월호 유가족도 함께 했다....
프란치스코 교황 시복식, KBS-평화방송 생중계..시청률 8배 상승? 2014-08-16 10:25:00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미사가 전세계 150개 국가에 생중계 된다. 이날 시복미사에는 가톨릭 신자 17만여명이 참석하며, 시복식은 KBS와 평화방송(PBC)을 통해 생중계 되고 있다. 평화방송은 이번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일정을 생중계하며 평소보다 시청률이 8배나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광화문...
프란치스코 교황 시복식, 전세계서 생중계…평화방송 시청률 8배↑ 2014-08-16 09:57:59
생중계 된다.16일 오전 10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미사가 전 세계 150개 국가에 생중계 된다. 이날 시복미사에는 가톨릭 신자 17만여명이 참석한다. 시복식은 kbs와 평화방송(pbc)을 통해 생중계 된다. 평화방송은 이번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일정을 생중계하며 평소보다...
교황이 거행하는 시복미사, 한국 천주교가 자력으로 추진한 첫 시복식, 그 일정은? 2014-08-16 03:02:37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123위 시복식’이다. 교황이 순교자의 땅을 직접 찾아 시복미사를 거행하는 것은 아주 드문 일로, 우리나라에서 시복식이 열리는 건 처음이다. 한국 천주교 역사에서 시복식은 이번을 포함해 단 세 번에 불과하다. 무엇보다 이번 시복식은 한국 천주교가 자력으로 추진한 시복 작업의 첫 성과라는...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시대의 禁忌 깬 한국의 순교자들 2014-08-15 21:11:05
첫 순교자인 윤지충(1759~1791)은 고종사촌인 다산 정약용 형제를 통해 천주교를 접했다. 1790년 베이징의 구베아 주교가 조선 교회에 제사 금지령을 내리자 윤지충은 집안에 있는 신주를 태우고, 돌아가신 어머니의 장례를 천주교 예절에 따라 치렀다. 결국 조정은 윤지충과 그의 이종사촌 권상연에 대한 체포령을 내렸고...
내일 교황 시복식…광화문광장 교통통제 본격화 2014-08-15 11:09:06
방한 이틀째인 15일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의 시복식을 하루 앞두고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교통통제가 본격화되고 있다.15일 경찰에 따르면 광화문광장 북쪽에 시복식 제단과 시설물이 설치됨에 따라 이날 정오부터 정부중앙청사 사거리→경복궁사거리 전 차로가 통제된다.경찰은 이 방향으로 차량이 갈 수...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 순교의 땅 찾아] 당진 솔뫼…서울 서소문…서산 해미…'순교자의 길' 성지 순례 2014-08-14 22:48:07
광화문에서 봉헌되는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 미사’에 앞서 서울 중림동 서소문 역사공원 내 서소문 순교성지에 간다. 서소문은 한국 천주교회의 초기 신앙인들이 ‘패륜의 죄인’이라는 죄목으로 사형 선고를 받고 처형된 대표적 순교성지다. 교황은 서소문 성지에서 현양탑 앞...
프란치스코 교황 "주교들, 기억·희망 지킴이 돼야" 2014-08-14 19:01:51
윤지충 바오로와 그 동료들의 시복은 순교자들이 뿌린 씨앗으로 이 땅에서 은총의 풍성한 수확을 거두게 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리는 기회"라며 "여러분은 평신도에게서 시작돼 여러 세대에 걸친 그들의 충실성과 끊임없는 노고로 크게 자라난, 매우 비범한 전통의 상속자들"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