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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장 월급 150만원 못 받고 전역?…軍 병사 '자동 진급' 없앤다 2025-05-29 13:36:37
병 계급을 유지한 병사는 이론상 약 400만원가량의 월급 차이가 발생한다. 병사 부모들은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청원 등을 통해 "의무복무를 하는 병사들에게 차등을 두는 것은 불합리하며 형평성에도 어긋난다"고 항의하고 있다. 이에 대해 국방부는 "계급에 부합하는 전투 기술, 개인 역량을 반드시 갖춰야 한다"라며 "그런...
"연예인 '정신 질환' 병역 면제자 5년간 급증" 2025-03-16 18:33:19
국민의힘 의원실이 병무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사회복무요원 소집 대상 연예인 272명 중 50명(18.38%)이 정신 질환을 이유로 장기 대기 후 병역을 면제받았다. 현행 제도상 사회복무요원 소집 대상자가 기관 수요보다 많을 경우, 병무청은 3년 이상 소집 대기한 사람을 전시근로역(5급)으로 분류해 병역을...
대만, '병력 부족'에 지원병 급여 인상 추진 2025-03-04 15:42:58
지원병 편제 비율은 약 70%에 그쳤다. 대만 언론에 따르면 대만 주재 미국대사 격인 미국재대만협회(AIT) 타이베이 사무처장을 역임한 윌리엄 스탠튼은 대만안전연구센터 등이 주최한 '2025 TTX 지역안보 워게임'에서 잠재적 위협에 직면한 대만이 2년 의무 복무병 제도를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만...
사직 전공의 3300여명, 4년간 분산 입대 2025-02-21 17:54:14
중 일부는 최대 4년간 대기한 뒤 입영할 전망이다. 일반병 입대를 허용해 달라는 일부 전공의의 요구는 수용 불가능하다는 게 국방부의 설명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의사 면허를 소지한 병역의무자가 인턴과정에 들어갈 때 의무사관후보생으로 지원한다”며 “일단 의무사관후보생 병적에 편입되면 병역법 시행령...
아들이 딸보다 사망보험금 적다?…이유 알고보니 "기막혀"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01-12 07:59:01
가동 일수에서 빼면서 발생한 차이다. 복무 기간이 길었던 과거엔 차별액이 더 컸다. 이에 C의 부모인 A씨는 “병역복무 기간도 일실수입 산정에 포함해야 한다”며 항소했다. 2심 재판부는 A씨의 주장을 받아들였다. 항소심 재판부는 “헌법은 평등의 원칙과 병역의무 이행에 따른 불이익한 처우 금지 원칙을 선언하고...
[천자칼럼] 여성 현역병 시대 2024-12-26 17:33:55
병사도 여성 지원자 비율을 늘리고 있다. 중국과의 갈등 고조로 모병제를 징병제로 바꾸고 남성 의무복무 기간을 늘린 뒤 젊은 남성층이 강하게 반발한 상황도 고려했다. 우려한 것보다 여성 자원병의 반응이 좋다고 한다. 남성 의무복무병보다 월급이 50%가량 많고 복무 기간(4년)은 장교(5년 이상)보다 짧아 경쟁률이 10...
올해 대만군 지원자 사상 최저…"전투부대 충원율 80% 미만" 2024-09-22 16:35:27
군 복무를 해야 했다. 이후 2008년에 복무기간이 1년으로 줄었고, 2008∼2016년 집권한 국민당 마잉주 정권 시절인 2013년에 4개월간의 훈련만 의무적으로 받는 것으로 변경됐다. 당시 마잉주 정권은 전면적 지원병 제도로 전환했다. 그에 따라 대만 군대는 현재 주로 지원병으로 채워져 있으며, 의무복무 하는 이들은...
한국戰 때 박힌 파편과 평생동행 美노병에 뒤늦게 퍼플하트 훈장 2024-04-29 08:08:10
대상자가 됐다고 통보했다. 퍼플하트 훈장은 미군으로 복무하다 사망하거나(추서) 다친 사람에게 미국 대통령이 수여하는 훈장이다. 1951년 6월 한국전쟁 전투 중에 포화 속에 진격하다 왼쪽 허벅지에 박격포 포탄의 파편을 맞은 마이어 씨는 부상 시점으로부터 약 73년만에 이 훈장을 받게 된 것이다. 1952년 명예 제대...
부활하는 징병제…젊은층은 "군입대 싫다" 2024-04-18 20:30:32
보도에 따르면 독일은 현재 18만2천명인 정규군 병력을 2030년까지 20만3천명으로, 프랑스는 같은 기간 24만명에서 27만5천명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러시아에 인접한 폴란드는 연내 19만7천명에서 22만명으로 늘릴 계획이며 최종 목표는 30만명이다. 아시아에서는 대만이 중국과의 전쟁을 대비하기 위해 군 의무복무...
병력 부족한데 군입대는 꺼려…각국 징병제 부활 화두로 2024-04-18 19:56:33
병력 부족한데 군입대는 꺼려…각국 징병제 부활 화두로 이코노미스트 "젊은세대 군복무 부정적…의무복무 국가 주목" 한국 가학적 병영환경 개선, 남성 징병의 반작용도 소개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세계 정세 불안으로 각국이 병력 증강을 꾀하고 있으나 신병 모집이 수월하지 않으며 징병제 부활이 화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