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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로 재탄생한 소설 '국화꽃 향기'…18일부터 예술의전당 2024-06-17 17:02:14
현) 유니버설발레단의 수석무용수 이동탁 발레리노가 승우역을, 사랑스러움을 가득 머금고 가녀린 몸으로 몰입력 있는 연기력을 보여주는 현) 유니버설발레단 드미솔리스트 서혜원 발레리나가 미주 역을 맡아 완전한 사랑을 이루는 파드되(2인무)와 죽기 직전 고통 속에서 헤매는 미주를 간절히 지탱하는 승우의 가슴 아픈...
20회 맞은 서울국제무용콩쿠르 7월 개막…세계 정상급 무용수 한 자리에 2023-06-21 22:03:14
열린다. 콩쿠르 마지막 날인 19일 마포아트센터에서는 월드 갈라 공연이 펼쳐진다. 아메리칸발레시어터 수석 무용수 다닐 심킨의 '해적'과 8회 입상자이자 유니버설발레단 수석 무용수 이동탁의 '지젤' 등을 만날 수 있다. 4일에 열리는 개막식과 19일 월드 갈라 공연은 한경arteTV를 통해 생중계될...
국가대표 백조 최지원, 中서 '나빌레라' 2021-05-03 17:28:34
이동탁 등 장신 발레리노들이 있지만 수석이라 저하고만 춤을 출 순 없었죠. 저에게 맞는 파트너가 있으면 맡을 수 있는 주역도 늘어나고, 좀 더 안정적으로 파드되(2인무)를 선보일 수 있는데 말입니다.” 이런 최지원의 사정을 알기라도 한 걸까. 하얼빈발레단으로 간 마밍이 단장에게 최지원을 추천했다. 하얼빈이란...
코로나 속 발레 '오네긴'은 어떻게 무대에 올랐나 2020-07-21 18:02:51
이 공연의 백미다. 발레리노 이동탁과 발레리나 강미선은 열정적인 몸짓에다 두 손과 발끝으로 두 주인공의 감정을 객석에 온전하게 전달한다. ‘오네긴’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국내에서 무대에 오른 첫 번째 전막 발레다. 이 작품이 코로나19를 뚫고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과정도 극...
코로나 이후 처음 무대 오르는 전막 발레 '오네긴' 2020-07-06 17:58:08
이어 이번 공연의 연출을 맡았다. 강미선과 이동탁, 손유희와 이현준이 각각 타티아나와 오네긴으로 호흡을 맞춘다. 부부이기도 한 손유희와 이현준은 2016년 미국 털사발레단의 수석무용수로서 이 작품에 출연했다. 번이 두 무용수의 파드되를 보고 직접 이번 작품의 주연으로 발탁했다. 올가와 렌스키 역은 홍향기와 콘스...
"경제교류는 진행형"…한중일, 환황해 협력 촉진 방안 모색 2019-11-20 11:00:06
부문에서 ㈜제타머티리얼즈의 이동탁 회장, 단체 부문에서 글로벌산업관광협동조합이 수상했다. 이와 함께 첨단장비 제도, 바이오의약, 친환경 에너지, 신소재산업 등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환황해 비즈니스 포럼'과 3국 산업단지의 협력을 테마로 하는 '국제협력단지건설·산업협력포럼'도 열렸다....
유니버설 수석 강미선, '지젤'로 낭만발레 정수 보여준다 2019-07-13 10:00:02
노보셀로프, 한상이와 간토지 오콤비얀바, 홍향기와 이동탁, 최지원과 마밍이 각각 지젤과 알브레히트를 연기한다. 강미선은 지난달 대한민국발레축제 폐막작 '임퍼펙틀리 퍼펙트'에서 매혹적인 무대를 펼쳐 컨디션 회복을 입증했다. 낭만발레를 대표하는 '지젤'은 시골 처녀와 귀족 청년의 이루어지지 ...
유니버설발레단 ‘지젤’, 19일 충무아트센터 개막 2019-07-12 09:37:58
성숙해지는 젊은 연인을 연기할 예정이다. 홍향기와 이동탁은 그간 <심청>, <춘향>에서 파트너로 함께 한바 있는데, 이미 연기와 작품 해석이 뛰어나고 호흡이 잘 맞기로 정평이 나있다. 홍향기는 이동탁을 가장 편안하고 성숙한 연기를 할 수 있게 해주는 파트너로 꼽아 이번 <지젤>에서 환상의...
[인터뷰] 발레 본고장 파리서 '백조의 호수' 올리는 문훈숙 2019-06-21 05:00:01
했다. UBC의 이번 파리 공연은 강미선·콘스탄틴 노보셀로프, 홍향기·이동탁 주역으로 21∼23일 3천700석 규모의 '팔레 데 콩그레'에서 총 4회 무대에 오른다. 팔레 데 콩그레는 프랑스의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와 '로미오와 줄리엣'이 초연한 대형 컨벤션센터다. 문 단장은 "더 많은 젊은...
여름방학에 선보이는 충무아트센터 클래식발레시리즈 유니버설발레단 ‘지젤’ 2019-06-04 07:40:50
호흡을 맞추어 실제 사랑의 결실을 맺은 부부가 보여줄 애틋한 사랑이 흥미롭다. 또한 한층 깊어진 연기력으로 유니버설발레단의 대표 주역무용수로 자리매김을 한 홍향기와 베테랑 무용수 이동탁이 만들어낼 앙상블에도 주목된다. 새로운 콤비 한상이와 간토지 오콤비얀바, 작년 <스페셜 갈라>에서 호흡을 맞춘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