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남경필 경기지사 후보 선대위원회 발족 2018-05-23 17:00:42
고문단에는 이한동·목요상·이재창·이해구·정창현·이규택·전용원·신현태 등 지역 정치원로들이 참여한다. 수석부위원장에는 김학용·김영우·김명연·박순자·홍철호 의원이 임명됐다. 선대본부는 주광덕 총괄본부장, 김성원 수석대변인, 김우석 종합상황실장 등으로 꾸려졌다. chan@yna.co.kr (끝) <저작권자(c)...
[부고] 김진표 前광주상고교장 별세 外 2018-04-29 17:41:44
모친상, 김선일 치과의사·안정수 前경희대교수·이재창 前대신투자신탁운용대표 장모상=27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30분 010-7686-8199▶송경자씨 별세, 도상진 cbs전북방송국장 모친상=29일 전북대병원 발인 5월1일 오전 8시 010-3211-1314▶심재석씨 별세, 황인규 cncity에너지대표 부회장...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출마예상자] 전남 2018-03-04 06:14:05
이재창(57·전 고구려대 교수·민) ▲ 장행준(59·나주시의원·민) ▲ 김대동(71·전 나주시장·평) ▲ 김옥기(59·전남도의원·평) ▲ 홍석태(67·전 전남 건설방재국장·무) ◇ 광양 ▲ 김재무(58· 전 전남도의회 의장·민) ▲ 김재휴(64·전 보성부군수·민) ▲ 남기호(61·전 광양시의회 의장·평) ▲ 이정문(63·전...
[지방선거 D-100] 전남 기초단체장, 대결구도 다원화 격전 예고 2018-03-04 06:14:04
민주당 사회복지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이재창 전 고구려대 교수, 장행준 나주시의회 부의장 등이 출마를 선언했거나 검토 중이다. 민평당에서는 김옥기 전남도의원, 김대동 전 나주시장이 후보로 거론된다. 현재 무소속 상태인 홍석태 전 전남 방재건설국장도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다. ◇ 장성, 무소속 강세 이어갈까...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1-31 08:00:09
징역 6년 180130-0993 지방-0256 16:33 이재창 지방분권 전남 상임대표, 나주시장 출마선언 180130-0998 지방-0257 16:35 대구가톨릭평화방송 이창수 사장 신부 취임 180130-1003 지방-0258 16:38 엄동설한 버려진 신생아…'여대생이 품에 안아 구조'(종합2보) 180130-1006 지방-0259 16:40 수도권 작년 화학사고...
'무등산에 케이블카 설치를'…찬반 의견 대립(종합) 2018-01-29 14:33:15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이재창 무등산보호협의회 운동본부장 "과거 박준영 전 전남지사가 케이블카 설치계획을 얘기했다가 호되게 당했다"며 "정상부 군부대가 나간 다음 이를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해야 하는데 군 도로가 있는 곳을 활용해 모노레일 등 훼손을 적은 수단을 활용하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내년 지방선거 누가 뛰나] 전남 기초단체장-1 2017-09-28 06:13:33
부위원장, 장행준(58) 시의회 부의장, 이재창(56) 전 고구려대학 교수 등이 민주당 후보로 거론된다. 국민의당에서는 김대동(71) 전 나주시장, 김옥기(58) 전남도의원, 홍석태(67) 전 전남도 건설방재국장이 자천타천으로 이름이 오르내린다. 거론되는 후보가 10명에 육박할 정도로 많은 만큼 지방선거의 막이 본격적으로...
[이재창의 정치세계] 송영무에게 옐로카드 꺼낸 청와대… 문정인 경질하라는 野 2017-09-19 14:16:27
있다”고 답변했으나, 12일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는 “합당치 않다. 배치하지 않는 것이 도움되며 자발적으로 3축 체계를 완성하는 것이 최선의 대안”이라고 말해 말 바꾸기 논란을 자초했다. 청와대의 비핵화 입장 고수와는 다른 목소리를 냈다가 한발 물러선 것이다.이재창 선임기자 leejc@hankyung.com
[이재창의 정치세계] 자식 때문에 울고 웃는 정치인들 2017-09-19 13:48:35
낙인찍혀 지난해 총선 때 자유한국당(새누리당) 공천을 받지못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유 의원을 도와 당선에 힘이 됐다. 유담 씨는 지난 대선에서도 유 의원 유세에 자리를 함께해 젊은이들의 관심을 끈 덕분에 유 의원은 ‘국민 장인’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이재창 선임기자 leejc@hankyung.com
[이재창의 정치 view] '대결 프레임'에서 한치도 못 벗어난 우리 정치 2017-09-14 20:41:37
[ 이재창 정치선임 기자 ] 우리 정치가 ‘대결 정치’라는 과거 프레임에 갇혀 한 발짝도 나가지 못하고 있다. 대통령은 야당과의 협치 대신 높은 국민 지지율을 앞세운 여론 정치에 기대고, 여당은 야당에 양보하고 설득하기는커녕 야당을 자극하며 대립각을 세우기 일쑤다. 야당은 대통령의 독주를 막겠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