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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인사이트] MBK파트너스 박태현 대표·이진하 부사장 승진 2019-01-02 18:08:22
세 명을 파트너로 승진시켰다.이번 인사로 mbk의 전체 파트너 수는 12명으로 늘었다. 한국사무소는 윤종하 부회장, 김광일·부재훈·박태현 대표, 이진하 부사장 등 5명의 파트너를 두게 됐다.박 대표는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조지타운대 법과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KB 윤종규 vs 신한 조용병, 연초 리딩뱅크 '기싸움' 2019-01-02 14:50:38
"작년 말 세대교체를 위한 그룹 경영진 인사를 단행했고, 앞으로도 능력있는 인재 중용, 외부인재 수혈, 여성리더 육성 등 그룹 차원의 쇄신 노력을 지속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신한금융은 오렌지라이프(옛 ing생명), 아시아부동산신탁을 인수하며 그룹사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했다. 두 회사가 올해...
신한생명 노조 "'구조조정 전문가' 정문국 대표 선임 철회해야" 2019-01-02 10:55:28
수 없는 결정이며 절차적으로도 문제가 있는 인사"라며 "정 내정자의 대표 선임을 철회하지 않는다면 끝까지 맞서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노조는 신한생명이 2016년 이병한 대표이사 부임 이후 최근 3년간 당기순이익이 1.5배 성장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 대표이사를 사퇴시키고 정 대표를...
손태승·김도진·윤호영…황금돼지해 맞아 뛰는 돼지띠 금융권 CEO 2018-12-31 12:07:34
생명(현 처브라이프생명) 사장, ing생명(현 오렌지라이프) 사장으로 10년이 넘게 ceo를 지난 정 사장은 4개 보험사 사장이란 기록을 세우게 됐다. 피인수회사인 오렌지라이프의 대표에서 신한생명의 수장 자리를 거머쥔 만큼 두 회사의 신속한 통합을 이끌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재보험사 코리안리의 원종규 사장 역시...
기해년 은행권, 5대 금융지주로 재편…리딩뱅크 경쟁 불 붙는다 2018-12-30 09:00:00
올해 오렌지라이프(옛 ing생명), 아시아부동산신탁을 인수하며 리딩뱅크 재탈환에 나섰다. 두 회사가 내년에 신한금융의 자회사로 편입되면 kb금융의 실적을 추월할 수 있을 것이란 계산이다. 출범을 앞둔 우리금융은 이미 금융권 m&a의 큰 손으로 불리고 있다. 은행에 편중된 그룹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기 위해 보험사,...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 스톡옵션 '잭팟' 이어 4개 보험사 CEO 눈앞 2018-12-26 17:24:00
abl생명) 사장, ace생명(현 처브라이프생명) 사장, ing생명(현 오렌지라이프) 사장. 지난 21일 신한금융그룹 인사에서 신한생명 사장에 내정된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사진)이 거쳐 온 이력이다. 그는 2007년 알리안츠생명 사장을 시작으로 세 곳의 외국계 생명보험사에서 최고경영자(ceo)로 근무한 기간만 10년이...
외부인사 영입해 순혈주의 타파 나선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 2018-12-23 18:59:50
임원 인사를 단행하면서 외부 인사를 요직에 등용했다. 금융계는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사진)이 은행 위주의 순혈주의 전통을 깨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하지만 신한은행 일각에선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빼내는 결과로 작용할 것이란 불만도 나오고 있다.신한금융은...
신한은행장에 '商高 신화' 진옥동…재일동포 주주 신뢰 두터운 '일본통' 2018-12-21 17:53:56
계열사 ceo에 올랐다.정문국 신한생명 사장(59) 내정자는 오렌지라이프(옛 ing생명)를 탄탄한 회사로 성장시켜 신한금융 품에 안기는 데 공헌한 점을 인정받았다. 신한금융은 금융위원회로부터 오렌지라이프에 대한 인수 승인을 받게 되면 중장기적으로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를 합병할 계획이다. 이 같은 일까지 해낼...
'오렌지라이프 애자일 조직' 열공하는 기업들 2018-12-02 17:22:21
기자 ] 오렌지라이프(옛 ing생명)가 지난 4월 보험업계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애자일(agile) 조직이 국내 기업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떠올랐다. 애자일 조직은 각기 다른 직무를 가진 구성원이 업무를 중심으로 한 팀에 모여 수평적 의사 결정을 통해 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하는 것이 특징이다.오렌지라이프는 영업, 마케팅,...
[단독] 글로벌 PEF 손잡은 신한금융…해외 M&A·대체투자 속도낸다 2018-10-15 04:00:00
] 오렌지라이프(옛 ing생명) 인수로 ‘리딩 금융그룹’ 탈환을 앞둔 신한금융그룹이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를 대주주로 끌어들이는 또 하나의 승부수를 던졌다. 신한금융의 중장기 전략 과제 중 하나인 ‘글로벌 신한’의 신호탄이란 평가가 나온다. 신한금융은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