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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연 대표 등 네이버 C레벨 6명, 자사주 7억원 매입 2026-02-11 17:01:38
김범준 최고운영책임자(COO), 김희철 최고재무책임자(CFO), 유봉석 최고리스크담당자(CRO), 황순배 최고인사책임자(CHRO)도 각각 1억 원 규모의 네이버 주식을 매수했다. 최 대표는 취임 이후 약 7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수했고, 1만 1,874주를 보유 중이다. 앞서 네이버는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에서 자사주 매입 후...
네이버 최수연 대표 포함 C레벨 6명, 자사주 7억원 매수 2026-02-11 16:07:25
김범준 최고운영책임자(COO), 김희철 최고재무책임자(CFO), 유봉석 최고리스크담당자(CRO), 황순배 최고인사책임자(CHRO)도 각각 1억원 규모의 네이버 주식을 매수했다. 최 대표는 취임 이후 약 7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수했고, 1만1천874주를 보유 중이다. 네이버는 지난 4분기 실적발표에서 자사주 매입 후 소각, 현금...
中, 軍관련 반부패작업 지속…방산 총괄기관 전직 부책임자 기소 2026-02-10 16:26:07
전직 부책임자 기소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중국의 국방 과학기술·방위산업 분야를 총괄하는 정부기관의 전직 부책임자가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됐다. 10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쓰촨성 다저우시 인민검찰원은 최근 장젠화 전 국가국방과기공업국(SASTIND) 부국장을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 장 전...
쿠팡 정보유출 3천367만명…배송지 등 1억4천800만건 나갔다(종합) 2026-02-10 15:15:14
사고를 인지하고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에게 보고한 시점인 지난해 11월 17일 오후 4시보다 만 이틀이 지난 19일 오후 9시 35분에 당국에 신고하며 24시간 내 신고 규정을 위반한 데 대해 과태료 처분할 계획이다. 또, 과기정통부가 지난해 11월 19일 정보 유출 사고 원인 분석을 위해 쿠팡에 자료 보전을 명령했지만...
정부 "쿠팡 정보유출 3000만건 이상"…과태료 처분·수사 의뢰 [종합] 2026-02-10 15:08:27
침해 사고를 인지하고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에게 보고한 시점인 지난해 11월17일 오후 4시보다 만 이틀이 지난 19일 오후 9시35분 당국에 신고해 24시간 내 신고 규정을 위반한 데 대해 과태료 처분을 내릴 계획이다. 자료 보전 문제도 도마에 올랐다. 과기정통부는 지난해 11월19일 사고 원인 분석을 위해 자료 보전을...
공동현관 비번까지 '탈탈'…"쿠팡 개인정보 3,367만건 유출" 2026-02-10 14:18:49
사고를 인지하고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에게 보고한 시점인 지난해 11월 17일 오후 4시보다 만 이틀이 지난 19일 오후 9시 35분에 당국에 신고하며 24시간 내 신고 규정을 위반한 데 대해 과태료 처분할 계획이다. 또, 과기정통부가 지난해 11월 19일 정보 유출 사고 원인 분석을 위해 쿠팡에 자료 보전을 명령했지만...
쿠팡 정보유출 3천367만명…배송지 등 1억4천800만건 조회 2026-02-10 14:00:00
사고를 인지하고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에게 보고한 시점인 지난해 11월 17일 오후 4시보다 만 이틀이 지난 19일 오후 9시 35분에 당국에 신고하며 24시간 내 신고 규정을 위반한 데 대해 과태료 처분할 계획이다. 또, 과기정통부가 지난해 11월 19일 정보 유출 사고 원인 분석을 위해 쿠팡에 자료 보전을 명령했지만...
"선제적으로 내실 다진다" SK증권, 리스크 관리 강화 나서 2026-02-10 13:47:35
한편 CRO(위험관리책임자)의 합의 구간을 추가했다. 특정 자산이나 개인에 대한 리스크 쏠림을 사전에 차단하려는 조치다. SK증권은 금융소비자 보호 측면의 관리 기준도 운영 중이다. 상품리스크관리위원회를 통해 리테일 상품의 불완전 판매 가능성을 사전에 점검한다. 단순 매칭 방식으로 중개되는 저등급 외화채권이나...
[테크스냅] 오케스트로, 한은 '내부망 클라우드 변경관리시스템' 구축 2026-02-09 08:35:55
최고운영책임자(COO) 겸 부대표로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백 COO는 S2W 합류 전 세무 플랫폼 '삼쩜삼'의 운영사인 핀테크 기업 '자비스앤빌런즈'의 최고경영자(CEO)로서 사업 전략 수립 등을 총괄했다. 백 COO는 S2W의 수익성 강화와 주주가치 제고 실현을 위한 국내외 사업 로드맵 수립, 인수합병(M&A),...
오징어값 비상에…명태 잡던 대기업 배까지 남미 급파 2026-02-08 16:35:58
잡는 사람이 임자다. 중국 등 전세계에서 수백 척의 오징어잡이 배들이 불야성을 이루며 어획전쟁이 벌어지는 이유다. 업계 관계자는 “중국 어선들이 아무런 제한 없이 오징어를 잡아 한국에 수출하는 사례가 허다하다”며 “국내 업체들이 조금 더 공격적으로 어업 활동을 벌여도 괜찮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FA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