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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가 연필 두께" 신제품 뭐길래…선 넘던 LG, 벽으로 '밀착' 2026-01-05 12:00:03
한 자루 두께 수준의 9㎜대 외형을 구현했다. 여기에 스피커도 내장됐다. 진정한 의미의 '무선 전송' 기술이란 점도 강조했다. W6는 세계 최초로 4K·165Hz 주사율 영상과 오디오를 손실·지연 없이 전송하는 무선 전송 기술을 갖췄다. 셋톱박스 등 주변 기기를 연결하는 '제로 커넥트 박스'는 기존 무선...
'연필 한 자루 두께'…LG전자, 무선 월페이퍼 TV 공개 2026-01-05 12:00:00
자루 두께에 스피커까지 내장한 올인원(All-in-One) 제품으로 벽에 완벽히 밀착되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세계 최초로 4K·165Hz 주사율 영상과 무선 전송 기술을 활용해 TV와 외부 기기 간 케이블 연결을 없앤 무선 환경에서도 고화질 콘텐츠와 게임 등을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W6?G6?C6 등 2026년형 LG 올레드 에보...
[책마을] 하루 10분 '나'에 대해 쓰는 시간 2025-12-26 16:48:49
곳곳의 여백은 독자의 기록으로 채워질 때 완성된다. 남의 삶을 소비하는 대신 오늘의 기록이 내일의 나를 만든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2000년생 독일 작가 톰 봅지엔의 여행과 사유에서 시작된 이 책은 거창한 목표를 요구하지 않는다. 준비물은 단지 연필 한 자루와 하루 10분의 마음. 설지연 기자 sjy@hankyung.com...
"착한 아이들, 안녕"...한반도 질주 영상 공개 2025-12-25 09:21:57
자루가 놓여 있었다. 산타 썰매는 이날 한국시간 기준 오후 6시께 북극에서 이륙해 북극권 바로 아래에 있는 러시아 극동 마을 우엘렌을 시작으로 캄차카반도, 태평양 섬들, 쿠릴 열도, 오세아니아, 일본 등을 지난 것으로 NORAD가 유튜브 등으로 공개한 전체 경로 표시 영상에 나타났다. 일본 오키나와 나하를 떠난 산타...
산타 한반도 다녀가셨네…성탄절 밤하늘 제주-서울 돌고 평양행 2025-12-25 09:10:14
자루가 놓여 있었다. NORAD가 유튜브 등으로 공개한 전체 경로 표시 영상에 따르면 산타 썰매는 이날 한국시간 기준 오후 6시께 북극에서 이륙해 북극권 바로 아래에 있는 러시아 극동 마을 우엘렌을 시작으로 캄차카반도, 태평양 섬들, 쿠릴 열도, 오세아니아, 일본 등을 지났다. 이어 일본 오키나와 나하를 떠난 산타...
푸틴, 유럽 지도자들에 "새끼돼지들"…어떤 의미였나 2025-12-22 21:13:40
불분명했다. 러시아 국영방송 기자 파벨 자루빈은 자신의 텔레그램에서 외국 기자들이 새끼돼지를 번역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미 CNN 기자가 '이 단어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겠다'고 푸념했다고 소개했다. 푸틴 대통령은 이 단어를 어떤 뜻으로 쓴 것인지 직접 설명하기도 했다. 지난 19일 연례...
연필 한자루서 배우는 경제원리 2025-12-22 17:28:14
주니어 생글생글 제190호 커버스토리 주제는 ‘연필 한 자루에 숨은 경제 원리’다. 시장경제 체제에서는 정부 통제나 계획 없이도 개별 경제주체가 자생적 질서를 이루며 협력한다는 점을 설명했다. 자유를 보장하는 시장경제가 번영에 이르는 길이라는 점을 알 수 있도록 했다.
'시드니 총격테러'에 놀란 호주, 민간 총기 수십만정 폐기 추진 2025-12-19 13:18:48
호주 정부가 민간 소유 총기 수십만 자루를 사들여 폐기하는 총기 수거 사업에 나선다.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19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이번의 "끔찍한 사건은 우리의 거리에서 더 많은 총기를 없애야 한다는 점을 보여준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앨버니지 총리는 현재 호주에 약 400만 정의 총기가 있으며 이 중...
러 "우크라 분쟁해결에 한국식 옵션 논의한 적 없어" 2025-12-14 21:11:50
국영 TV 기자 파벨 자루빈과 인터뷰에서 "장기적 해법에 다양한 옵션을 논의했지만, 한국식 옵션을 모방할 가능성은 절대로 논의된 적이 없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우크라이나, 러시아와 종전 협상을 중재하는 가운데 최근 동부 격전지를 한반도식 비무장지대(DMZ)로 만드는 방안이 논의됐다는 미국...
러, 트럼프 국가안보전략에 "우리 비전과 여러모로 부합" 환영 2025-12-08 09:29:55
자루빈 기자의 질문에 "여러모로 우리의 비전과 부합한다"고 답했다. 아울러 페스코프 대변인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끊임없이 확장하는 동맹으로 보는 인식을 없애겠다는 NSS 문구에 대해서도 고무적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또 페스코프 대변인은 미국의 '딥스테이트'(기득권 관료 집단)가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