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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방위비 증액 결정, 국내 방산업체 수혜 기대 2025-07-21 13:32:37
국내 방산업체 수혜 기대 - 방산 시장 규모 1000~2000조 원까지 확대 예상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레이더 시스템, K9 자주포, 레드캡 장갑차 등 다양한 방산 산업 진행중이며 이익 모멘텀 부각 기대 - 현대로템, K2 전차 관련 폴란드 2차 계약 및 노르웨이, 루마니아 등 유럽 지역과 중동 지역 수주 모멘텀 기대 -...
현대로템, K-2 전차 9조 규모 역대최대 수출 2025-07-02 19:23:34
약 4조2000억원)이다. 폴란드에 K-2 전차를 수출하는 건 두 번째다. 2022년에 1차로 수출했다. 당시에도 180대를 공급하는 규모였는데 금액으론 4조5000억원이었다. 금액이 두 배로 늘어난 건 이번에 기본형과 함께 맞춤형 개량 모델을 제공하고 기술이전 및 유지·보수·정비(MRO)를 지원하는 사업이 추가됐기 때문이다....
"아들 계좌까지 동원했는데 2배 됐어요"…개미들 '환호'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2025-06-28 12:19:20
K9 자주포, K2 전차 수출이 늘어나면 풍산 실적이 꾸준히 개선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포탄은 소모품이기 때문에 꾸준히 납품해야 하기 때문이다. 풍산, 사상 최고가까지 치솟아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풍산은 3.81% 오른 13만6400원에 마감했다. 상장 후 최고가(종가 기준)를 새로 썼다. 주가가 지난달 말...
한국판 벙커버스터 뜬다....'한화·LIG' 미사일 재조명 [방산인사이드] 2025-06-26 14:37:51
있는 2000기에서 3000기에 달하는 탄도미사일은 큰 위협입니다. 이스라엘은 방공망 가동에 하루 3,900억원 가량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고요. 오늘로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열흘 째인데, 주요 외신은 이스라엘이 자력으로 방공망을 유지할 수 있는 기간은 12일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외부 보급이 필요한...
K 방산 수입 12개국으로 늘어…올해 수출 200억 달러 넘는다 2025-06-23 16:11:26
2000억원)공급 계약을 성사시켰다. 루마니아에선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K-9 자주포 54문과 K-10 탄약 운반 장갑차 36대를 공급하는 1조4000억원 규모 계약을 작년 7월 체결했다. 베트남과의 K-9 자주포 수출 협상도 막바지 단계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형 방공 미사일 천궁-Ⅱ도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6·25 75년] ③ 무기수입 절대 의존하던 韓, 이젠 10대 수출강국 도약 2025-06-22 07:01:06
K1 전차 등을 개발했으며 2000년대에는 무인항공기, 전차, 포병, 보병전투차량 등 신규 자산 개발·도입에 나섰다. 이제 한국은 방산의 개념을 국방에서 산업으로 전환하며 수출 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K-방산은 무엇보다 현장 배치를 통한 검증된 무기체계라는 점에서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휴전...
트럼프 생일에 군사 퍼레이드…美 전역선 'No Kings' 시위 2025-06-15 18:17:09
진보 성향 단체 인디비서블과 미국시민자유연맹(ACLU) 등은 전국 2000여 곳에서 ‘50501 운동’(50개 주, 50개 시위, 하나의 목소리)을 추진했다. 이날 필라델피아에선 10만여 명이 운집했다. 뉴욕에서는 5만여 명, 로스앤젤레스(LA)에서는 2만5000여 명이 집결해 시위를 벌였다. 주최 측이 예상한 것보다 훨씬 많은 인원이...
"법치 사라졌다" vs "이민자 단속이 법치"…둘로 나뉜 워싱턴 2025-06-15 17:02:20
단체 인디비저블과 미국시민자유연맹(ACLU) 등은 전국 2000여곳에서 ‘50501 운동(50개 주, 50개 시위, 하나의 목소리)’을 추진했다. 이날 필라델피아에선 10만여명이 운집했다. 뉴욕에서도 5만여명, 로스앤젤레스(LA)에선 2만5000여명이 집결해 시위를 벌였다. 주최측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인원이 참여하는...
트럼프 생일날 600억짜리 열병식…"왕은 없다" 곳곳서 시위도 2025-06-15 09:46:54
전투차량, 팔라딘 자주포 등 최신 장비가 모습을 드러냈고, 하늘에는 블랙호크(UH-60), 아파치(AH-64), 치누크(CH-47) 등이 비행했다. 국방부는 열병식 비용을 최대 4500만달러(약 615억원)로 추산했다. 한편 미국 전역에서는 이러한 열병식에 반대하는 '노 킹(No King, 왕은 없다) 집회'도 동시다발적으로 열렸다....
[윤성민 칼럼] K방산·K조선, 꽃길만은 아니다 2025-05-07 17:35:08
건조 능력은 미국의 233배에 달한다. 해군력의 지표 중 하나인 함정 수에서 2000년만 해도 미국 318척, 중국 110척으로 미국이 앞섰으나, 2020년 역전(미국 293척 대 중국 350척)된 뒤 지난해에는 297척 대 370척으로 격차가 더 벌어졌다. 2030년에는 중국 함정 수가 435척으로 미국(304척)에 비해 40% 이상이나 많아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