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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낙동강변 살인 사건…31년 만에 재심서 '무죄 판결' 2021-02-04 10:27:25
했던 당사자 최인철씨(60)와 장동익씨(63)가 4일 열린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013년 모범수로 출소…文 "한이 남는 사건" 회고도부산고법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문관)는 4일 강도살인 피의자로 몰려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21년간 복역한 뒤 모범수로 출소한 최인철, 장동익씨가 제기한 재심청구 선고 재판에서 두...
재심청구인 장동익 "당시 담당 경찰관, 동네 파출소에서 만났지만…"(아이콘택트) 2020-11-25 22:39:51
한 장동익 씨가 동생과 눈맞춤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건을 담당한 재심 전문 변호사 박준영이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장동익 씨가 범인으로 지목됐던 '낙동강변 살인사건은' 1990년 1월 4일 부산 엄궁동 낙동강변 도로상에서 차량에 타고 있던 여성이 성폭행을 당한 뒤 살해되고 함께 있던 남성은 격투 끝에...
'아이콘택트' 장동익, 낙동강변 살인사건 누명..."어머니 덕에 버텼다" 2020-11-25 22:28:00
씨가 동생과 눈맞춤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동익 씨는 어머니 덕에 수감 생활을 버틸 수 있었음을 밝혔다. 그는 "부산 구치소에 있을 때는 정말 매번 오셨고 진주로 옮기고 나서도 오셨다. 면회가 한 달에 4번밖에 안 됐다. 매번 오다시피 오셨다"고 말했다. 장동익 씨는 어머니의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면서 "딸...
21년 옥살이 살인사건 재심청구인 지목 경찰 "고문? 기억 없다" 2019-06-27 18:55:50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최인철(58), 장동익(61) 씨의 재심청구 2차 공판에서 1991년 부산 사하경찰서 강력팀에 근무했던 경찰관 2명이 증인으로 나왔다. 이들은 재심 청구인 측이 고문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했다고 지목한 경찰관 5명 중 일부였다. 현직 경찰인 A 씨는 최 씨와 장 씨를 검거한 사실을 기억하면서도...
'낙동강변 살인사건' 재심 재판에 고문 경찰관 증인신청 2019-05-23 17:26:49
심리로 진행된 최인철(58), 장동익(61)씨의 재심 신청 첫 심문에서 변호인은 1991년 11월 최씨와 장씨를 고문해 거짓 자백을 하게 한 경찰관 4명을 증인으로 신청한다고 밝혔다. '낙동강변 살인사건'을 재조사한 대검 과거사위원회는 지난달 17일 최씨와 장씨는 1991년 사하경찰서 경찰관 4명에게 물고문과 폭행을...
억울한 옥살이 '낙동강변 살인사건' 재심신청 첫 기일 지정(종합) 2019-04-19 16:22:49
부산고법 형사1부(김문관 부장판사)는 최인철(58), 장동익(61)씨가 강도살인 등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사건의 재심 신청 첫 심문을 다음 달 23일 연다고 19일 밝혔다. 최씨와 장씨는 2017년 부산고법에 재심을 신청했지만, 지금까지 재판이 열리지 않았다. 최씨와 장씨는 17일 대검 과거사위원회가 '고문으로...
범인조작 결론 '낙동강 변 살인사건' 재심 심문기일 지정 2019-04-19 11:52:24
= 최인철(58), 장동익(61)씨가 살인죄 누명을 쓴 채 21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한 '낙동강변 2인조 살인사건'의 재심 개시 여부를 판단하는 심문기일이 잡혔다. 대검 과거사위원회가 이 사건이 경찰 고문에 의한 허위 자백으로 범인이 조작됐다는 결론을 내린 지 이틀 만이다. 부산고법 형사1부(김문관 부장판사)는...
[ 사진 송고 LIST ] 2019-04-18 15:00:02
대구에서 9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개최 04/18 14:51 지방 김선호 경찰 고문에 허위자백한 장동익, 최인철씨 04/18 14:52 서울 최은영 옥수수 모종 심는 박상기 장관 04/18 14:52 서울 최은영 박상기 장관, 사회봉사명령 집행 현장 방문 04/18 14:52 서울 신다흰 KIEP, '한-카자흐 전략대화' 개최 04/18...
30년 만에 조작 결론 낙동강변 살인범 "이 악물고 버텼다" 2019-04-18 14:19:31
봐 이를 악물고 살았습니다."(장동익) 검찰 과거사위원회가 17일 '낙동강 변 2인조 살인사건'이 경찰 고문에 의한 허위자백으로 범인이 조작됐다는 결론을 내렸다는 소식을 들은 최인철(58)씨와 장동익(61)씨는 긴 한숨을 내쉬었다. 낙동강 변 살인사건은 1990년 1월 4일 낙동강 변에서 차를 타고 데이트 중이던...
과거사위 "홍만표 등 전관변호사 '몰래변론' 광범위…검찰 과오"(종합) 2019-04-17 11:35:26
과정에서는 최인철·장동익 씨의 고문 피해 주장에 대한 확인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며 "수사검사는 (고문 관련) 진술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고, 송치된 기록 자체만 면밀히 검토했어도 발견할 수 있었던 각종 모순점을 제대로 검증하지 않고 기소하는 과오를 범했다"고 지적했다. 과거사위는 피의자가 자백을 번복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