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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현 결승 3점포' 인삼공사, 삼성 연승 저지하고 연패 탈출 2018-01-30 21:06:47
장민국의 3점 슛으로 삼성이 91-89로 전세를 뒤집었으나 인삼공사는 포기하지 않았다. 인삼공사는 35초를 남기고 이재도의 골 밑 돌파로 다시 91-91 동점을 만든 데 이어 종료 2초 전 전성현이 던진 3점포가 적중하면서 어려운 승부를 마무리했다. 감기몸살로 지난 두 경기 결장했다가 돌아온 인삼공사의 '에이스'...
프로농구 선두 DB, 최하위 kt 꺾고 10연승 질주 2018-01-24 21:04:51
지킨 삼성은 4쿼터에서 SK의 거센 추격에 종료 3분 22초 전 71-71 동점을 허용했다. 그러나 77-76으로 근소하게 앞선 1분 35초 전 장민국의 3점 슛으로 한숨을 돌린 데 이어 45초 전 다시 장민국이 3점 슛을 꽂아넣으며 승리했다. 장민국과 함께 김동욱이 14점씩 넣으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taejong75@yna.co.kr (끝)...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1-17 15:00:05
한호빈·장민국 등 프로농구 상무 전역 선수들 18일부터 출전 180117-0172 체육-0005 08:38 [그래픽] 대상포진 환자 한해 70만명 육박 180117-0177 체육-0006 08:41 고다이라, 일본대표팀 주장 선임…'주장의 저주' 풀 수 있을까 180117-0181 체육-0007 08:44 삼성, 갤노트8 올림픽 에디션 공개…참가선수 전원에...
한호빈·장민국 등 프로농구 상무 전역 선수들 18일부터 출전 2018-01-17 08:23:38
한호빈·장민국 등 프로농구 상무 전역 선수들 18일부터 출전 DB 박지훈, KCC 정희재 등 복귀로 선두 경쟁에 '변수'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군 복무를 마친 '예비역 병장'들이 18일부터 프로농구 코트에 합류한다. 장민국(삼성), 한호빈, 박재현(이상 오리온), 정희재(KCC), 배수용(현대모비스),...
서지연, 2016 희망농구올스타 통해 기부천사 등극 2016-03-30 03:00:00
희망팀에는 김택훈 감독, 프로농구올스타 한희원, 장민국, 이정현, 이재도, 양우섭, 신재호, 전준범, 김민수 연예인선수 정진운, 나윤권, 김혁, 오승훈, 심영재, 박재민 등이 구성됐다. 이날 서울의료봉사재단의 홍보대사와 승일희망재단의 봉사자로 평소 기부와 나눔을 활발히 실천해온 배우 서지연은 방송인 현영,...
최윤슬, 2016 희망농구올스타 MC 진행 2016-03-28 13:31:52
희망팀(감독:김택훈/ 프로농구올스타: 한희원, 장민국, 이정현, 이재도, 양우섭, 신재호, 전준범, 김민수/ 연예인: 정진운, 나윤권, 김 혁, 오승훈, 심영재, 박재민)등이 선수로 구성됐다. 이날 경기결과 최종 점수는 88-70으로 희망팀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희망농구올스타 MC는 배우 최윤슬과 장내아나운서 박종민이 맡아...
`극전 역전승` 삼성, SK에 3점차 승리… 막판 집중력 빛났다 2015-09-23 09:33:28
수비진은 무너트렸고, 박재현과 장민국의 3점 슛, 리카르도 라틀리프의 골밑 슛이 연달아 터지며 3쿼터를 57-55로 마쳤다. 4쿼터를 맞은 두 팀은 팽팽한 기싸움을 펼쳤다. 근소하게 따라잡힌 점수차는 집중력에서 뒤집어졌다. 삼성은 경기 종료 4분 15초를 남기고 라틀리프의 득점으로 66-65 첫 역전에 성공했고, 이후...
높이의 동부, 외곽포로 맞선 고양 잡고 3연승 2015-01-29 03:37:58
한 뒤 곧바로 장민국+강병현과 트레이드됐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19일 3라운드 맞대결에서는 부상으로 결장하며 이날에서야 이적 후 처음으로 안양을 방문할 수 있었다. 8위 인삼공사는 15승 25패가 됐다. 공동 6위 부산 KT, 인천 전자랜드와의 승차가 네 경기로 벌어지면서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이 더욱 요원해졌다.
장민국 이적문제로 구단 기물을 파손한 장윤창 경찰조사중…구단 측 대응은? 2015-01-17 15:39:37
또한, 장민국의 구단 관계자는 "알려진 것처럼 심각한 사안은 아니다"고 말했다. 장윤창 씨는 kbl 트레이드 마감일인 17일 아들인 장민국이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구단으로의 이적을 요청했으나 구단의 답변이 없자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
10득점 이상 5명… 오리온스, KCC 격파하고 4위 사수 2015-01-08 00:34:56
박찬희가 19득점 3어시스트 3스틸 1블록슛으로 분전했다. 장민국도 14득점으로 뒤를 받쳤지만 팀 패배로 빛을 잃었다. KGC는 박찬희, 리온 윌리암스, 장민국, 애런 맥기까지 주요 선수가 줄줄이 5반칙 퇴장을 당해 국내 선수만으로 경기를 마쳤다. 3연승을 달린 LG는 15승 20패를 기록하며 7위로 전반기를 마쳤다. 5연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