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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KLPGA 김민별과 메인 후원 재계약 체결 2025-03-19 14:13:03
3회, 톱10 12회 등의 활약으로 황유민(22)과 방신실(21)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따돌리고 그해 신인왕을 차지했다. 지난해 10월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에선 데뷔 첫 우승도 일궜다. 김민별은 "루키 시절부터 저를 믿고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신 하이트진로에게 감사하다"며 "든든한 지원 덕분에 좋은 성적을 낼...
"루키 때 꿈꿨던 다승왕 이룰 것" 2024-10-16 19:30:33
황유민 특유의 공격적인 플레이는 여전하다. 황유민은 라운드당 평균 버디 3.8개로 윤이나 박현경에 이어 3위를 달리고 있다. 다승왕 레이스에 뛰어들기 위해 반드시 잡아야 하는 대회, 가장 큰 리스크는 코스다. 지난해 정규투어에 데뷔한 황유민은 이번에 처음으로 사우스스프링스CC에 도전한다. 올 시즌 챔피언과 톱랭...
'무관 신인왕' 김민별, 2년 만에 우승 갈증 풀어 2024-10-13 18:07:10
김민별은 2023년 신인왕이다. 지난해 방신실, 황유민과 함께 ‘루키 3인방’으로 KLPGA투어 흥행 카드로 자리 잡았다. 준우승 세 번, 톱10에 12번 들며 신인왕에 올랐지만 단 하나 우승하지 못했다. 방신실이 2승, 황유민이 1승을 거둔 데 비해 마지막 날 흔들리는 모습을 보인 김민별에게는 “뒷심이 부족하다” “멘털이...
배소현도 가세…'다승왕 경쟁' 9년만에 4파전 2024-09-01 18:03:29
비거리도 크게 늘었다. 박지영은 “작년에 황유민, 방신실과 같이 경기하면서 늘 저보다 20~30m 앞에 있어서 ‘저 선수들은 골프가 참 편해 보인다’고 느꼈다”며 “그래서 ‘저도 어떻게든 거리를 늘려야겠다. (무리해서) 은퇴 시기를 앞당기더라도 거리를 늘려보자’고 마음먹었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로 2024 시즌...
박지영, 첫홀부터 샷이글 쏘며 '시즌 4승' 정조준 2024-08-30 18:15:24
순위도 9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박지영은 "작년에 황유민, 방신실과 같이 경기하면서 늘 저보다 20~30m 앞에 있어서 ‘저 선수들은 골프가 참 편해 보인다’고 느꼈다"며 "그래서 ‘저도 어떻게든 거리를 늘려야겠다. (무리해서) 은퇴 시기를 앞당기더라도 거리를 늘려보자’ 마음 먹었다"고 말했다. 박지영은 "남은 경기...
31살에 '커리어 하이' 배소현 "꾸준히 성장하는 제 모습이 희망 전했으면" 2024-08-18 19:01:25
최종라운드에서 배소현은 서어진(23), 황유민(21)과 연장 3차전까지 이어진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첫 승까지 8년이 걸렸던 그가 3개월만에 2승을 달성하며 KLPGA투어 강자로 자리매김한 순간이다. 1993년생인 배소현은 KLPGA투어에서 보기 드문 30대 선수다. 커리어도 조금 남다르다. 한국 골프선수의 엘리트코스로...
'30대 늦깎이' 배소현, 3개월 만에 두 번째 우승컵 2024-08-18 18:08:35
1차 연장에서 황유민이 탈락한 뒤 서어진과 배소현의 맞대결로 압축됐다. 연장 3차전에서 서어진은 4m 버디 퍼트를 놓쳤다. 반면 배소현은 세 번째 샷을 핀 두 발짝 옆에 붙이며 가볍게 버디를 잡아내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배소현은 “주니어 시절부터 잘하지는 못했고, 프로에 와서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며 “저 같은...
복귀 석달 만에 '흥행의 핵' 떠오른 윤이나 "우승, 언젠가 할 수 있다 자신" 2024-07-12 05:00:02
거리 순위에서는 방신실, 황유민에 이어 3위를, 파4·5홀 모든 티샷의 평균 거리에서는 259.8야드로 투어 1위를 달리고 있다. 올 시즌 280야드 이상을 날린 홀만 67개에 이른다. 아이언샷도 잘친다. 그린적중률 2위(79.3%), 벙커세이브율 2위(81.2%)를 기록하고 있고 평균타수 70.2로 투어 3위다. 이같은 기세를 앞세워...
윤이나, 눈물의 복귀전서 2언더 맹타 2024-04-04 18:52:03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다시 한번 저 때문에 상처 입은 모든 분께 죄송하다”며 “다시 골프 선수로 살아갈 수 있게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개인의 성과보다는 골프 발전에 이바지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날 장타 대결에서 5언더파 67타를 친 황유민이 먼저 웃었다. 황유민은 보기 없이 버디...
"진정한 '닥공' 보여드릴게요…연말엔 LPGA 도전" 2024-02-04 18:13:36
웃었다. 지난해 황유민과 김민별(20), 방신실(20)은 ‘슈퍼루키 3인방’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황유민은 “민별이는 꾸준하고 기복 없는 플레이가 장점이고, 신실이는 쇼트 게임을 잘한다”고 칭찬했다. 이어 “어린 나이에도 감정이 얼굴에 드러나지 않는 점도 부럽다. 저는 경기가 잘 안 풀리면 모자도 바꿔 쓰고 표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