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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호스트 전미정♥배우 조하진 부부된다…11월 결혼 2021-09-03 12:41:16
웨딩화보 여러 장을 올리며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전미정과 조하진은 지난달 14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날짜를 연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28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전미정은 네이버, 쿠팡, 그립 등 라이브 커머스에서 쇼핑호스트로 활동 중이다. 조하진은 영화 `V...
신지애, 프로 통산 60승 달성…골프 역사 새로 썼다 2021-06-20 19:32:02
10언더파 206타로 전미정(39)과 연장전에 돌입했다. 18번홀(파5)에서 열린 연장전은 4차전까지 이어지는 접전 끝에 신지애가 버디를 잡고 전미정이 파를 기록하면서 승부가 결정됐다. 이날 우승은 신지애의 올해 첫승으로, 지난해 11월 토토재팬 클래식에서 프로통산 59승째를 올린 지 약 7개월 만이다. 2006년 KLPGA투어에...
'짜릿한 역전승' 신지애, 프로통산 60승 위업 2021-06-20 17:19:00
6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로 전미정(39)과 연장전에 돌입했다. 18번홀(파5)에서 진행된 연장전은 4차전까지 진행되는 접전 끝에 신지애가 버디를 잡고 전미정이 파를 하면서 승부가 결정됐다. 신지애가 올해 거둔 첫 승으로 지난해 11월 토토 재팬 클래식에서 프로통산 59승째를 올린지 약 7개월 만이다....
배선우, 일본투어 올해 첫 준우승 2021-03-21 18:30:10
배선우는 16번홀(파5)과 17번홀(파3)을 파로 막았으나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해 공동 2위로 홀아웃했다. 고이와이는 10언더파 206타를 쳐 우승을 차지했다. 배희경(29)은 6언더파 공동 7위, 전미정(39)은 5언더파 공동 11위를 기록했다. 2라운드까지 3위를 달리던 이민영(29)은 5타를 잃고 최종 합계 4언더파...
배선우, JLPGA 개막전서 '홀인원' 2021-03-07 15:13:35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은 부진을 면치 못했다. ‘베테랑’ 전미정(39)이 최종 합계 8언더파 280타를 쳐 공동 8위를 기록, 유일하게 톱10에 들었다. 배희경(29)은 공동 20위(3언더파 285타)로 대회를 마쳤다. 우승은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친 고이와이 사쿠라(23·일본)에게 돌아갔다. 통산 3승. 우승 상금...
'국산 대포' 화력 뽐낸 김아림, '295야드 뻥뻥'…美서 통했다 2020-12-11 17:23:28
보기 5개를 묶어 이븐파 71타를 적어내 공동 24위에 올랐다. 김세영(27)은 유소연(30) 전미정(38) 신지은(28) 유해란(19) 안나린(24) 등과 함께 1오버파 72타 공동 37위를 달렸다. 세계랭킹 1위 고진영(25)과 ‘디펜딩 챔피언’ 이정은(24)은 2오버파 73타를 쳐 공동 55위에 자리했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4개홀 연속 버디쇼' 신지애, 일본투어 60승 달성 교두보 2020-11-27 17:26:07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로 타이틀 방어에 나선 배선우(26)는 이날 보기 2개, 버디 1개를 묶어 한 타를 잃었다. 중간합계 2언더파 공동 16위에 오른 배선우는 타이틀 방어에 비상이 걸렸다. ‘백전노장’ 이지희(40)는 중간합계 6언더파를 쳐 공동 5위, 전미정(37)은 공동 10위(4언더파)에 이름을 올렸다. 김순신 기자...
신지애, 올 2승…통산 60승에 1승 남았다 2020-11-08 17:58:53
다른 경기력을 입증하면서 우승상금 2400만엔을 챙겼다. 전미정(38)이 사흘 합계 14언더파 202타를 쳐 공동 3위에 올랐다. 이민영(28)이 13언더파 공동 6위, 배선우가 12언더파 공동 9위를 기록해 ‘톱10’에 입성했다. 올 시즌 JLPGA투어 복귀전을 치른 이보미(32)는 합계 1오버파 공동 67위를 차지했다. 조희찬 기자...
신지애, 토토재팬클래식 우승…日투어 통산 26승째 2020-11-08 14:17:10
버디를 추가하며 차원이 다른 경기력을 뽐냈고 우승상금 2400만엔을 챙겼다. 전미정(38)이 사흘 합계 14언더파 202타를 쳐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이민영(28)이 13언더파 공동 6위, 배선우가 12언더파 공동 9위를 기록해 '톱10'에 입성했다. 올 시즌 JLPGA투어 복귀전을 치른 이보미(32)는 합계 1오버파 공동 67위를...
日 여자골프 막판 힘내는 '태극 낭자들' 2020-11-01 18:15:38
물론 윤채영(33), 전미정(38)도 2언더파 공동 10위에 올라 톱10에 들었다. ‘K골퍼’ 전체로는 올 시즌 가장 좋은 성적이다. 이런 강세는 시즌 마지막 대회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음주 열리는 TOTO재팬클래식에는 JLPGA투어에서 통산 21승을 올린 이보미(32)가 복귀한다. 업계 관계자는 “이보미가 복귀하면서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