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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쿠키 공장서 폭발 사고 4명 사망 2026-01-26 20:22:46
폭발 사고가 났다. 폭발에 이어 큰불이 나면서 공장은 전소됐다. 화재 당시 공장 내부에는 직원 13명이 일하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진화 과정에서 직원 6명과 소방관 1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24시간 가동되는 오븐 주변에서 폭발이 시작됐을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rock@yna.co.kr...
루이비통·리모와·불가리의 공통점이 있다고? [이윤경의 럭셔리코드] 2026-01-26 19:07:49
인생 여정을 보였다. 공장이 화재로 전소했을 때 그는 불탄 잿더미 속에서 알루미늄만 손상 없이 멀쩡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요즘 세상 같으면 사업을 정리하고 업종을 바꿨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잿더미 속에서 브랜드의 미래를 봤다. 불 속에서 태어난 금속 트렁크는 극한의 온도와 충격에도 끄떡없는 여행 캐리어의...
전남 광양 산불 국가 소방동원령 발령…임야 15㏊ 소실 2026-01-21 22:44:52
야간 진화에 총력을 쏟고 있다. 불이 시작된 주택은 전소했으며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산불 영향 구역은 42.37㏊, 화선 길이는 3.8㎞로 이 중 2.5㎞는 진화가 완료돼 진화율은 65%다. 현재까지 임야 15㏊가 피해를 봤다고 광양시는 전했다. 광양시는 안전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광양 산불 국가 소방동원령 '주민 388명 대피'…진화율 65% [종합] 2026-01-21 21:58:56
시작된 주택은 전소했으나,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산불 영향 구역은 42.37㏊, 화선 길이는 3.8㎞로 이 중 2.5㎞는 진화가 완료돼 진화율은 65%다. 현재까지 임야 15㏊가 피해를 봤다고 광양시는 전했다. 광양시는 안전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옥곡면 점터·명주·신기·삼존 마을...
수출용 신형 싼타페, 고속도로서 테스트 주행 중 화재 2026-01-20 17:56:32
현대자동차의 싼타페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해 전소됐다. 20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8분께 울산 울주군 범서읍 울산고속도로를 달리던 수출용 신형 싼타페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해당 차량이 완전히 탔다. 운전자는 무사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약 10분...
【인사】경북도 4급 및 5급이하 2026-01-19 19:43:45
안영철(행정8급) ▷세정담당관실 전소민(세무8급) ▷세정담당관실 이재호(세무8급) ▷어르신복지과 류지웅(사회복지8) ▷회계관리과 박형원(공업8급) ▷교통정책과 고건(공업8급) ▷영양고추연구소 조익수(공업8급) ▷건축디자인과 이호철(공업8급) ▷에너지정책과 박세호(공업8급) ▷농업대전환과 염혜정(농업8급)...
"한국서 50만원 주고 샀는데 돈 날렸어요"…호주 여행객 '눈물' 2026-01-17 10:43:49
보조배터리가 폭발해 기체가 전소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 이달 8일에는 인천에서 출발해 홍콩으로 향하던 아시아나항공 OZ745편에서 승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화재가 발생하기도 했다. 반면 유선 고데기는 일반적으로 항공기 반입 제한 대상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美, 멕시코서 미군 참여 마약단속 원해…셰인바움 정부 압박 2026-01-16 01:13:46
유조선 나포…"前소유주가 대러시아 제재 위반"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멕시코에 있는 마약 카르텔을 상대로 미군과 멕시코군이 함께하는 합동 작전을 벌이고자 멕시코 정부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멕시코...
[천자칼럼] 호류지(法隆寺) 찾는 한·일 정상 2026-01-13 17:18:38
게 중론이다. 670년 호류지가 화재로 전소했다는 기록도 있다. 설혹 담징의 작품이었다고 해도 재건하며 새로 그려졌을 것이란 얘기다. 게다가 벽화는 1949년 다시 화마로 거의 소실됐다. 호류지는 일본의 고대국가 기틀을 만든 쇼토쿠 태자에 의해 607년 창건된 사찰이다. 일본의 1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기도 하다....
아르헨 남부 대형산불 확산…"최근 20년 사이 최악 환경비극" 2026-01-12 01:36:24
포함해 3천 명 이상이 긴급 대피했고, 주택 20여 채가 전소되는 등 재산 피해도 이어지고 있다. 진화 작업에는 소방대원 및 자원봉사자 480명 이상과 함께 중남미 최대 규모의 소방 항공기인 보잉 737 '파이어라이너'가 투입돼 에스켈 공항을 거점으로 물과 방화제를 살포하고 있다. 그러나 강풍과 험준한 지형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