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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주 딸 전량매도' 삼양식품, 사흘 연속 하락세 2024-06-21 09:25:42
중 막내딸이자 전인장 삼양식품 회장의 누나다. 공시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달 24일 삼양식품 소유 주식 전량인 1만4500주를 장내 매도했다. 처분 단가는 주당 50만2586원으로, 총 72억8749만원어치다. 전씨의 지분율은 종전 0.19%에서 0%로 줄었다. 삼양식품은 불닭볶음면 인기에 힘입어 올 들어 주가가 크게 뛰었다. 지난...
삼양식품 창업주 막내딸, 주식 전량 매도…73억 손에 쥐었다 2024-06-19 10:05:50
중 막내딸이자 전인장 삼양식품 회장의 누나다. 불닭볶음면 인기에 힘입어 주가가 급등하자 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보인다. 올해 초부터 전날까지 삼양식품은 230% 급등했다. 연초 20만원 초반에 머무르던 주가는 70만원을 웃돌고 있다. 오전 10시 현재 삼양식품은 6거래일 연속 상승하고 있다. 키움증권은 최근 삼양식품...
[CES 2024] 구지은 아워홈 부회장 참석…푸드테크·AI 기술 활용 2024-01-09 09:30:42
전략총괄 겸 삼양식품 신사업본부장(상무)도 'CES 2024'에서 헬스케어와 푸드테크 등 부스를 둘러볼 예정이다. 올해 30세인 전 상무는 삼양식품 창업자 전중윤 고(故) 명예회장의 손자이자 전인장 전 회장·김정수 부회장 부부의 장남이다. 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66조 시장 뒤흔들었다"…한국인 여성 '잭팟' 해외서도 주목 2024-01-08 12:29:13
1998년 입사해 남편인 전인장 전 회장을 도왔다. 김 부회장은 "당시는 절박감만 있었다"고 회고했다. 김 부회장은 기업 경영 경험은 없었으나 시아버지인 전 전 명예회장 생전 회사의 사업 문제를 놓고 자주 대화를 나눴다. 김 부회장은 "경영진으로 복귀하면서 오로지 책임을 다해 회사를 이끌어야 한다는 생각뿐이었다"고...
전 세계를 홀렸다…"66조 시장 뒤흔든 여성" 2024-01-08 11:38:47
전인장 전 회장을 돕기 시작했다. 김 부회장은 기업 경영 경험은 없었지만, 시아버지인 전 전 명예회장과 회사의 사업 문제를 놓고 자주 대화를 했었다. 이후 저렴한 대파와 팜유를 찾기 위해 중국과 말레이시아 등지를 뛰어다녔다. 경영이 안정화된 뒤에는 2006년 구성된 신제품 위원회를 주도해 결과적으로 불닭볶음면...
"66조 시장 뒤흔든 이 여성…" WSJ이 전한 불닭볶음면 탄생 비화 2024-01-08 11:14:47
전인장 전 회장을 돕기 시작했다. 김 부회장은 기업 경영 경험은 없었지만, 시아버지인 전 전 명예회장과 회사의 사업 문제를 놓고 자주 대화를 했었다. 이후 저렴한 대파와 팜유를 찾기 위해 중국과 말레이시아 등지를 뛰어다녔다. 김 부회장은 "당시는 절박감만 있었다"고 회고했다. 경영이 안정화된 뒤에는 2006년...
삼양라면 '화끈한' 변신 이끄는 오너 3세 2023-10-12 17:57:47
창업주인 고(故) 전중윤 명예회장의 손자이자 전인장 회장·김정수 부회장 부부의 1남1녀 중 장남인 전 본부장이다. 그는 2019년 6월 삼양식품 해외전략부문 부장으로 입사해 경영수업을 받기 시작했다. 지난달부터는 CSO로서 본격적으로 외부에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지주사 소속으로 국물 라면 제품 기획, 네이밍,...
'불닭' 다음은 '이 라면'…신무기 든 삼양식품 3세 전면 등장 [한경제의 신선한 경제] 2023-10-10 15:14:34
명예회장의 손자이자 전인장 회장, 김정수 부회장 부부의 1남 1녀 중 장남이다. 김 부회장(지분율 32.0%)에 이은 삼양라운드스퀘어의 2대 주주(지분율 24.2%)다. 전 본부장은 2019년 6월 삼양식품 해외전략 부문 부장으로 입사해 경영수업을 받기 시작한 뒤 지난달부터 경영자로서 본격적으로 외부에 모습을 드러내기...
삼양식품 3세 경영...사업 다각화 통할까 2023-09-16 16:38:10
넘어 과학기술과 문화예술 두 축을 바탕으로 식품 새로운 패러다임 열어 소비자 삶을 즐겁고 건강하게 만들 것입니다.] 삼양식품으로선 사업다각화는 미완의 과제입니다. 앞서 전인장 전 회장은 2010년 회사를 맡은 이래 외식 사업 확대에 대대적으로 나섰지만, 오히려 실적이 뒷걸음질 치며 "무리한 사업 확장으로 회사...
삼양 '3세 경영' 눈앞…전병우 기획본부장 공식데뷔 2023-09-14 18:39:53
했다. 창업주인 고(故) 전중윤 명예회장의 손자이자 전인장 회장(60), 김정수 부회장(58) 부부의 1남 1녀 중 장남인 전병우 전략기획본부장(CSO·이사·사진)의 공식 데뷔 무대였기 때문이다. 1994년생인 전 본부장은 미국 컬럼비아대를 나와 2019년 9월 입사했다. 작년 6월 그룹의 e커머스 계열사 삼양애니 대표로 선임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