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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대통령 "빅테크 규제는 검열"…트럼프 편들기 2026-01-10 19:42:22
놈 국토안보장관을 폴란드로 보내 나브로츠키를 지원했다. 나브로츠키 대통령은 취임 이후 우크라이나 난민 지원 등에 법안 거부권을 행사하며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출신인 도날트 투스크 총리와 정국 주도권을 다투고 있다.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러·우크라 밤새 드론 공격…에너지 시설 겨냥 2026-01-10 19:14:05
르비우 등을 공습했다. 마하 10의 속도를 내는 오레시니크 미사일은 우크라이나 방공망으로는 요격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이번 러시아 대규모 공습 사태를 논의하기 위해 오는 12일 긴급회의를 연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美정부, '反트럼프 거점' 미네소타에 저소득층 식비도 차단 2026-01-10 18:50:17
정보를 신속히 알리는 방식이다. WSJ은 "미네소타와 연방 정부 간의 오랜 갈등이 마침내 폭발했다"며 "이 주는 대통령이 민주당 강세 지역을 겨냥해 온 행보의 상징이 됐고, 미네소타 주민들은 저항의 행동으로 맞서고 있다"고 전했다. 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자국군 해치는 불량지뢰…우크라 1천억대 방산비리 적발 2026-01-10 18:38:51
국방비로 투입하면서 군대를 둘러싼 횡령·사기가 여러 차례 적발됐다. 이번 불량지뢰 사건 규모는 지금까지 대형 군납비리로 꼽힌 2024년 불량 박격포탄 납품 사건(507억원), 2023년 저질 군복 납품 사건(406억원)을 뛰어넘는다.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트럼프 이어 美국무도 이란 시위 주시…"용감한 국민 지지" 2026-01-10 18:27:51
유혈 충돌로 사상자도 늘고 있다. 미국에 기반한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전날까지 시민과 군경을 합쳐 모두 62명이 숨진 것으로 추산했다. 비정부기구 이란인권(IHR)이 추정한 시위대 사망자는 45명, 구금자는 2천명에 달한다. dy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시리아 "쿠르드 무장단체 거점 알레포 장악" 2026-01-10 18:18:25
있다. 시리아 임시정부는 2024년 12월 바샤르 알아사드 독재정권을 축출한 이슬람 반군 주도로 수립됐다. 정부 출범 당시 정부군이 SDF를 흡수하기로 했지만 SDF가 흡수를 거부하고 자치 분권을 주장하며 충돌이 이어지고 있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란, 36시간째 인터넷 차단…반정부 시위 강경 진압 2026-01-10 17:47:06
미국 대통령은 전날 "이란 정부가 과거처럼 사람들을 죽이기 시작하면 우리는 개입할 것"이라며 "이란이 아픈 곳을 매우 세게 때리겠다"고 밝혔다. 프랑스·영국·독일 정상들도 전날 공동성명을 내고 이란 당국의 자제를 촉구했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트럼프, 중간선거 앞 민심공약…카드이자 "바가지" 제한 2026-01-10 17:29:47
연합은 이날 CBS에 보낸 성명을 통해 이자 상한제는 신용카드에 의존하고 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미국의 수백만 가구와 소상공인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이들은 바로 이번 제안이 도우려는 소비자들"이라고 지적했다. ki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中국영기업, 日기업에 희토류 신규 계약 거부 방침 전달" 2026-01-10 17:08:34
영향이 극도로 나쁘다"고 설명했다. 중국은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 이후 일본 관광 자제령, 중국 내 일본 영화·공연 제한(이른바 '한일령'<限日令>), 일본산 수산물 수입 재개 취소 등 보복 조치를 늘려왔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파키스탄, 내전 중인 수단군에 2조원대 전투기·드론 공급 추진 2026-01-10 16:31:53
등이 휴전안을 제시하며 중재에 나서자 지난해 11월 3개월 동안 휴전하겠다고 일방적으로 선언했으나 이후에도 공습을 계속했다. 유엔 등에 따르면 수단 내전으로 지금까지 4만명 넘게 숨졌고 1천200만명이 넘는 피란민이 발생했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