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넌 내 조카 아냐"…전우원, 큰아버지에 절연 통보 받았다 2023-05-21 20:36:50
통보' 관련 문자메시지가 공개됐다. 전재국 씨는 전우원 씨를 향해 "너는 더이상 내 조카도 아니고 그 무엇도 아니니 찾아오지도 전화하지도 말아라"라며 "약도 끊고 정상적으로 제대로 잘살아"라고 전했다. 일각에서는 전재국 씨가 이 같은 메시지를 보낸 데에는 전우원 씨의 행보에 대한 불만을 표한 것으로 보인다는...
전두환 손자 "연희동에 돈 가방 가득…손님에 돈 봉투 나눠줘" 2023-04-05 13:48:03
덧붙였다. 전씨는 비자금이 큰아버지인 전재국씨에게 가장 많이 갔을 것이라고 추측하며 "사업을 가장 많이 했고, 재판도 큰아버지가 맡아서 했다"고 밝혔다. 힘든 일을 자처하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따뜻한 가족의 부재'를 꼽았다. 그는 "돈으로 인해서 붙어 있던 가족인데 추징금이나 비자금 관련 조사로 돈이...
"전우원 폭로 확인해봐야"…시민단체, 전두환 일가 고발 2023-03-20 10:36:46
냄새가 난다"고 주장했다. 전 전 대통령의 장남인 전재국씨는 '바지사장'을 내세워 몇백억원 규모의 회사를 운영한다며 시공사, 허브빌리지, 나스미디어 등을 지목했다. 그는 주변 지인이 성범죄와 마약 등 범죄를 일삼고 있다며 실명과 사진, SNS 대화 내용을 캡처해 올리기도 했다. 한편 검찰은 전 전 대통령의...
전두환 손자 폭로에 움직이는 검찰 "범죄 될 부분 보는 중" 2023-03-16 16:18:39
냄새가 난다"고 주장했다. 전 전 대통령의 장남인 전재국 씨는 '바지사장'을 내세워 몇백억원 규모의 회사를 운영한다며 시공사, 허브빌리지, 나스미디어 등을 지목했다. 또 전 씨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비자금이 경호원에 전달돼 웨어밸리 등 여러 회사를 설립하는데 쓰였으며 이후 회사의 비상...
[인터뷰] 전두환 손자 "내게만 몇십억 증여…백부 회사규모 수백억" 2023-03-16 10:43:07
전 대통령의 장남인) 전재국씨가 바지사장을 내세워 운영하는 회사만 제가 아는 게 몇백억원 규모"라면서 시공사, 허브빌리지, 나스미디어 등을 언급했다. 3남인 전재만씨의 와이너리 사업에 대해선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에 가서 땅값을 확인해보라. 게다가 와이너리는 대규모 최첨단 시설이 필요해 돈이 넘쳐나는 자가...
[강홍민의 JOB IN] 직업 덕분에 ‘무한도전’ ‘나혼자산다’ 출연···국내 단 10명만 존재한다는 그녀의 직업 2022-10-25 08:57:20
남아요. 이듬해 전재국 미술품 컬렉션도 기억에 남는데, 100% 낙찰을 기록했죠. ‘무한도전’이나 ‘나혼자산다’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것도 기억에 남고요.” 겸직을 하게 되면 연봉은 일반직원보다 더 높나요. “일반 회사원처럼 미술품 경매사도 연봉제예요. 거래가 늘어나거나 100%...
전두환 자녀 상속 포기…5·18 단체 "손자까지 역사적 책임 묻지 않을 것" 2022-05-25 18:01:34
신부의 유족 조영대 신부가 전씨와 아들 전재국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변론기일을 열었다. 지난해 11월23일 회고록 저자인 전씨의 사망으로 소송 승계 절차가 필요해졌기 때문이다. 발행인인 아들 전재국씨에 대한 소송은 상속 문제와 상관없이 그대로 유지된다. 앞서 전씨 측 변호인은 이전 재판에서...
전두환 빈소 전광판에 며느리 '박상아' 이름 빠졌다 2021-11-24 07:51:01
빈소 안내를 위한 전광판에는 부인 이순자 씨와 장남 전재국 씨, 차남 전재용 씨, 셋째 아들 전재만 씨와 딸 전효선 씨를 비롯해 손자, 손녀 11명의 이름도 올라와 있었다. 또한 전재국 씨의 아내이자 전 전 대통령의 첫째 며느리인 정모 씨의 이름도 올라가 있었다. 하지만 둘째 며느리인 박상아 씨, 셋째 며느리 이윤혜 ...
미납 추징금 956억 환수 못할 듯 2021-11-23 17:29:38
전 전 대통령이 5·18 피해자와 목격자들의 명예를 훼손한 데 대한 민사적 책임은 진행 중인 민사재판을 통해 계속 다뤄질 전망이다. 5·18 관련 시민단체들과 조 신부의 유족 등은 전 전 대통령과 아들 전재국 씨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과 출판·배포 금지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2018년 9월 1심 재판부는 7000만원 배상과...
끝내 사과 안 한 전두환…5·18 형사재판 `공소권 없음` 가능성 2021-11-23 11:19:32
조비오 신부의 유족 조영대 신부가 전씨와 아들 전재국 씨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고 1심에서 일부 승소한 후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1심 재판부는 북한군 개입, 헬기 사격, 계엄군 총기 사용, 광주교도소 습격 등 회고록에 기술된 23가지 주장을 객관적인 근거가 없는 허위사실이라고 보고 원고 일부 승소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