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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텍메드, 당뇨 진단 시장 판도 바꾼다… EASD 2025서 혁신 솔루션 공개 2025-09-18 09:58:30
접근성이 낮았지만, 바디텍메드의 솔루션은 12분 만에 전혈로 당화혈색소, 인슐린, 올해 말 출시 예정인 C-펩타이드까지 연속 측정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의료진은 인슐린 저항성을 HOMA-IR 등 지표로 평가할 수 있으며, β-cell 기능과 인슐린 분비기능까지 확인할 수 있다. 나아가 전 당뇨 및 당뇨 환자의 맞춤형 치료...
파미셀, 차세대 인공혈액 합성 성공…2029년 30兆 시장 조준 2025-08-26 12:08:41
설정한 전혈 대체제의 기능성(기증자 유래 저장혈액의 90% 이상)과 안전성을 모두 맞추고 있으며 국내 특허 및 PCT(국제특허협력조약)를 통해 국제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강조했다. 파미셀 김현수 대표는 “헴파민-16은 단순한 개선을 넘어, 안전성과 효능성을 동시에 확보한 패러다임 전환적 기술”이라며 “응급의료,...
"심근경색 예측"…'AI 두뇌' 초정밀 진단시대 2025-08-05 17:33:10
위해 전혈구 분석기(CBC)로 정확하게 흘러간다. 지난달 28~31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진단검사의학회(ADLM) 현장에서 구현한 미래 병원 검사실 모습이다. 최근엔 인공지능(AI)이 두뇌 역할을 하면서 로봇을 움직이는 초정밀 정밀 진단 시대가 열릴 것으로 전망된다. 엑스레이를 개발한 지멘스헬시니어스는 2030년 122조원...
"의사 할 일 없어지겠네"…'AI 두뇌'가 바꿀 미래 병원 [영상] 2025-08-05 14:00:18
위해 전혈구 분석기(CBC)로 정확하게 흘러간다.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고도 수십개의 튜브가 제자리를 찾는다. 지난 7월 28~31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진단검사의학회(ADLM) 현장. 미래 병원 검사실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스마트랩’이 이목을 끌었다. 자동화 시스템과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이 결합된 진단...
"스마트폰으로 치매·파킨슨병 진단" 국내 연구팀 개발 2025-04-10 16:50:23
전처리 없이 전혈과 신경세포 시료에서도 검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실용성도 높다. 앱 연동 시스템과 결합해 현장 활용이 가능하며 고가의 장비 없이도 저비용으로 대량 제작이 가능한 플랫폼 형태로 확장할 수 있다. 연구책임자인 홍용근 디지털항노화헬스케어학과 교수는 "도파민을 극미량 수준까지 정밀하게 검출할...
전국 동물병원 초진 평균 1만원…상담료, 대전이 세종보다 두배 넘게 높아 2024-12-26 11:00:05
평균 2만6140원과 3만9094원이었다. 전혈구검사비는 3만6394원, 엑스선 촬영비는 4만3303원으로 나타났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올해부터 조사 대상에 상대적으로 진료비가 저렴한 수의사 1인 동물병원이 포함돼 대다수 항목의 평균 진료비가 작년보다 낮아지거나 증가율이 높지 않았다”고 했다. 지역 간 평균 진료비는...
"한국 '피 부족 국가' 될라" 우려 속…놀라운 결과 나왔다 [이지현 기자의 생생헬스] 2024-09-06 09:54:27
살리는 수단은 헌혈 뿐이다. 인체 혈액량은 남성 체중의 8%, 여성은 7% 정도로 알려졌다. 체중이 60㎏인 남성이라면 혈액량이 4800mL 정도다. 이런 혈액의 15%는 비상상황을 대비해 보유하고 있는 여유분이다. 전혈 헌혈을 하면 10~15분 동안 혈액을 320mL나 400mL 정도 뽑는다. 헌혈을 해도 당장 건강상에 문제가 생기지...
도반바이오,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NK세포 치료제 기술 계약 2024-09-02 17:12:07
‘전혈로부터 분리된 자연살상세포의 고효율 대량증식 방법(특허10-2256272)'를 활용해 자연살상세포(NK cell)를 이용한 NK 면역 세포 치료제를 생산할 수 있는 원천 기술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NK세포는 인체의 면역체계에서 초기 방어선 역할을 하는 면역 세포로, T세포와 달리 사전 항원인식 없이 암세포와...
진단 기업 '투톱', 원숭이두창 제품 확대 2024-08-26 17:33:17
“시약이 필요한 각국 정부, 의료기관, 병원과 협업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스디바이오센서는 원숭이두창을 1시간 안에 검출할 수 있는 현장 분자진단 카트리지 2종 판매를 늘린다. 원숭이두창이 의심되는 환자의 혈청, 혈장, 전혈 등에서 바이러스 유전자를 검출하는 방식이다.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2022년...
"패혈증 환자 항균제 검사, 2~3일서 13시간 이내로 단축" 2024-07-25 16:43:45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했더니 uRAST는 10mL의 전혈만으로 모든 검사를 13시간 안에 마칠 수 있었다. 기존 검사보다 평균 검사 시간을 48시간 단축했다. 세계에서 입증된 항균제 감수성 검사 기술 중 가장 빠른 속도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정확도도 높았다. 표준 검사방법과 비교한 결과 uRAST는 병원균 동정 단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