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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이어 무속인까지 등장…'코미디' 자초한 국정조사 [이슈+] 2025-02-05 13:50:33
현행 근로기준법상 예술인이기 때문에 노동자로 보기 어려워 부적절한 증인 채택이라는 지적이 야권 내에서도 나왔다. 이번에도 국회가 이씨에게 실제 필요한 질의를 하기보다 사실상 홍보를 해줬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씨의 전북 군산 소재 점집은 최근 예약 문의가 빗발치면서 이미 상반기 예약이 꽉 찬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가 계엄 점집?"…노상원 찾은 '비단 아씨' 상반기 예약 꽉 찼다 2025-02-04 17:24:42
한 의원의 질문에는 "네"라고 답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계엄 발표했을 때 '아 그게 이거였구나' 인지했다는 것이냐"는 질문에 이 씨는 "그렇다"고 대답했다. 노 전 사령관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전북 군산 소재 해당 점집을 수십 차례 찾아 사주 등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형 한경닷컴 기자...
"노상원 사령관이 수십차례 찾아"…'비단아씨' 국회 나온다 2025-02-04 09:39:23
수십차례에 걸쳐 찾아간 것으로 알려진 군산 소재 점집을 운영하는 무속인 '비단 아씨' 이선진씨가 출석 의사를 밝혔다. 이씨는 앞서 언론을 통해 노 전 사령관이 2022년 2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자주 찾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 군인들의 사주를 물어봤다고 주장했다. 특위는 이씨를 포함해 윤석열 대통령과...
치킨집부터 점집까지…방심위 통신심의 단골은 '불만리뷰' 2025-01-27 06:00:03
한 고객이 점집 리뷰 카페에 올린 글을 삭제 및 접속 차단해달라고 방심위에 요청했다. 해당 고객은 점집에 자주 다니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한 인터넷 카페에 "관재수가 있어 초 기도부터 굿까지 총비용 840만원을 냈는데 1심은 물론 2심에서도 졌다. 심지어 내가 피해자인 사건인데도 피고인 무죄로 결론이 났다"고 리뷰를...
김용현 "부정선거와 여론조작 증거 밝히면 국민도 계엄 찬성" 2025-01-04 17:33:03
점집을 운영하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을 가리켜 "노 장군이 하는 일을 잘 도와주라"고 문상호 정보사령관에게 지시하는 방식으로 정보사에 '부정선거 입증' 임무를 부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김 전 장관은 계엄사 합동수사본부에 선관위 부정선거 의혹을 수사할 제2수사단을 설치하기 위해 인사명령을 내라는...
천공·건진법사 '무속 비선' 논란, 입장 밝힐까 2025-01-03 14:42:08
점집을 차린 역술인으로 알려지면서 다시 무속인 비선 논란이 들끓고 있다"고 기획 의도를 소개했다. 윤 대통령은 대통령 후보 시절 경선 토론회에서 손바닥에 '왕(王)'자를 쓰고 나왔다. 이에 대해 '그것이 알고싶다' 측은 "김건희 여사와도 친분이 있었던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그 배후로 지목된 데다,...
'무속 계엄' 논란 속 점집은 '예약 봇물' 2024-12-28 09:55:08
한 점집의 상담실장은 "신년 운세와 사주 예약이 계속 늘고 있다"며 "기존 단골들이 예약하기 어렵다며 성화"라고 말했다. 종교계 일각에선 미신이나 사이비 같은 무속 신앙을 언론이 홍보해주는 꼴 아니냐는 비판도 나온다. 마포구의 한 교회에서 권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모(55)씨는 "점괘를 보고 무당을 믿은 사람들이...
'성추행 불명예 전역' 노상원…"민간인 신분으로 군인들에 지시" 2024-12-27 22:16:14
선고받고 불명예 전역했다. 이후 자택에 점집을 차려 역술인으로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노 전 사령관은 지난 15일 내란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노 전 사령관이 지내던 안산 점집에선 60~70페이지 분량의 수첩이 발견됐는데, 이곳에는 정치인·언론인·판사 등을 수거 대상으로 언급하며 수용 및 처리 방법에 대한 메모...
[데스크 칼럼] K바이오의 슬기로운 생존법 2024-12-25 17:33:06
불공을 드리고, 심지어 점집까지 찾았다는 바이오기업 CEO가 한둘이 아니다. 과학을 한다는 이들이 오죽 답답하면 이럴까. 게다가 자금이 바닥났거나 코스닥 상장유지 조건을 맞추지 못한 기업의 CEO들은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연 매출 30억원 미만, 4년 연속 영업손실, 자본잠식률 50% 등에 해당하면 관리종목에...
"임기 1년 남기고 尹 탄핵" 무속인 말에…노상원이 한 말 2024-12-24 10:04:09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군산시 개정면에서 점집을 운영하는 A씨는 "노 전 사령관이 2022년 2월부터 올해 초까지 셀 수 없을 만큼 자주 방문해 군인들의 사주를 물어봤다"며 "대략 20여 차례가 넘게 다녀갔다"고 밝혔다. A씨는 노 전 사령관은 전화나 문자메시지로 사전에 예약한 뒤 점집을 방문했고, 군인들의 사주가 적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