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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시장통 된 멕시코 '항일군사훈련터'…'숭고한 뜻' 표지판으로 부활 2025-08-12 10:55:30
이 표지판과 안내판은 정갑환(71) 씨(민족문제연구소 중남미지부 상임대표)가 자비로 한국에서 제작한 뒤 기증했다. 정씨는 인천에서 멕시코시티로, 멕시코시티에서 메리다로 이동하는 항공편으로 표지판과 안내판을 손수 공수해 가져왔다. 과거 멕시코에서 한인문화원을 세워 현지 한류 붐 형성에 일조한 것으로 평가받는...
다정함이 풍경이 되는 곳, 고흥 [여름휴가 여기어때] 2025-06-22 12:42:13
놓인 표지판이 눈에 띈다. 하나하나 쓴 듯한 안내문엔 이 섬을 사랑한 쑥섬지기 부부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소원 나무’로 불리는 푸조나무엔 “여기까지 와서 날 보는 네가 고마워. 선물 하나를 줄게. 이 나무에서 사진을 찍으면 쭉쭉 잘나가게 된단다.” 2003년 태풍 ‘매미’에...
이탈리아 풀리아 주정부-피렐리, '사이버 타이어 활용' 도로 인프라 모니터링 시범사업 개시 2025-06-16 09:00:03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혁신적인 알고리즘으로 분석한다. 유니버스 기술은 차량에 설치된 카메라를 활용해 도로와 수평·수직 표지판을 시각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풀리아 주정부와의 이번 시범사업에서 피렐리는 사이버 타이어의 기능에 유니버스의 시각 센서를 결합하여 도로 유지보수를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한국의 고양이섬 ‘쑥섬’…숲을 열고 마을을 살리다 [다정함이 풍경이 되는 곳, 고흥②] 2025-06-15 22:18:00
표지판이 눈에 띈다. 하나하나 쓴 듯한 안내문엔 이 섬을 사랑한 쑥섬지기 부부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소원 나무’로 불리는 푸조나무엔 “여기까지 와서 날 보는 네가 고마워. 선물 하나를 줄게. 이 나무에서 사진을 찍으면 쭉쭉 잘나가게 된단다.” 2003년 태풍 매미에 쓰러졌다가 다시 싹을 틔운...
[팩트체크] 지방 고령화의 민낯…노후 빈집이 쌓이고 있다 2025-06-12 06:55:00
펜스나 출입 금지 표지판을 설치해주세요." 빈집 관련 민원이 최근 3년 사이 1.7배로 증가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2022∼2024년 민원정보분석시스템에 수집된 빈집 관련 민원을 분석한 결과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437건, 부산 239건, 서울 175건 등 주로 도심 지역에 빈집 관련 민원이 많았다. 권익위는 이에 대해 빈집...
'기생충' 촬영지 돼지쌀슈퍼, 관광명소로 키운다더니 폐업 2025-05-22 17:55:02
서울시가 안내한 ‘기생충 투어’ 정보를 보고 이곳을 찾았지만 가게 내부는 철거 공사가 한창이었다. 이들은 “세트장처럼 꾸며놓은 줄 알았는데, 영문 표지판도 설명도 없고 철거 공사까지 하고 있어 너무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은 영화 ‘기생충’의 촬영지 돼지쌀슈퍼가 최근 문을 닫았다. 22일...
[단독] 명소 만든다더니…'기생충' 촬영지, 흔적 없이 사라진다 2025-05-22 11:00:03
제이콥(31)씨는 서울시가 안내한 ‘기생충 투어’ 정보를 보고 이곳을 찾았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을 10번 넘게 봤다는 이들은 “세트장처럼 꾸며놓은 줄 알았는데, 영문 표지판도 설명도 없고 철거 공사까지 하고 있어 너무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국내 최초로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한 영화 '기생충'의...
서울시, 상암동에 자율주행 정밀도로지도 구축…민간에 제공 2025-05-13 14:44:00
정보를 구축해 왔으며, 이 가운데 고정밀 데이터를 선별해 시민과 민간에 공개하고 있다. 정밀지도 시범 구축 지역은 2020년 12월 서울시 최초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된 상암동 일대 약 20km 구간이다. 해당 지역은 상암A02, 상암A21 노선에서 자율주행 차량이 운영 중으로, 지난 5년간 자율주행 차량 운영 경험이...
강경 이민정책 트럼프, 취임 100일 맞아 단속 강화 행정명령 2025-04-29 16:29:31
수 없는 안전 요건"이라며 "그들은 교통 표지판을 읽고 이해해야 하며 교통안전위원회, 국경 수비대, 농업 검문소, 과적 단속 직원 등과 소통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밝혔다.이어 "운전기사들은 고용주와 고객에게 피드백을 제공하고 영어로 관련 지침을 받아야 한다"라며 "이것은 상식"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행정명령에...
'생태 보고' 갈라파고스…그곳에 한인 방문자 돕는 동포가 산다 2025-04-29 10:08:30
표지판은 신호등보다 많다고 한다. 외지인에겐 거의 모든 게 생경한 갈라파고스지만, 한국인이라면 뜻하지 않은 만남을 하나 더 기대할 수 있다. 인구 1만7천233명(2022년 12월 에콰도르 통계청 집계 기준)으로, 갈라파고스 제도(2만8천583명) 안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사는 산타크루스섬 푸에르토아요라에서 작년부터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