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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 1패 유도훈 감독 "팟츠 부상만 괜찮다면 우리가 좋은 흐름" 2019-04-15 22:07:25
너무 쉬운 실점을 많이 해서 주장 정영삼을 스타팅으로 내면서 그런 부분에서 수비를 끝까지 해달라고 주문했는데 잘 따라줬다"며 "찰스 로드 역시 리바운드에 집중해달라는 벤치 지시를 잘 이행했다"고 칭찬했다. 유 감독은 "상대가 평소 60∼70%를 뛰며 기회를 만든다면 이번 챔피언전에서는 80∼90%를 뛰어야 기회가 날...
전자랜드, 현대모비스 완파…챔프전 통산 첫 승 '승부 원점' 2019-04-15 21:15:52
3점포로 추격하자 곧바로 정영삼이 3점슛으로 받아치며 점수 차를 유지했다. 71-55에서는 또 전자랜드가 박찬희와 정효근의 연속 득점으로 20점 차를 만들었고, 현대모비스 유재학 감독은 55-77로 끌려가던 경기 종료 5분 32초를 남기고 라건아와 이대성을 벤치로 불러들이며 사실상 3차전을 기약했다. 전자랜드는 로드가...
'V7' 도전 현대모비스 vs 첫 챔프전 전자랜드…13일부터 격돌 2019-04-10 09:44:44
2007년 신인 드래프트 이후 줄곧 전자랜드에서만 뛴 정영삼, 2010년부터 한국 무대에서 활약 중인 찰스 로드 등이 챔피언결정전 진출의 한을 씻어낸 기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유도훈 감독이 우승하면 2016-2017시즌 김승기 인삼공사 감독에 이어 선수, 코치, 감독으로 모두 정상에 오르는 기록을 남길 수 있다. 유...
[ 사진 송고 LIST ] 2019-04-09 10:00:02
3차전 04/08 19:34 지방 김동민 전자랜드 정영삼 '막지 마' 04/08 19:36 지방 김동민 전자랜드 찰스 로드 '막지 마' 04/08 19:38 지방 김동민 찰스 로드 '거친 돌파다' 04/08 19:40 지방 김동민 찰스 로드 '거친 자유투다' 04/08 19:41 지방 김동민 LG 메이스 '창원...
'역시 1강'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2위 전자랜드에 17점 차 대승 2019-01-05 17:03:15
상대 팀 정영삼과 김낙현에게 연거푸 득점을 내줘 경기 종료 6분여를 남기고 66-55, 11점 차까지 쫓겼다. 이때 라건아가 다시 힘을 냈다. 라건아는 체력 문제로 로드가 벤치로 물러난 틈을 타 골 밑을 장악하며 점수 차를 벌렸다. 라건아는 이날 25득점 20리바운드를 기록하며 20-20을 달성했다. 함지훈은 18득점을 올렸고,...
[인사] 현대해상 ; KB금융지주 ; 국민은행 등 2018-12-27 17:57:31
김명섭 조병헌 서일영 정영삼 김재봉 송원강◎신규 선임<부사장>▷wm부문장 김영길<상무>▷준법감시본부장 최원찬▷강북지역본부장 윤만철▷중부지역본부장 이상선▷기업금융1본부장 주태영▷기업금융2본부장 강진두▷구조화금융본부장 문성철◈신한카드◎선임<부사장>▷플랫폼사업그룹장 이찬홍<상무(d2)>▷경영기획그룹장...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인삼공사 꺾고 9연승 질주(종합) 2018-12-09 19:04:21
정영삼의 3점포로 83-83, 동점을 만들었고 이후 종료 3분 전에는 머피 할로웨이가 자유투 1개를 넣어 역전했다. 87-85로 근소하게 앞서던 전자랜드는 종료 42초를 남기고 김낙현이 3점 슛에 추가 자유투까지 한꺼번에 4점을 넣어 승기를 잡았다. 전자랜드의 할로웨이(27점·10리바운드)와 강상재(16점·11리바운드)는...
프로농구 전자랜드, 인삼공사 잡고 단독 4위 점프 2018-11-22 21:42:31
30여초를 남기고 정영삼의 3점 슛으로 분위기를 가져온 뒤 강상재의 골밑슛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전자랜드가 야금야금 도망가자 인삼공사는 제풀에 무너졌다. 승부처였던 경기 종료 2분 20여초 전 매킨토시가 공격자 파울을 범하며 공격권이 전자랜드로 넘어갔고, 인삼공사는 전의를 잃었다. 전자랜드는 강상재가 자유투...
프로농구 1위 현대모비스, DB에 화풀이…2연패 탈출(종합) 2018-11-11 19:06:07
5어시스트의 '만점 활약'을 펼치며 대승을 이끌었다. 전자랜드 정영삼은 3점 슛 4개를 던져 모두 성공하는 등 정확한 슈팅 능력을 보여줬다. 고양 오리온은 10연패 수렁에 빠졌다. 지난달 18일 서울 SK전 이후 약 3주 동안 승리를 쌓지 못하고 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프로농구 선두 현대모비스, 삼성에 덜미…시즌 첫 연패 2018-11-09 21:55:28
꾸준히 점수를 챙기더니 종료 1분 15초를 남기고 정영삼의 3점포를 앞세워 93-93 동점을 이뤄냈다. 전자랜드는 경기 종료 46초를 남기고 강상재의 3점 슛으로 96-94 재역전에 성공하며 승리를 눈앞에 두는 듯했다. 남은 시간은 단 2.1초. DB는 공격이 재개되자 포스터의 정확한 3점 슛으로 97-96, 다시 경기를 뒤집고 1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