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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좋은 인재 모시기 어려운 인사청문회 개선해야" 2020-10-29 15:19:40
본부장 임명 당시 남편은 국민의힘 현역이던 정태옥 전 의원이다. 문 대통령은 앞서 2017년에는 야당이던 국민의당 문병호 전 의원의 부인인 민유승 판사를 대법관으로 임명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현행 인사청문회가 "좋은 인재를 모시기 어렵다"고 솔직한 속내도 밝혔다. 박병석 국회의장이 "후보자의 도덕성...
총선 당일 사퇴 후 5달만에 나타난 황교안 "불면의 시간 보내고 있다" 2020-09-21 15:20:20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 재판 피고인은 황교안 전 대표, 나경원 전 원내대표, 윤한홍·이만희·김정재·송언석·곽상도·이철규·김태흠·장제원·박성중 의원, 강효상·김명연·민경욱·정갑윤·정양석·정용기·정태옥·김선동·김성태·윤상직·이장우·홍철호 전 의원, 이은재 한국경제당 전 의원, 보좌관 3명으로...
WTO사무총장 도전장 유명희 누구?…"韓최초의 여성 통상전문가" 2020-06-24 11:49:03
본부장의 남편은 정태옥 전 20대 새누리당(현 미래통합당) 의원이다. 야당 소속이던 정 전 의원의 20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당시, 국회 같은 공간 정부 측 자리에 부인인 유 본부장이 자리한 구도가 언론에 보도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정 전 의원은 2018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부망천'(이혼하면 부천...
43명이 방 뺀다…의원회관 '로열층' 입주 경쟁 2020-05-11 17:35:02
제기된다. 이 외에 419, 518, 815 등 의미 있는 날을 떠올릴 수 있는 사무실도 층수와 관계없이 인기다. 518호는 이용호 무소속 의원이, 815호는 박찬대 민주당 의원이 각각 사용하고 있다. 419호를 쓰고 있는 정태옥 무소속 의원은 이번에 낙선했다. 선택지가 많지 않은 초선 의원들은 원내행정기획부 결정에 따라 방을...
[여의도 24시] 국회의원, '명당' 경쟁…전망 좋은 7~8층 로열층 2020-05-11 16:03:09
제기된다. 이 외에 419, 518, 815 등 의미 있는 날을 떠올릴 수 있는 사무실도 층수와 관계없이 인기다. 518호는 이용호 무소속 의원이, 815호는 박찬대 민주당 의원이 각각 사용하고 있다. 419호를 쓰고 있는 정태옥 무소속 의원은 이번에 낙선했다. 선택지가 많지 않은 초선 의원들은 원내행정기획부 결정에 따라 방을...
공식 선거전 돌입…민주 "140석 확보" vs 통합 "130석 목표" 2020-04-01 18:30:38
못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대구·경북(TK)에서는 선거구 25곳 가운데 19곳에서 승리를 자신했다. 다만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대구 수성을), 정태옥 의원(북구갑) 등이 무소속으로 나선 지역구에서는 박빙을 전망했다. 2018년 지방선거에서 처음으로 민주당에 지방자치단체장을 빼앗긴 구미갑(구자근)도 쉽지...
'이부망천' 이어 '촌구석' 발언…통합당 인천 선거 발목 잡나 2020-04-01 17:12:53
부천 가서 살고, 망하면 인천 가서 산다"는 통합당 정태옥 의원의 '이부망천' 발언을 재조명하며 정 후보의 후보 사퇴를 촉구했다. 이 단체는 성명에서 "이부망천 발언으로 정 의원은 당시 지방선거 선대위 대변인직을 내려놓고 스스로 탈당했다"며 "정 후보가 인천시민이 받은 상처를 진정성...
홍준표 "수성을 출마, 만만한 곳 노렸다고?…40년 애독 조선일보 오늘부터 절독" 2020-03-23 09:43:32
제목의 기사에서 홍 전 대표를 비롯, 곽대훈(대구 달서갑), 정태옥(대구 북갑) 등 8명의 통합당 현역 의원들을 언급했다. 특히 청년·여성 등 '정치 신인'들이 공천된 지역을 노리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또 통합당 관계자 말을 인용해 "대구가 경남보다 보수색이 강하고 총선까지 시간이 부족한 점...
'공천 탈락' 김한표, 불출마 선언 2020-03-19 10:26:48
전 거제 부시장을 단수 공천했다. 여야를 막론하고 컷오프된 현역이 공천위 결정을 흔쾌히 수용한다고 밝힌 것은 이례적이다. 통합당 내에선 곽대훈(대구 달서갑)·정태옥(대구 북구갑) 의원 등은 공관위의 컷오프 결정에 반발,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김 의원은 "우리 당이 더는 '공천 잡음'으로...
현실화되는 영남 '무소속 벨트'…통합당 총선 가도에 또 다른 악재 2020-03-18 17:12:27
탈락한 정태옥 의원은 18일 대구시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공천 결과는 통합당은 물론 TK 주민들의 정서를 철저히 외면한 사천(私薦)”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지역 연고가 거의 없는 인사를 내리꽂은 것에 대해 주민들이 울분을 토하고 있다”며 무소속 출마를 공식화했다. 통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