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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범죄 사각지대였나…도로 CCTV 화질 낮아 실종수사 난항 2022-06-28 09:59:56
30일 오후 11시쯤 숙소에서 나왔다. 당시 조양은 축 늘어진 채 어머니 등에 업혀있었고, 아버지는 손에 어떤 물건을 담은 비닐봉지를 쥐고 있었다. 뒷좌석에 조 양을 태운 차량은 어디론가 출발했고 다음 날 오전 1시쯤 조 양과 어머니의 휴대전화가 꺼졌고, 3시간 뒤인 오전 4시쯤 아버지의 휴대전화도 송곡 선착장에서...
완도 실종 초등생 가족…체험학습 급히 신청한 듯 2022-06-27 19:39:01
펜션이었다. 조양은 교외 체험활동을 신청한 당일 학교에 나오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조양의 부모는 조양이 아파서 학교에 나오지 못한다고 알려 학교 측은 `질병 결석` 처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날인 18일은 지방공휴일로 전교생이 등교하지 않는 날이어서 학교 측은 체험학습 신청 당일부터 경찰에 실종 신고를...
유나, 축 늘어진 채 업혀 갔다…완도 실종 3가지 미스터리 2022-06-27 10:00:32
있는 점이다. 보도에 따르면 실종된 조양은 키 145cm에 몸무게 40kg 정도로 통통한 체형으로 알려졌다. 여성이 40kg에 달하는 아이를 업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게다가 엄마 등에 업힌 조 양의 모습은 손을 아래로 축 늘어뜨리고 샌들을 신은 모습이었다. 이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10살 정도면 아무리 잠이 들었더라도...
한밤 아이 업고 아우디 탔다…실종 일가족 CCTV 확보 2022-06-26 21:26:44
떠나겠다고 알렸다. 그러나 15일 이후에도 조양은 등교하지 않았고, 조 양의 부모도 연락이 닿지 않았다. 학교 측이 22일 실종신고를 내며 경찰이 이 가족 행방을 찾아 나섰다. 조사 결과 조 양 가족은 지난달 24일부터 전남 완도군 신지면 명사십리 인근 한 펜션에 머물렀던 것으로 파악됐다. 행선지로 밝힌 제주도를...
완도 실종 일가족 '아우디 차량'은 어디로 갔나…'실종 경보' 발령 2022-06-26 14:35:18
공개하고 제보를 받는 등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실종된 조양은 긴 머리에 키 145㎝, 몸무게 40㎏ 정도 통통한 체형이다. 가족의 차량은 은색 아우디 A6로 차량 번호는 03오 8447이다. 목격이나 다른 행적을 아는 이는 경찰 민원 콜센터인 국번없이 182로 신고하면 된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농촌 한 달 살기 체험 떠났다가 사라진 가족…경찰, 실종 경보 2022-06-25 08:19:50
체험 기간이 끝났는데도 조양은 등교를 하지 않았고, 가족들과도 연락이 닿지 않자 학교 측이 경찰에 신고했다. 이들 가족은 지난달 말 완도의 한 섬에서 생활 반응이 확인된 것을 마지막으로 이후 행적이 발견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광주 남구와 완도지역에 실종경보를 발령하고 조양 가족의 소재를 찾는...
'채무자 폭행' 조양은 공범 8년 만에 구속 송치 2021-02-17 22:59:15
출신 조양은 씨의 채무자 폭행 사건 공범이 8년 만에 구속됐다. 1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조씨 범행의 공범으로 지목된 이모(56) 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전날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이씨는 2013년 필리핀에서 돈을 갚지 않는 교민을 조씨와 함께 권총으로 위협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은누리양 찾은 `국민영웅` 군견 달관이...포상은 2019-08-04 12:37:39
수컷 셰퍼드)에 대한 국민의 관심도 뜨겁다. 조양은 지난 2일 오후 2시 40분께 청주시 가덕면 무심천 발원지 인근 야산에서 수색 지원에 나섰던 육군 32사단 기동대대 박상진 원사(진)와 달관이에 의해 발견됐다. 지난달 23일 가족, 지인 등과 등산에 나섰다가 실종된 지 10일 만이다. 박 원사는 "종일 수색을 해도 허탕...
이낙연 총리, 조은누리양 입원 충북대병원 방문...”수색 임한 모든 분께 감사” 2019-08-03 13:29:17
조양을 직접 만나지는 못했다. 조양은 이 병원 소아전문병동 1인 병실에서 회복 중이다. 의료진은 “조양의 양쪽 팔, 다리, 등 부분에서 찰과상과 멍이 관찰됐지만 복부 초음파, 흉부 촬영 등에서는 별다른 증상이 발견되지 않았고 관절 움직임도 양호하다”고 진단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文대통령·李총리 "조은누리 양, 무사히 돌아와 고맙다" 2019-08-03 10:33:49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앞서 조양은 지난달 23일 오전 10시30분경 가족과 함께 충북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내암리 258 무심천 발원지 인근 계곡을 찾았다가 홀로 귀가 도중 자취를 감췄다. 지적장애 2급과 자폐 증상을 앓고 있던 조 양의 실종에 가족들은 물론 국민들까지 각종 커뮤니티에 사진을 공유하며 흔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