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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전문가 "코로나19로 '공동운명' 확인…한중일 협력해야" 2020-03-11 14:04:01
주재 공관이 철수하는 가운데 강승석 신임 주우한 총영사관이 부임한 것은 한국의 중국에 대한 지지를 잘 보여준다"면서 "중국 역시 한국의 감염병 상황이 심각해진 뒤 중앙정부를 비롯해 상하이(上海), 웨이하이(威海) 등에서 마스크와 의료용품을 한국으로 보내는 등 진정으로 고난을 함께 한다는 게 무엇인지 보여줬다"...
'코로나19 최전선' 후베이 당서기 "한국총영사 부임은 큰 도움" 2020-02-23 10:18:28
잉융(應勇) 당서기가 새로 부임한 주우한 한국 총영사를 만나 감사를 표했다. 23일 신경보(新京報)에 따르면 잉융 당서기는 지난 21일 저녁 강승석 주우한 총영사를 만난 자리에서 코로나19 저지전의 한복판에 와서 우한(武漢)과 고난을 함께하고 있다며 높이 평가했다. 잉융 당서기는 강승석 총영사에게 "이런 비상 시기에...
'탈출 러시' 우한에 한국총영사 부임…중국 "깊이 감동"(종합) 2020-02-20 16:49:30
보호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우한 총영사 자리는 지난해 11월부터 석 달 간 공석이었다. 현재 각국 정부에서 파견한 영사가 우한에 남아있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정부도 주우한 총영사의 부임을 주목하면서 한국의 중국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높이 평가했다. 겅솽(耿爽) 중국 외교부...
'최전선' 부임 주우한총영사 "어떤 상황이든 한중관계 유지" 2020-02-20 10:31:20
'최전선' 부임 주우한총영사 "어떤 상황이든 한중관계 유지" "어려울 때 서로 지지하고 돕는게 중요…교민 지원할 것" (베이징=연합뉴스) 심재훈 특파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발원지이자 최일선인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에 부임한 강승석 한국총영사는 어떠한 상황이든 한중 관계 유지와...
'3개월 공석' 中 우한 총영사에 강승석 2020-02-19 17:43:44
영사 등을 거쳤으며 2016년 퇴직했다. 외교부 관계자는 “중국에서 오래 일한 전문가로서 인사를 한 것”이라며 “현직이든 퇴직자든 상관 없이 적임자가 누구일지 배경을 가리지 않고 생각해야 한다고 본다”고 했다. 주우한 총영사 자리는 작년 11월 이후 3개월째 비어 있었다. 이미아 기자...
코로나19 와중에…‘석 달째 공석’ 우한 총영사 이제야 임명 2020-02-19 15:14:05
퇴직자든 상관 없이 적임자가 누구일지 배경을 가리지 않고 생각해야 한다고 본다”고 전했다. 또 “현재 영사관원들이 남아 있는 곳은 한국밖에 없다고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주우한 총영사 자리는 3개월째 비어 있었다. 일각에선 코로나19 사태 와중에 우한 총영사 임명이 지나치게 늦었단 지적도...
우한 3차 전세기 현지 도착…완치한 1번 확진자 고향으로 돌아가 2020-02-12 04:34:26
떠났다. 앞서 한국에 왔다가 신종 코로나 사태로 우한행 항공길이 막혀 돌아가지 못했던 이들로 이들 중에는 지난달 20일 국내 처음으로 신종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치료를 받은 후 완치된 1번 확진자도 포함됐다. 더불어 주우한 한국총영사관과 잔류 교민들에게 전달할 마스크와 의약품 등 구호품도 전세기에 실어...
`우한 교민 전세기` 1편 추가…"中 국적자 포함 100명 예상" 2020-02-09 18:31:19
현재 주우한 총영사관에서 현지 체류 중인 교민을 대상으로 임시항공편 탑승 수요를 조사 중이다. 수요조사는 이날 자정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현재 우한에 교민과 가족을 포함해 약 230여명이 머무르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지금 추세로 보면 한 100여 명 정도가 임시항공편 탑승을 신청할 것으로...
"우한 교민 임시항공편 1편 추가 투입…100여명 탑승 예상" 2020-02-09 18:14:04
추가 항공편 투입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현재 주우한 총영사관에서 현지 체류 중인 교민을 대상으로 임시항공편 탑승 수요를 조사 중이다. 수요조사는 이날 자정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현재 우한에 교민과 가족을 포함해 약 230여명이 머무르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지금 추세로 보면 한 100여 명...
우한 잔류 교민 200여명… "추가 `임시항공편` 계획 아직" 2020-02-08 13:30:06
것을 대비해 주우한 총영사관에서 아마 비공식적으로 임시 항공편 이용 관련 수요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부본부장은 추가 항공편 투입이 결정된다면 중국 국적의 교민 가족도 데려올지에 대해서는 "만약 (전세기) 추가 운영되는 경우에는 중국인 가족, 우리 국민의 가족에 대한 귀국 방안도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