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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텍사스, TCL 등 中기업 '개인정보 유출 위험' 이유 전면 차단 2026-02-01 10:14:38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그레그 애벗 텍사스 주지사는 최근 성명을 통해 "중국 공산당(CCP) 및 중국 정부와 연계된 기술이 주 정부 직원과 공공 기기에서 사용되는 것을 전면 금지한다"고 밝혔다. 애벗 주지사는 "적대적 외국 세력은 인공지능(AI)과 하드웨어,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개인 정보를 수집·유출하고 이를...
트럼프 "미네소타 사기 27조원보다 훨씬 커…오마르 감옥가야" 2026-01-31 23:28:10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를 향해서도 "역사상 가장 부패한 공직자이거나 가장 무능하다"며 "거기에 많은 지능이 매우 낮은 사람조차도 미네소타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었는지 알았어야 했다"고 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미네소타에서 연방 요원이 미국 시민권자 2명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사건 이후 반정부 시위가...
美 '국경차르', 협조 전제로 미네소타서 인력 일부 철수 시사 2026-01-30 10:31:14
팀 월즈 주지사, 제이콥 프레이 미니애폴리스 시장 등과 만났다. 월즈 주지사와 프레이 시장은 미네소타에 배치된 3천여명의 이민 단속 요원의 완전 철수를 요구해왔다. 이날 워싱턴DC를 방문한 프레이 시장은 기자들과 만나 미니애폴리스 내 이민 단속 요원 수 감축에 대해 "희망적"이라고 말했다. 프레이 시장은 "그들은...
'이건희 컬렉션' 축하 행사서 "투자는 의무" 강조한 美 상무장관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1-29 18:01:08
행사장을 찾았다. 웨스 무어 메릴랜드 주지사와 강경화 주미대사 등도 자리를 빛냈다. 지난해 11월 연방정부 셧다운 여파로 당초 예정보다 1주일 늦게 개막한 전시는 시간이 지날수록 입소문을 타면서 미 동부 일대에서 ‘꼭 가봐야 하는 전시’로 자리매김했다. 그간한국 문화재 전시가 드물어 갈증을 느껴 온 한국계...
한미 통상 긴장 속 이재용·정의선, 미국서 美상무와 한자리에 2026-01-29 13:00:00
상원의원, 웨스 무어 메릴랜드 주지사가 참석했다. 재계에서는 웬델 윅스 코닝 회장과 제리 양 야후 공동창업자, 개리 디커슨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석했다. 삼성 사장단 20여명도 행사에 참석해 글로벌 네트워킹 강화에 나섰다. 강경화 주미대사도 행사에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전시회 관람 뒤...
트럼프-미니애폴리스 시장, '연방이민법 집행' 두고 공방(종합) 2026-01-29 00:52:08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가 연방 요원들의 단속 및 진압 작전에 현지 경찰 인력이 협조하지 못하게 막고 있으며, 반발 시위가 더욱 격화하도록 선동하고 있다고 비난해왔다. 이에 프레이 시장도 곧바로 반박했다. 그는 이날 엑스에 트럼프 대통령의 트루스소셜 게시물 사진과 함께 "우리 경찰의 임무는 시민 안전을 지키는...
美 미니애폴리스 총격 후 민주당 지자체서 이민당국 제지법 추진 2026-01-29 00:31:42
반발하고 있다. 법무부는 민주당 소속 주지사가 이끄는 일리노이주에서 ICE 요원을 상대로 한 주민 소송을 더 쉽게 하는 법안을 제정하자 작년 12월 일리노이주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5일 민주당이 이민 당국과 협력을 거부해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고 주장하며 민주당 지자체가 법...
트럼프, 연방이민법 집행 안한다는 미니애폴리스 시장에 "불장난" 2026-01-28 23:39:45
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다시 프레이 시장에 대한 비판을 재개함으로써 사태가 진정되기까지 난항이 예상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프레이 시장과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가 연방 요원들의 단속 및 진압 작전에 현지 경찰 인력이 협조하지 못하게 막고 있으며, 반발 시위가 더욱 격화하도록 선동하고...
트럼프 "또 다른 함대, 이란行"…국제유가, 4개월 만에 최고 2026-01-28 17:23:06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주지사들에게 “권한을 각 주에 이양해 주지사가 사법부 및 다른 기관 관계자와 접촉하고, 스스로 결정을 내리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미국 공격으로 고위 지도부가 암살당하면 지방정부가 정상적으로 기능하도록 권한을 분산하려는 의도라고 해석했다. 중동의...
美 역대급 눈폭풍 사망자 50명으로 늘어…혹한에 저체온증 속출(종합) 2026-01-28 15:23:30
베셔 주지사도 전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휘틀리 카운티의 72세 여성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매사추세츠와 오하이오에서는 2명이 제설차에 치여 숨졌고 인디애나폴리스에서는 난방이 되지 않는 집 안에서 숨진 사례도 있었다. 일부 지역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눈 위에서 주행 중인 차량에 매달린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