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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거짓말' 이준혁 찾지 못한 이민기X이유영…최종회 궁금증 ↑ 2019-12-01 08:06:01
그의 추측은 맞았다. 진영민이 김서희에게 연락을 취한 것. “너희 아버지한테 증거가 있었어”라는 진영민 때문에 김서희는 정신없이 집을 뒤졌다. 그런데 엄마 양금희(윤복인)의 반응이 이상했다. “제발 아무것도 하지 말고 가만히 있어. 너까지 네 아빠 꼴 나고 싶어서 그래?”라는 것. 뭔가...
'나를 찾아줘' 서현우, 또 한번의 히든 캐릭터로 활약...기대↑ 2019-11-29 14:00:01
증언으로 그가 구속은 확실해졌고, JQ그룹을 차지하려는 진영민(온주완) 역시 이사들에게 “전략기획실 인동구 실장의 일선 복귀는 당분간 없을 예정입니다”라고 보고했다. 그러나 어떤 이유에서인지 풀려난 인동구의 모습이 지난 14회 방송 엔딩을 장식, 안방극장을 뒤흔들었다. 그저 JQ그룹 정영문(문창길) 회...
'모두의 거짓말' 연기 장인들이 만들어낸 최고의 신스틸…매회 빈틈 없었던 이유 2019-11-29 12:30:00
것. 인동구는 풀려났고 정회장의 사람들은 진영민의 뒤를 쫓기 시작했다. 이제 남은 건 그가 왜 범행을 저질렀으며, 조태식과 김서희가 정상훈을 찾고 진영민을 언제, 어떻게 잡을 수 있을 것인가다. 끝까지 시청자들의 추리를 뒤집으며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모두의 거짓말’ 제15회, 내일(30일) 토요일...
'모두의 거짓말' 이준혁, 아직 무사할까…온주완 선택은? 2019-11-28 11:12:00
본색을 드러내 소름을 선사했다. 김서희는 진영민이 진범이라고 확신했다. 그러나 증거가 없었다. 정상훈의 눈이 바른 일보로 배달됐을 당시, 그는 조태식, 김서희와 함께 취조실에 있었기 때문. “진영민한테 혐의가 가지 않도록 알리바이를 대주고 있는 놈”을 찾아야만 했다. 시간을 벌기 위해선 범인이...
'모두의 거짓말' 이민기X이유영의 고군분투, 현재까지의 활약과 위기 총정리 2019-11-27 13:05:00
신사업을 막으라는 범인. 진영민이라 확신했지만, 증거가 없었다. 김서희는 기자회견을 통해 신사업의 비밀을 밝히고 법안 통과를 막으려 했지만, 모든 수를 읽은 정영문 회장이 이를 막았고, 신사업 법안은 통과됐다. 그뿐만 아니라 은밀하게 JQ그룹을 차지하고 정회장을 밀어내려 했던 진영민의 계획도 실패했다. 어떤...
'모두의 거짓말' 이민기X이유영, 진실추적 빨간불…문창길 조용히 모든 수 읽었다 2019-11-25 13:26:01
조태식, 김서희와 함께 경찰서에 있었기 때문. 진영민을 잡으려면, “실제로 정상훈을 데리고 있으면서 진영민한테 혐의가 가지 않도록 알리바이를 대주고 있는 자”를 찾아야만 했다. 그 전에, 신사업 법안을 막아야 했다. 조태식과 김서희에게 다른 선택지는 없었고, 그래야 공범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을 벌 수...
‘모두의 거짓말’ 온주완이 정말 이준혁 납치범일까 2019-11-24 18:28:01
가운데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진영민이 떠올랐다. 그동안 그가 정영문 회장과 인동구 뒤에서 JQ그룹을 차지하려던 사실이 드러나며 안방극장에 소름을 몰고 왔기 때문. 무엇보다 오염에 대해 잘 알면서 최수현 기자, 김승철 의원, 정상훈이 하려던 일을 알고 있었다. 진실이 밝혀졌을 때 정회장은 물론 그의 편인 홍민국 당...
‘모두의 거짓말’ 서현우 검거, 이준혁은 누가 납치했나 2019-11-24 08:26:00
명뿐이에요”라고 추측했다. 그리고 새로운 용의자로 진영민이 다시 한 번 떠올랐다. 김서희가 명단의 존재를 알고 JQ그룹의 오염을 파헤칠 때 모른 척했던 그는 인동구가 체포되자 정회장에게 “인실장, 끊어내셔야 합니다”라고 했다. 그리고 회사 임원들을 만나 “인동구 실장의 일선 복귀는 당분...
종영 D-4회 '모두의 거짓말', 회수되는 떡밥에 주목하라…후반부 관전포인트 3 2019-11-23 12:20:00
#. 진영민(온주완)이 김서희(이유영)을 막지 않는 이유는? 지난 12회에서 진영민(온주완)은 김서희가 JQ 병원에 특정 환자들의 진료 내역을 요구했단 사실을 알게 됐다. 그는 바른 일보 최수현(김용지) 기자의 이름이 수면 위로 드러나자 사건을 덮으라고 지시했고, 인동구가 최수현 기자의 USB를 손에 쥐게 된 김서희의...
'모두의 거짓말', 여타 수사물과 다르다…시청자 감성 건드린 이유는? 2019-11-20 11:49:01
JQ그룹 정영문(문창길) 회장부터 인동구, 진영민(온주완), 홍민국(송영창) 당 대표까지, 대부분의 인물이 용의 선상에 오른 상태다. 그 중 아직 확실하게 지목된 인물은 없지만, 매회 범인으로 의심되는 대상이 바뀌면서 극의 긴장감을 잡아주고 있다. 여기에 인물별 범행동기를 유추, 그에 맞춰 범인의 정체를 추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