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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담합 합법화땐 '乙과 乙 생존게임' 2023-12-14 18:17:00
협상할 수 있다. 개인사업자가 수수료를 내고 본부의 시스템을 활용해 사업하는 가맹 사업의 본질과도 맞지 않다는 지적이다. ‘치킨노조 설립법’이라고도 불리는 이유다. 현행법은 가맹점주들의 집단교섭권은 인정되지만 가맹본부가 응할 의무는 없다. 업계에서는 ‘가맹본부와 가맹점 사업자가 대등한 지위에서 균형...
국회로 가는 '민노총 탈퇴 노조'…기자회견 열고 국감서 증언 2023-10-06 17:56:59
연대를 통한 대정부교섭권 확보 촉구’를 주제로 기자회견을 연다. 박정하 국민의힘 의원 주선으로 열리는 이날 기자회견에는 우해승 원주시노조 위원장과 유철환 안동시노조 위원장, 박해근 소방통합노조 준비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앞서 원주시노조는 전공노 원주시지부 시절인 2021년 8월 조합원 투표를 거쳐...
"민노총에 질렸다"…MZ노조 급팽창 2023-02-13 18:17:44
송시영 부의장은 “가입 단체 확대로 별도 노사 교섭권 확보 등 노동 현안과 문화 개선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21일 공식 발족할 예정인 MZ 노조는 당초 11개 회사가 모여 출범하기로 했다가 막판에 민주노총 소속 두 개 회사(LIG넥스원 락앤락) 등 세 곳이 빠졌다. 노동계에서는 “민주노총 눈치를 보다가...
국회 노란봉투법 논의 재점화…경제6단체 "개정안 폐기해야" 2023-02-13 14:30:01
정의당, 노동계가 간접고용 노동자의 교섭권을 보장하고 쟁의행위로 야기된 손해배상·가압류를 금지하는 내용을 담은 개정안 처리를 주장하는 반면 정부와 여당, 경영계는 반대하고 있다. 경제 6단체는 13일 노동조합법이 개정되면 "노사관계가 돌이킬 수 없는 파탄에 이를 것"이라며 한 목소리로 법안 폐기를 촉구했다....
포스코 노조, 4년 만에 민주노총 금속노조 탈퇴 2022-11-30 17:53:13
한국노총 계열 포스코노조가 제1노조로, 단체교섭권을 보유하고 있다. 당초 3300여 명으로 출범한 민주노총 포스코지회는 포항과 광양지부를 합쳐 500명가량으로 줄어든 것으로 추산된다. 포스코지회는 빠른 시일 내 산별노조에서 탈퇴하고 기업형 노조 신청을 할 계획이다. 포항지부와 달리 광양지부 포스코지회는 금속노...
[단독] 포스코 노조 "민노총서 나가겠다" 2022-11-29 18:13:43
제1노조로, 단체교섭권을 보유하고 있다. 당초 3300여 명으로 출범한 민주노총 포스코지회는 포항과 광양지부를 합쳐 500명가량으로 줄어든 것으로 추산된다. 사용자가 임금에서 조합비를 미리 공제해 노조에 납부하는 ‘체크오프’ 인원 기준이다. 노조원 수와 관련, 민주노총은 사측을 의식해 현금 납부, 자동이체 등...
"사고나면 CEO 구속하니 고령 기술자 못써"…처벌 만능 규제에 옴짝달싹 못하는 기업들 2022-06-15 17:31:51
노동조합법상 보호되는 노동 3권(단결권, 단체교섭권, 단체행동권)의 행사를 사용자가 방해하는 행위다. 한국산업연합포럼에 따르면 한국은 사용자가 부당노동행위를 할 경우 2년 이하 징역에 처해진다. 반면 일본은 약 50만원 이하 수준의 과태료만 부과한다. 주 52시간 근로시간 위반에 대해서도 미국은 아예 처벌하지 않...
민주노총 "화물연대 파업사태에 ILO 개입해 달라" 2022-06-12 20:27:19
교섭권을 인정하지 않는 상황에 대해 ILO의 개입을 요청하는 서한을 지난 10일 발송했다고 12일 밝혔다. 정부는 화물연대의 파업을 `집단 운송 거부`로 보고 있다. 화물 기사는 노동자가 아닌 자영업자(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이고, 화물연대는 노동조합으로 볼 수 없기 때문에 화물연대의 이번 움직임은 노동법이...
[시론] 택배노조의 불법폭력, 정치에 책임 있다 2022-03-01 17:35:34
근로자는 단결권·단체교섭권 및 단체행동권을 가진다는 규정대로 노동기본권은 순수 근로자에게 돌려줘야 한다. 헌법대로 근로자가 아닌 사람들도 조직을 만들고 자신의 이익을 지킬 수 있게 해야 한다. 헌법 제21조 1항은 모든 국민은 집회·결사의 자유를 가지고, 헌법 제32조 1항은 모든 국민은 근로의 권리를 가지며...
낙농단체 "유업체에 원유납품 중단" 결의…낙농제 개편 갈등 심화 2022-01-27 12:23:41
측의 불참으로 계속 무산되자 진흥회의 공공기관 지정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이사회 구성원 중 정부, 학계, 소비자단체 측 인원을 늘려 생산자 측의 영향력을 줄이겠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생산자 측은 이에 대해 "낙농가의 교섭권을 말살하는 조처"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younglee@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