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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최연소' 30대 女총리, 국왕 승인받아…"모든 의견 경청" 2024-08-18 13:48:27
위신 총리에 이은 제31대 총리이자 역대 최연소 총리로 확정됐다. 18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마하 와찌랄롱꼰 태국 국왕은 지난 16일 의회에서 총리로 선출된 패통탄을 이틀 만에 차기 총리로 승인했다. 패통탄은 승인장을 받고 "열린 마음으로 의원들과 함께하며 행정부 수장의 임무를 다할 것"이라며 "모든 의견을 경청해...
'탁신 前총리 딸' 37세 태국 패통탄 총리, 국왕 승인받아 2024-08-18 12:24:44
타위신 총리에 이은 제31대 총리이자 역대 최연소 총리로 확정됐다. 1986년 8월 21일생인 패통탄은 현재 37세이며, 다음 주 생일이 지나면 38세가 된다. 그는 고모 잉락 친나왓에 이은 태국 두 번째 여성 총리다. 탁신(2001∼2006), 잉락(2011∼2014)에 이어 탁신 일가 세 번째 총리이기도 하다. 패통탄의 고모부 솜차이...
태국 총리에 '탁신 막내딸' 37세 패통탄 선출 2024-08-16 15:23:25
총리·차이까셈 니띠시리 전 법무부 장관과 함께 프아타이당이 지정한 총리 후보 3인에 포함됐다. 다만 이번 총리 선출은 다소 갑작스럽게 이뤄졌다. 헌법재판소는 과거 비리 혐의로 징역형을 받은 피칫 추엔반을 총리실 장관으로 임명한 세타 타위신 총리에 대해 헌법 윤리 규정 위반으로 지난 14일 해임 결정을 내렸다....
태국 총리에 '탁신 딸' 37세 패통탄…최연소·두번째 女총리(종합) 2024-08-16 15:02:35
총리·차이까셈 니띠시리 전 법무부 장관과 함께 프아타이당이 지정한 총리 후보 3인에 포함됐다. 현 정권 출범 이후에도 패통탄 차기 총리설이 끊이지 않았으나, 이번 총리 선출은 다소 갑작스럽게 이뤄졌다. 헌법재판소는 과거 비리 혐의로 징역형을 받은 피칫 추엔반을 총리실 장관으로 임명한 세타 타위신 총리에 대해...
태국총리에 탁신 前총리 딸 37세 패통탄…최연소·두번째 女총리 2024-08-16 14:23:11
타위신 총리에 이어 제31대 태국 총리에 오르게 됐다. 태국 역대 최연소 총리이며, 탁신 여동생 잉락 친나왓에 이은 두 번째 여성 총리다. 탁신 전 총리(2001∼2006), 잉락 전 총리(2011∼2014)에 이어 탁신 일가 세 번째 총리이기도 하다. 태국에서 부녀 총리가 나온 것도 처음이다. 2008년 잠시 총리직을 맡았던 탁신...
태국 총리 후보에 '탁신 전총리 딸' 패통탄 친나왓(종합) 2024-08-15 20:22:54
세타 타위신 총리를 대신할 총리 후보로 탁신 친나왓 전 총리 막내딸인 패통탄 친나왓(37)을 내세우기로 했다. 패통탄은 탁신 전 총리가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현 연립정부 내 제1당 프아타이당 대표다. 15일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프아타이당을 비롯한 연립정부 참여 정당들은 이날 총리 후보로 패통탄을 지명하기로...
태국 여권, 새 총리 후보로 차이까셈 전 법무장관 선택 2024-08-15 11:45:58
후보로 차이까셈 전 법무장관 선택 세타 총리 해임에 긴급회의…16일 의회 총리 선출 투표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태국 여권이 헌법재판소 해임 결정으로 물러난 세타 타위신 총리를 대신할 총리 후보로 차이까셈 니띠시리(76) 전 법무부 장관을 내세울 예정이다. 15일 현지 매체 타이PBS에 따르면 프아타이당이...
태국 총리, 취임 1년만에 해임…"16일 차기 선출"(종합2보) 2024-08-14 21:47:35
강종훈 특파원 = 태국 헌법재판소가 14일 세타 타위신 태국 총리의 '부패 인사 장관 임명'이 위헌이라며 해임을 결정했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헌법재판소는 이날 세타 총리가 '뇌물 스캔들'로 징역형을 받은 인사를 장관으로 기용한 인사가 위헌이라는 일부 상원 의원 주장을 받아들였다....
태국, 저가 중국산 공세 대응 강화…"온라인 수입 규모 제한" 2024-08-14 12:33:40
타위신 태국 총리는 온라인 채널을 통한 의심스러운 수입품에 대해 허가·등록, 지불, 품질과 관련해 더욱 엄격한 조사를 실시하라고 지시했다. 세타 총리는 "국내 중소기업이 스스로 적응하고 온·오프라인 시장에서 모두 경쟁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며 "기업 보호와 국제무역협정 준수 사이에서...
태국 장관에 '뇌물 인사' 기용…의원 40명, 총리 탄핵 청원 반발 2024-05-22 14:49:10
타위신 태국 총리가 과거 '뇌물 스캔들'로 징역형을 받은 인사를 장관으로 기용했다가 거센 반발에 직면했다. 일부 상원 의원이 헌법재판소에 세타 총리와 논란이 된 피칫 추엔반 총리실 장관에 대한 탄핵을 청원했고, 결국 피칫 장관은 임명 23일 만에 사임했다. 22일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피칫 장관은 전날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