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일요일 서울도서관 앞 헌책 파는 '한 평 시민 책시장' 2017-04-14 11:15:09
서울도서관 정문 앞에서 중고책 장터 '한 평 시민 책시장'이 열린다. 중소 헌책방, 시민 등이 내놓은 중고 서적을 싼값에 살 수 있다. 일반 서점에서 보기 어려운 독립출판서적과 동네 헌책방 정보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버려진 동화책으로 나만의 책을 만드는 '팝업북 만들기', 어린이에게 책을 선물하는...
출판산업 반세기 이끈 박맹호 민음사 회장 별세…인간에 대한 믿음, 책 통해 실천한 '출판거목' 2017-01-22 19:38:18
책시장에 판을 치던 일본책 해적판을 몰아내고, 우리의 얼을 담은 서적을 채우겠다는 게 목표였다.“새롭지 않으면 썩는다”는 신념으로 ‘도전정신’을 강조했던 고인은 항상 새로움을 추구했다. ‘오늘의 작가상’을 통해 한수산, 이문열 등의 소설가를 발굴했고 커다란 시집뿐이던 당시에...
[인물+] '50년 한국 출판 역사' 박맹호 민음사 회장 별세 2017-01-22 09:17:23
책시장에 판을 치던 일본책 해적판을 몰아내고, 우리의 얼을 담은 서적을 채우겠다는 목표가 담겼다.대표적 일본 글쓰기 방식인 세로쓰기를 과감히 탈피, 책 편집을 가로쓰기로 바꾼 것도 박 회장이 처음이었다. 1980년대 초 대한출판협회 부회장 시절 ‘출판 산업’이라는 말을 처음 사용하며 출판의 산업화,...
점점 커지는 중고책 시장…출판계 vs 소비자 의견 대립 2016-08-09 18:36:52
매장 진출' 논란 확산중고책시장 키우는 서점 오프라인 매장 있으면 중고책 물량 확보 쉽고 브랜드 홍보효과도 크다우려하는 출판계 새 책 기획·개발 위한 재투자 구조 망가져 골목상권 침해와 같다 [ 양병훈 기자 ] 대형 온라인 서점 예스24가 두 번째 오프라인 중고책 매장을 이달 말 서울 목동에서 연다. 지난...
똑똑한 전자책 단말기 인기…'독서 빅뱅' 이끌까 2015-10-19 18:41:57
아직 전자책이 전체 책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은 점을 감안해 독자들을 우선 전자책의 세계로 끌어들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에 탑재한 기능이다.리디북스는 다양한 종류의 전자책과 읽기 편한 소프트웨어를 내놓아 인지도를 높인 회사다. 리디북스의 첫 번째 단말기인 리디북스 페이퍼도 독서 편의성을 높이는...
`독서 6분` 스트레스 -68%` 서울도서관 중고책 장터 개장 2015-04-11 17:46:31
‘한 평 시민 책시장’을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서울 도서관 앞에서 개장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하나둘 사라지고 있는 동네서점과 헌책방을 살리기 위해 기획됐다. 일반 시민은 물론 중소 헌책방, 소규모 장르출판사, 독립출판사도 참여 가능하다. 서울도서관 중고책 장터에 참여해 책을 판매하는 방법은...
`독서 6분` 스트레스 68% 줄여` 서울도서관 중고책 장터 개장 2015-04-11 17:46:01
‘한 평 시민 책시장’을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서울 도서관 앞에서 개장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하나둘 사라지고 있는 동네서점과 헌책방을 살리기 위해 기획됐다. 일반 시민은 물론 중소 헌책방, 소규모 장르출판사, 독립출판사도 참여 가능하다. 서울도서관 중고책 장터에 참여해 책을 판매하는 방법은...
`독서 6분` 스트레스 68%` 서울도서관 중고책 장터 개장 2015-04-11 17:44:47
‘한 평 시민 책시장’을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서울 도서관 앞에서 개장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하나둘 사라지고 있는 동네서점과 헌책방을 살리기 위해 기획됐다. 일반 시민은 물론 중소 헌책방, 소규모 장르출판사, 독립출판사도 참여 가능하다. 서울도서관 중고책 장터에 참여해 책을 판매하는 방법은...
서울도서관 중고책 장터 개장, `독서 6분` 스트레스 줄여 2015-04-11 17:43:23
‘한 평 시민 책시장’을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서울 도서관 앞에서 개장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하나둘 사라지고 있는 동네서점과 헌책방을 살리기 위해 기획됐다. 일반 시민은 물론 중소 헌책방, 소규모 장르출판사, 독립출판사도 참여 가능하다. 서울도서관 중고책 장터에 참여해 책을 판매하는 방법은...
서울도서관 중고책 장터 개장, `독서 6분` 스트레스 줄여 2015-04-11 17:36:33
‘한 평 시민 책시장’을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서울 도서관 앞에서 개장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하나둘 사라지고 있는 동네서점과 헌책방을 살리기 위해 기획됐다. 일반 시민은 물론 중소 헌책방, 소규모 장르출판사, 독립출판사도 참여 가능하다. 서울도서관 중고책 장터에 참여해 책을 판매하는 방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