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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그룹과 대선주조, 올해로 14년째 나눔장터 동참 2020-10-26 12:26:47
대선주조가 특별히 제조한 C1매실골드는 국내산 청매실 원액 100%로 제조해 맛과 풍미가 뛰어난 한정판 비매품이다. 위아자 나눔장터는 물건의 재사용 및 재순환을 통해 환경 보호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취지로 2005년부터 전후해 개최하는 행사다. 비엔그룹은 조선기자재, 컬러강판, 주류, 친환경페인트, 벤처투...
하이트진로 '매화수' 알코올 도수 14→12도로 새 단장 2020-09-15 10:33:14
트렌드를 반영했다"며 "포장에는 매화꽃 디자인을 산뜻하게 변경해 시각적인 화사함을 더했다"고 소개했다. 또 알코올 도수를 낮추는 한편, 풍부한 매실향과 달콤함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맛을 개선했다. 매화수는 고품질의 청매실을 저온에서 숙성하고 냉동 여과시킨 매실원액으로 만든 매실주 브랜드다. tsl@yna.co.kr...
작년 최고 인기 관광지는 순천만…도담삼봉·강구항도 선호 2020-07-15 06:11:01
││ 광양 │청매실농원│ 2,498,658│ │├───────┼─────────────┼────────┤ ││ 여수 │돌산공원(여수해상케이블카)│ 1,666,153│ │├───────┼─────────────┼────────┤ ││ 담양 │ 메타프로방스 │ 1,168,539│...
비엔그룹과 대선주조,올해로 13년째 나눔행사 2019-10-21 09:44:25
특별히 제조한 C1(시원)매실골드는 국내산 청매실 원액 100%로 제조해 맛과 풍미가 뛰어난 한정판 비매품이다. 비엔그룹?대선주조 관계자는 이날 판매된 수익금 전액을 행사 주최 측에 전달하며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기업과 지역이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세광그린푸드리테일 돼지갈비 전문 브랜드 교대갈비집, 가맹사업 시작부터 주목 2019-06-05 16:44:44
매실 농원에서 재배한 청매실을 직접 담가 효소를 추출한 뒤 이를 모든 음식에 사용하고 있다. 매실청 양념에 재운 교대갈비집 돼지갈비는 참숯 비장탄에 구워져 갈비 특유의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육질이 두드러진다. 여기에 은은한 숯불향까지 더해져 식감과 풍미가 뛰어나다. 이처럼 특색을 갖춘 돼지갈비 메뉴라는 점...
전남 고속도로 휴게소 가면…12종 별미 비빔밥 맛본다 2019-05-28 09:49:31
청매실, 주암 더덕초삼, 지리산 산채, 완도 해초, 순창 고추장, 임실 치즈 등을 주재료로 만든 비빔밥들도 지역 특유 '게미'를 느끼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12종의 남도 비빔밥은 현재 광주전남본부 관내 21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판매 중이다. 이학구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장은 "맛의 고장 남도의 특색이...
매실장인·옹기장인 등 지역명사 20인 위촉 2019-05-16 17:53:41
조귀분 씨(경북 영양), 청매실농원 대표이자 매실 장인으로 유명한 홍쌍리 씨(전남 광양), 정선 아리랑박물관 진용선 관장(강원 정선), 황손 이석 선생(전북 전주), 허진규 옹기장인(울산 울주) 등이 명인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 명사는 고품격 지역 관광상품 개발과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대사 역할을 맡는다.이선우...
'미세먼지 때문에'…광양매화축제 찾은 관광객 10% 감소 2019-03-18 17:06:17
날인 17일에는 청매실농원 홍쌍리 명인, 소리꾼 장사익, 섬진강 시인 김용택이 함께하는 3인3색 토크콘서트가 열려 주목을 받았다. 다만, 불법 노점상과 교통 체증은 해결해야 할 숙제로 남았다. 광양시 관계자는 "축제가 마무리된 만큼 조만간 축제 평가를 기반으로 지역민과 축제 관련자, 전문가와 함께 토론을 거쳐 축제...
노란 유채 물결·하얀 매화香·흐드러지게 핀 벚꽃…가슴 가득 봄의 향기를 채우다 2019-03-03 15:08:56
매실명인 홍쌍리 여사가 3대째 운영하는 청매실농원이다. 1930년께 율산 김오천 선생이 심은 것으로 알려진 90년생 고목 수백 그루를 비롯한 매화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장관을 연출한다. 농원 뒤편 대숲으로 이어지는 전망대는 수천 개에 이르는 장독대와 유유히 흐르는 섬진강, 새하얀 매화꽃으로 물든 한 폭의 그림...
[책마을] 숲에 담긴 사연들, 그곳엔 사람과 역사가 있더라 2018-12-06 18:25:27
가꿨다. 광양 청매실농원은 일제강점기 김오천 선생이 광부 일을 해서 번 돈으로 밤나무와 매실나무를 심어 가꿨다. 화순 숲정이는 16세기쯤 물 관리를 위해 조성된 인공 숲으로 마을 사람들이 오랜 세월 함께 보존해 왔다. 울산 태화강 대나무숲은 한때 울산시가 주택단지로 개발하려고 했지만 시민들의 반대로 살아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