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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부담 덜도록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문턱 낮춘다 2024-07-23 12:00:01
부담 경감 등 제도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양청삼 개인정보위 개인정보정책국장은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의 수준을 높이려는 기업의 자율적인 개인정보 보호 노력이 강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shlamaze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I모델 학습 위한 공개데이터 사용기준은 '정당한 이익' 2024-07-17 16:34:08
양청삼 개인정보위 개인정보정책국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정당한 이익이란 영업상 이익뿐만 아니라 공공성 등 사회적 이익을 모두 포함한다"며 "정보주체의 권리 침해 요소를 최소화하고, 적법한 목적의 AI 개발에 필요한 정보 수집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AI 학습에 특정 개인정보가...
네카오·구글·알리·테무 등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 받는다 2024-06-13 12:00:03
계획이다. 양청삼 개인정보정책국장은 “올해 처음 시행되는 제도인 만큼 개인정보처리자에 부담을 주는 것보다 우수한 사례를 발굴,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라며 “자율적인 처리방침 개선 노력을 유도하고 정보주체의 알권리 강화 등 권리 보장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승우 기자...
행태정보 보호 방안 찾는다…개인정보위, 민·관 협의체 출범 2024-04-04 17:01:25
책임을 구체화하는 작업을 추진하고, 온라인 행태정보 처리 시 필요한 안전조치 항목의 세부 내용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정보주체의 온라인 행태정보 보호 강화 방안을 찾기로 했다. 양청삼 개인정보위 개인정보정책국장은 "정보 주체의 권리보호 수준을 높이고, 온라인 행태정보 처리의 적법성과 투명성을 높여나가겠다"고...
개인정보위, 가명정보 활용 지원센터 신규 유치 공모 2024-02-25 12:02:01
구축이 완료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양청삼 개인정보위 개인정보정책국장은 “가명정보 활용 지원센터가 지역 간 데이터 인프라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소재 기업 및 연구자의 데이터 활용을 지원하는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위가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
'내 속내 읽었나'…찜찜한 맞춤형 광고, 정보보호 강화한다 2024-01-31 12:00:00
맞춤형 광고 가이드라인을 발표할 예정이다. 양청삼 개인정보위 개인정보정책국장은 "정보주체의 권리 보호 수준을 높이기 위한 방안이 담긴 이번 정책을 바탕으로 행태정보 처리 적법성과 투명성을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shlamaze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日, 장사정 미사일 등 보관 탄약고 2035년까지 130동 확보" 2023-02-15 10:36:13
있다. 방위성은 올해 1단계로 오이타(大分)현과 아오모리(靑森)현 등에 있는 자위대 시설에서 약 10동의 대형 탄약고 확보에 착수한다. 2023회계연도(2023.4∼2024.3) 관련 예산으로 58억엔(약 560억원)이 반영돼 있다. 방위성은 대형 외 일반 탄약을 보관하는 탄약고도 전국에 분산 배치할 계획이다. 통상 탄약고는 현재...
[인사] 디지털타임스 ; 팜젠사이언스 ; 통일부 등 2023-02-09 17:48:27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전보▷국립중앙과학관 전시교육연구단장 권현준▷거대공공연구정책관 조선학▷정보통신산업정책관 전영수 ▷연구산업진흥과장 최병철 ◈관세청◎승진▷관세청 조사총괄과장 손성수▷김포공항세관장 임현철 ◈개인정보보호위원회◎전보▷개인정보정책국장 양청삼 ◈한국전기연구원▷미래전략실장...
"개인정보 제공 찝찝했는데..." 카카오모빌리티에 정부 제재 2023-02-08 15:40:03
판단했다. 양청삼 개인정보위 조사조정국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제공이 예정된 정보는 탑승지, 도착지, 휴대전화 번호 정도일 것"이라며 "자율주행 택시 운영사에게 정보가 실제로 넘어갔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실제 이같은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를 한 인원은 550만 명정도 된다"며 "현재는...
개인정보 안넘기면 택시 못부른다?…카카오모빌리티에 과태료(종합) 2023-02-08 15:20:06
판단했다. 양청삼 개인정보위 조사조정국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제공이 예정된 정보는 탑승지, 도착지, 휴대전화 번호 정도일 것"이라며 "자율주행 택시 운영사에게 정보가 실제로 넘어갔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실제 이같은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를 한 인원은 550만 명정도 된다"며 "현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