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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호텔 남녀 4명 사망 미스터리…'백초크' 등 검색 기록 2024-04-16 15:32:30
또 남성들이 범행도구인 케이블 타이와 청테이프 등을 준비한 점 등을 감안할 때 범죄를 사전에 계획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지난 10일 오전 10시 35분쯤 파주시 야당동의 호텔 21층에서 20대 남성 2명이 건물 밖으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남성들이 머물던 객실에서 숨진...
'파주 호텔 사망' 남성들, 살해도구 미리 준비 2024-04-12 15:14:21
결박돼 있었고 청테이프로 입이 막혀 있었다. 숨진 여성 중 한명은 가족이 하루 전 실종신고를 했으며 이 여성의 동선을 추적한 경찰이 호텔 객실까지 오자 남성들이 투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남성 2명은 지난 8일 객실에 처음 들어간 후 여러 차례 방을 드나들었다. 9일에도 방을 나갔다 들어왔는데...
파주 호텔 사망 사건 '계획범행' 정황…"男 손에 케이블타이" 2024-04-12 14:27:09
훨씬 많은 케이블 타이와 입을 막은 청테이프가 발견돼 경찰은 이들이 호텔 방에 들어가기 전 미리 다량의 케이블 타이와 테이프를 준비한 것으로 보고 있다. 숨진 여성들이 케이블 타이로 결박된 채 발견됐고, 사인도 케이블 타이로 인한 목 졸림인 만큼 경찰은 이들이 미리 범행 도구를 준비해 피해 여성을 유인하는 등...
"혼자 등교하길래"…같은 아파트 초등생 납치한 40대 구속 2024-01-12 16:18:24
삼았다. 백씨는 사건 당일 부엌칼과 청테이프가 든 가방을 들고 아파트 공용계단을 1시간가량 오르내리며 범행 대상을 물색한 것으로 조사됐다. 백씨는 검찰 조사에서 범행 장소를 자신이 사는 아파트로 정한 이유에 대해 "며칠 전부터 아파트 인근에서 보호자 없이 혼자 등교하는 어린이들이 많이 보였다"고 진술했다....
[속보] 서울 미아동서 40대 여성 112신고 후 숨진 채 발견 2023-08-30 13:53:44
신고했다. A씨는 양손이 청테이프로 묶여 있었고 얼굴에는 폭행당한 흔적이 있었다. 집 안에서는 번개탄을 피운 흔적이 나타났다. 경찰은 앞서 이날 오전 3시40분께 A씨 휴대전화로 걸려온 112 신고를 받고 소재를 추적 중이었다. 여성은 작은 목소리로 "왜"라고만 말하고 신고한 이유와 위치는 밝히지 않았다. 경찰은 A씨...
"세상 살기 싫다" 대낮 칼부림…전과 3범에 소년부 송치 14건 2023-07-21 22:36:40
공간을 만들었다. 바닥에 직접 청테이프를 붙여 헌화 공간을 마련한 시민 B씨는 “너무나 끔찍한 사건이 일어났는데도 범죄 현장을 시민들이 아무렇지 않게 밟고 지나가는 것이 안타깝다”며 “이곳이 범행이 일어난 곳이라는 점을 표시하고 보존하고 돌아가신 분을 기리기 위해 공간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날 밤...
부친 살해 후 아파트 물탱크에 유기한 30대 남성 구속기소 2023-06-20 19:29:42
부분에 청테이프를 붙이는 등 계획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반면 혈흔을 지우지는 않아 경찰은 신고를 통해 김씨를 붙잡았고 이후 지난 2일 그를 구속 송치했다. 북부지검 관계자는 “공소 유지에 만전을 기울임과 동시에 유족 장례비 지원, 심리치료 지원 등 적극적으로 피해자 보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장지민...
면목동 부친 살해범, CCTV 가릴 테이프까지 준비해 2023-06-20 17:17:40
가린 청테이프를 미리 구입한 점, 뇌파·행동 등 통합심리분석 결과 등을 토대로 김씨가 사전에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판단했다. 김씨는 범행 직후 "지하 주차장에 끌고 간 것으로 보이는 핏자국이 있다"는 주민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아파트 5층 집에서 긴급체포됐다. 김씨 방에서는 범행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잔소리에 스트레스"…父 살해한 아들 범행 시인 2023-05-30 20:26:04
폐쇄회로(CC)TV에는 카메라를 청테이프로 가리는 김씨 모습이 찍혔다. 지하주차장 차량 블랙박스에는 김씨가 부친의 시신을 끌고 가는 모습이 녹화됐다. 경찰은 조만간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김씨 심리분석을 하기로 했다. 부친 시신의 부검 결과가 나오는 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과 시각 등을 파악한 뒤 검찰에 사건을 넘길...
아버지 살해 뒤 저수조에 버린 30대 아들 구속영장 2023-05-29 20:57:42
설치된 폐쇄회로(CC)TV를 청테이프로 가리기도 했다. 김씨는 경찰에서 "아버지를 살해하지 않았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김씨 구속 여부는 오는 30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을 거쳐 결정된다. 경찰은 김씨에게 자폐장애가 있는 점 등을 토대로 범행 경위를 계속 조사할 방침이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