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아이돌 20년 왜 못 해?…슈퍼주니어가 보여줬다 [리뷰] 2025-08-24 20:35:35
고유의 아이덴티티에 더해 한층 끈끈해진 팀워크, 강력해진 무대 장악력과 흡인력을 보니 '아이돌 20년 왜 못 해?'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사람으로 치면 이제 갓 성인이 된 나이다. 아이돌 생명 연장의 꿈, 현실로 만든 슈퍼주니어다. 동시에 재미있다고 소문난 공연인 '슈퍼쇼'의 다음도 꿈꿀 수 있게...
슈퍼주니어 "나이 합쳐 360살, 우린 현재진행형"…강인도 응원 2025-08-24 18:17:32
DOME(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20주년 기념 콘서트 '슈퍼쇼 10(SUPER SHOW 10)'를 개최했다. 지난 22, 23일에 이은 3회차 공연이다. '슈퍼쇼'는 2008년 시작된 슈퍼주니어의 월드투어 콘서트 브랜드다. 올해 진행되는 '슈퍼쇼10'은 10번째를 맞는 공연인데다, 2005년 11월 데뷔한 슈퍼주니어의...
플레이브, 데뷔 2년 만 체조경기장 접수…11월 고척돔 입성 2025-08-18 10:23:55
3일간 올림픽공원 KSPO돔(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첫 번째 아시아 투어 '대시: 퀀텀 리프 인 서울(DASH: Quantum Leap in Seoul)'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플레이브가 데뷔 2년 만에 처음으로 개최하는 아시아 투어로, 이들은 서울을 시작으로 총 6개 아시아 도시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특히 서울 콘서트는...
中서 세계 최초 '로봇 올림픽' 열려…1만2000명 관중 몰렸다 2025-08-15 21:37:54
온 280개 팀과 500대 이상의 로봇이 참가한다. 대회 종목은 경기·퍼포먼스·시나리오 등 크게 세 가지로 나뉘고 총 26개 종목에서 487회의 경기가 열린다. 주요 경기 종목으로는 △100m·400m·1500m 달리기 △400m 계주 △100m 장애물달리기 △멀리뛰기 △높이뛰기 △체조 △5대5 축구 등이 있다. 퍼포먼스 분야에는...
'인간 닮은' 로봇들의 달리기·축구 경기…中서 로봇운동회 개막 2025-08-14 21:00:00
280개 팀과 휴머노이드 로봇 500여대가 17일까지 26개 종목에 참가한다. 중국 로봇 산업을 선도하는 유니트리(宇樹科技·위수커지) 등 전문 업체들부터 대학팀들까지 중국 팀이 대다수를 차지한다. 대회 종목은 경기류·퍼포먼스류·시나리오류 등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경기류 종목에는 100m·400m·1천500m 달리기와...
폭풍 드리블·강철 펀치…500대 로봇 '한판 대결' 벌인다 [영상] 2025-08-14 17:24:17
로봇 경기가 열린다. 전 세계 16개국에서 온 280개 팀, 500대가량의 로봇이 육상, 축구, 격투기, 체조 등 21개 종목 538개 경기에 출전한다. 중국의 ‘야심작’인 만큼 개막식은 성대했다. 폭우에 오후 9시가 넘은 늦은 시간인데도 일반 관람객과 로봇 기업 관계자, 투자자들로 경기장은 가득 찼다. 개막식은 로봇 밴드의...
축구부터 댄스배틀까지 치열한 대결의 장…2025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 개막 [HK영상] 2025-08-14 15:19:00
참가하며, 대학생팀 뿐만 아니라 기업 참가팀에는 유니트리를 비롯한 중국의 대표적인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 기업이 참여한다. 본경기 시작 전인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축구 예선이 열렸다. 본경지가 시작하는 15일에는 400m와 1500m 달리기, 축구, 격투, 무술, 무용, 호텔·공장 시나리오 경쟁이 진행된다. 16일에는...
세종대 리듬체조팀, 2025 하계유니버시아드에서 동메달 획득 2025-07-29 11:17:30
구성돼, 본선 무대에서 뛰어난 팀워크와 예술성을 바탕으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양성해 세종대학교 리듬체조 감독은 “선수들이 수개월간 국가대표로서 흘린 땀과 노력이 국제대회라는 무대에서 값진 메달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이번 성과는 세종대의 저력을 다시 한번 전 세계에 각인시킨 뜻깊은 순간이었고,...
참 잘 논다, 보이넥스트도어…마이크 쥐고 3시간 '라이브 폭격' [리뷰] 2025-07-27 19:59:56
보이넥스트도어가 자신감 넘치는 라이브 퍼포먼스로 팀의 존재 이유를 증명해냈다. 여섯 명의 멤버들은 약 3시간 동안 핸드마이크를 꼭 쥐고 때로는 독기 있게, 때로는 여유 넘치게 무대를 누비며 '참 잘 논다'는 게 무엇인지 보여줬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27일 서울 송파구...
K팝 아이돌 장수하는 시대 왔다…선배가 끌고 후배가 밀고 [연계소문] 2025-07-20 19:40:15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콘서트는 팬클럽 선예매만으로 전석 매진돼 회차를 추가하기도 했다. 고연차에 접어든 그룹의 활약은 산업 전반의 생명력과도 직결된다. 선배가 끌어주고, 후배가 미는 구조는 기획사에도 든든한 성장 기반이 되어주고 있다. 신인 개발이 중요한 시점에 좋은 시너지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