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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록'에서 '화양연화'까지…디즈니+, 명작 아카이브 만든다 2025-10-05 08:00:10
키웠다. K-애니메이션 '퇴마록', 칸영화제 초청작 '플로우', 재일 한국인 청년의 시선으로 일본 사회를 담아낸 '해피엔드' 등이 대표적이다. 모두 영화제와 시상식을 통해 작품성을 인정받으면서 흥행에도 성공한 작품들이다. 특히 '퇴마록'은 상반기 50만 관객을 동원하며 K-애니메이션의...
영화시장 침체에도 BIFF의 열흘은 뜨거웠다 2025-09-28 16:46:34
붐빈 열흘BIFF에 따르면 17일부터 열흘간 241편의 공식 초청작을 상영한 올해 영화제를 찾은 관객은 16만2405명으로 집계됐다. 전년(14만5238명) 대비 11.8%가량 증가하며 팬데믹 이후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했다. 주요 부대행사인 커뮤니티비프 등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한 인원까지 더하면 23만8697명이 영화제를 즐겼다....
서른 번째 항해 마친 부산국제영화제…"경쟁영화제 첫 발, 성공적" 2025-09-28 10:02:07
초청작을 상영한 올해 영화제를 찾은 관객 수는 16만 2405명으로 집계됐다. 전년(14만 5238명) 대비 11.8%가량 증가하며 팬데믹 이후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했다. 주요 부대행사인 커뮤니티비프 등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한 인원까지 더하면 총 23만8697명이 영화제를 즐겼다. 박가언 BIFF 수석프로그래머는 “산업이 위기를...
23만 명 즐긴 ‘서른 살’ BIFF…“틀림없는 아시아 대표 영화제” 2025-09-26 17:37:25
올해 영화제는 31개 스크린에서 241편 공식 초청작을 상영했다. 영화제를 찾은 관객 수는 16만2405명으로 집계됐다. 전년(14만 5238명) 대비 11.8%가량 증가하며 팬데믹 이후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했다. 주요 부대행사인 커뮤니티비프(5636명), 동네방네비프(7848명)를 비롯해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한 인원까지 더하면 총...
경남도, 28일까지 '추도 섬 영화제' 2025-09-25 17:37:46
추도에서 ‘제2회 추도 섬 영화제’를 연다. ‘시와 섬’을 주제로 출품한 지역 체류 단편영화 3편과 국내외 초청작 11편 등이 상영된다. 또 감독과 영화인을 만나는 관객과의 대화, 추도의 아름다운 길을 탐방하는 ‘이바구 트레킹’, 추도 부녀회에서 차려내는 ‘선셋 다이닝’, 섬 영화제 현장 포럼 등 다양한 부대...
로운, 7월에서 10월로 입대 연기…"축복이라 생각" 2025-09-23 15:18:42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되며 올해 가장 기대되는 시리즈로 주목받고 있다. 로운은 극중 마포 나루터 왈패 장시율 역을 맡았다. 1996년생인 로운은 2016년 보이그룹 SF9로 데뷔했다. 2023년 그룹에서 탈퇴한 후 배우로 전업했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2017년 '학교 2017'로 드라마 데뷔한 로운은 '어쩌다 발견한...
관광공사, 공연관광축제 '웰컴대학로' 개최…"외국인 편의 높여" 2025-09-22 10:11:03
에든버러 페스티벌 공식 초청작에 선정돼 세계적으로 호평받은 영월 장릉 낮도깨비, 천년의 전통을 가진 강릉단오제에서 전승되는 강릉 관노가면극 등 지역의 전통 공연과 태권도, 뮤지컬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다채로운 체험 행사와 공연 티켓 등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외국인 관광객이 모국어로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괴수물의 거장' 기예르모 델 토로 "韓 영화엔 영혼 살아있어" [BIFF] 2025-09-19 11:44:53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 초청작 '프랑켄슈타인' 기자회견에서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은 "한국과 멕시코가 공유하는 것이 많다고 생각한다. 술을 너무 좋아한다"며 운을 뗐다. 이어 "장르영화를 할 때 문화의 프리즘을 통해 장르를 핸들한다. 박찬욱 감독을 보면 혼돈, 부조리, 시적임, 추악함 모든...
나홍진과 친구들이 밝힌 첫 ‘부산 어워드’ 실마리 “亞 영화의 초석” 2025-09-18 23:37:26
취재진으로 붐볐다. 경쟁부문 초청작을 평가하는 7인의 심사위원단이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면서다. 상업성과 작품성, 사회성을 두루 아우르는 칸 황금종려상이나, 세련되고 깊이 있는 미학적 안목을 자랑하는 베니스 황금사자상처럼 ‘부산 어워드’가 어떤 가치에 주안점을 두고 아시아 최고의...
경콘진,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19일 개막 2025-09-16 17:09:27
해외 초청작 포함 49편이 공개된다. 청소년과 학생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19일에는 SBS 손정민 PD, TVING 이진주 PD가 참여하는 ‘드림페스티벌 in 경기’ 특강과 개막식, ‘학생영화인의 밤’이 열린다. 20일에는 영화 진학 토크콘서트 ‘하이스쿨포커스’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경기콘텐츠진흥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