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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탕'된 바다…한반도 기후 바꿨다 2025-01-09 10:21:19
일최심적설 28.6㎝)과 인천(26.0㎝), 경기 수원(43.0㎝)에서 11월 일최심적설 최곳값이 갈아치워졌다. 이 폭설도 서해 해수면 온도가 예년보다 뜨거워 찬 공기가 남하할 때 해기차(해수와 대기의 온도 차)가 크게 벌어지면서 눈구름대가 잘 발달했기 때문이었다. 기상청은 작년 기후특성을 담은 보고서를 내달 말 발간할...
117년 만에 11월 최대 폭설…눈폭탄에 출퇴근 '대혼잡' [중림동사진관] 2024-11-30 11:00:08
일최심 적설량이란 내린 눈이 녹기도 하는 점을 감안해 하루 중 가장 많이 쌓인 시점의 기록을 의미한다. 기존 서울의 11월 일최심 적설 기록은 1972년 11월28일의 12.4cm였다. 구별 관측소 적설량을 살펴보면 서울 관악구에 4.0cm 쌓이는 동안 성북구 20.6cm, 강북구 20.4cm 등 북부 지역에 눈이 집중됐다. 기상청은...
서울 11월 최대 '폭설'…도로 곳곳 마비, 출퇴근 '대혼잡' 2024-11-27 17:32:03
일최심 적설 기록은 1972년 11월 28일의 12.4㎝였다. 구별 관측소 적설량을 살펴보면 서울 관악구에 4.0㎝ 쌓이는 동안 성북구 20.6㎝, 강북구 20.4㎝ 등 북부 지역에 눈이 집중됐다. 기상청은 수증기를 많이 머금은 눈구름이 고지대에 더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인천과 수원도 이날 오후 3시와 4시 기준 각각...
"기상관측 117년만 최고"…서울 11월 첫 눈, 역대급 기록 경신 2024-11-27 12:05:28
최심 적설은 31.0㎝이다. 서울의 적설 등 기상기록 대푯값은 서울기상관측소에서 측정된 값으로 한다. 서울기상관측소 외 구(區)별 일최심 적설을 보면 성북구와 강북구에 오전 7시 기준으로 각각 20.6cm와 20.4cm 눈이 쌓였다. 뒤를 이어 서대문구 17.2㎝와 도봉구 16.4㎝, 은평구 16.0㎝, 마포구 14.1㎝, 관악구 12.2㎝,...
서울 11월 '눈폭탄'…기상관측 117년만 2024-11-27 10:14:00
일최심 적설은 31.0㎝이다. 서울의 적설 등 기상기록 대푯값은 서울기상관측소에서 측정된 값으로 한다. 이날 서울기상관측소 외 구(區)별 일최심 적설을 보면 성북구와 강북구에 오전 7시 기준으로 20.6㎝와 20.4㎝ 눈이 쌓였다. 서대문구(17.2㎝)와 도봉구(16.4㎝), 은평구(16.0㎝), 마포구(14.1㎝), 관악구(12.2㎝),...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낯선 미디어 언어 '최심신적설' 2024-02-05 10:00:15
일감에 ‘최심(最深)+신(新)+적설(積雪)’로 분해해볼 수 있다. 이쯤 되면 대략 말뜻도 짐작된다. 새로 쌓인 눈으로 가장 깊은 것이다. 기상용어로는 ‘하루 동안 내린 눈이 가장 많이 쌓였을 때의 깊이’를 나타낸다. 말의 단위 하나하나는 어려운 게 없다. 그럼에도 이 말이 까다롭게 느껴지는 것은 말의 구성이 일반적인...
[날씨] 눈·비, 18일까지 지속…기온은 평년 웃돌아 2024-01-17 18:55:24
깊이(일최심적설)는 최고 5cm였다. 서울은 1.5cm이었다. 눈과 비는 오는 18일까지 계속 내리겠다. 수도권과 강원은 18일 새벽과 아침 사이에, 충청과 호남은 오후에, 영남은 밤에 강수가 그치겠다. 강원영동은 18일 낮부터 길게는 오는 22일까지 눈이 오겠다. 경북북동산지와 경북북북동해안에는 19일 밤부터 눈이나 비가...
목요일도 곳곳에 눈·비...빙판길 조심 2024-01-17 17:59:32
옹진군 백령도에는 이날 새로 내려 쌓인 눈의 깊이(일최심적설)가 최고 5㎝였다. 눈과 비는 18일까지 이어지겠으며 수도권과 강원은 18일 새벽과 아침 사이에, 충청과 호남은 오후에, 영남은 밤에 강수가 그치겠다. 강원영동은 18일 낮부터 길게는 다음 주 월요일인 22일까지 눈이 내리다 그치다를 반복하겠다. 이번 눈...
'서울 12cm' 42년 만에 최대 적설…도로 곳곳 사고·정체도 [종합] 2023-12-30 19:54:44
12월 19일(18.3㎝) 이후 12월 최심신적설로는 최대치를 기록했다. 최심신적설은 '오늘 새로 내려 쌓인 눈의 최대 깊이'를 말한다. 겨울 전체로는 2010년 1월 4일(25.4㎝) 이후로 가장 많다. 서울에는 이날 오전 9시 동북권·서남권·서북권을 시작으로 오전 11시 동남권까지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가 오후...
'겨울왕국' 된 서울…42년 만에 최대 적설 2023-12-30 19:09:21
삼는 서울은 이날 공식 최심신적설이 12.2㎝로 1981년 12월 19일(18.3㎝) 이후 12월 최심신적설로는 가장 많았다. 겨울 전체로 따지면 2010년 1월 4일(25.4㎝) 이후 최고였다. 오후 4시 기준 최심신적설을 보면 서울 동작(현충원) 6.9㎝, 노원 10.8㎝, 중랑 9.5㎝, 강동 10.8㎝, 서초 4.6㎝, 경기 이천 11.5㎝, 남양주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