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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아카데미' 출범 첫해 교육생 880명 배출…목표 초과 2025-12-19 06:00:05
교육 저변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최우혁 산업부 첨단산업정책국장은 "출범 첫해부터 수요 기반의 교육체계를 구축해 아카데미가 목표 계획을 웃도는 인력 배출 성과를 달성했다"며 "내년에도 AI 융합 교육 확대 및 비수도권 교육 확산을 통해 디스플레이 산업 경쟁력 제고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kkim@yna.co.kr (끝)...
쿠팡 3천만 계정 털렸다…정부 "인증 취약점 악용"(종합2보) 2025-11-30 17:40:23
발견된 악성코드는 없다고 밝혔다. 최우혁 과기정통부 네트워크정책실장은 "공격 방식이 다양하기 때문에 유출이다 해킹이다 단정적으로 말하긴 어렵다. 과거 특정 사례에서 내부자가 정보를 들고 나가는 케이스도 있었고 (인증) 계정을 가지고 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말했다. 정부는 쿠팡이 금융 정보가 유출되지 않았다며...
쿠팡 3천만 계정 털렸다…정부 "인증 취약점 악용"(종합) 2025-11-30 16:58:10
직무대행, 김창섭 국가정보원 3차장, 최우혁 과기정통부 네트워크정책실장 등이 참석했다. 박대준 쿠팡 대표도 비공개로 진행된 회의 도중 합류해 회사 측이 파악한 사고 경위와 대응 현황을 정부에 보고했다. 앞서 쿠팡은 지난 19일 최초 신고 당시 4천536개 계정에서 고객명·이메일·주소 등의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韓 시스템반도체 키우자…'2025년 팹리스인의 날' 기념식 개최 2025-11-26 11:00:03
수여됐다. 최우혁 산업부 첨단산업정책관은 축사를 통해 "미국, 대만, 유럽연합(EU)이 주도하는 시스템반도체 시장에서 대한민국이 진정한 반도체 강국이 되려면 팹리스의 경쟁력이 뒷받침돼야만 가능하다"며 "조속한 시일 내 기업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hangyong@yna.co.kr...
K-FAST, 북미 공략 본격화…과기정통부 뉴욕서 쇼케이스 2025-11-14 09:48:14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최우혁 과기정통부 네트워크정책실장은 "K-채널을 전 세계에 알리고 AI 더빙 기술을 적용해 현지화된 국내 우수 콘텐츠와 FAST 플랫폼이 동반 성장할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s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전파·AI가 여는 미래"…전파 산업인의 날 기념식 2025-11-12 11:30:00
열었다. 행사에는 과기정통부 최우혁 네트워크정책실장, 김영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사무처장 전담직무대리, 이상훈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 홍범식 한국전파진흥협회장, 이재성 한국전자파학회장, 안수훈 연합뉴스TV 사장,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 최영범 KT스카이라이프 대표 등 국내 전파산업 산·학·연 관계자가...
통상 불확실성에도...바이오 산업, 생산·수출·투자 '트리플 플러스' 2025-11-11 14:08:31
1년 전에 비해 17.1% 증가했다. 연구개발 투자와 대규모 시설 투자도 전년 대비 각각 3.2%, 145.3% 증가하며 총투자 규모는 46.1% 급증했다. 최우혁 산업부 첨단산업정책관은 "불확실한 글로벌 통상 환경에도 바이오산업은 성장세를 회복하는 중"이라며 "앞으로 바이오산업이 우리 경제와 고용에 더욱 크게 기여할 수...
2024년 바이오산업 생산 22조9천억원…9.8% 증가 2025-11-11 06:00:03
증가해 총투자 규모는 46.1% 증가했다. 최우혁 산업부 첨단산업정책관은 "불확실한 글로벌 통상 환경에도 바이오산업은 성장세를 회복하는 중"이라며 "앞으로 바이오산업이 우리 경제와 고용에 더욱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기업들의 연구개발, 생산 및 수출 확대를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ha@yna.co.kr...
펨토셀 해킹 의심…일반 통화·문자까지 뚫렸나 2025-11-09 07:45:01
유출돼 소액결제 범행에 결합했을 가능성도 있다. 최우혁 조사단장은 "아직 휴대전화 불법 복제에 필요한 유심키 유출은 확인되지 않았다"면서도 "여러 추가 사고 건과 관련성이 있는지 면밀하게 살펴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binz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KT, 작년 서버 해킹 알고도 은폐 정황…"지연 신고 송구"(종합2보) 2025-11-06 16:32:12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최우혁 조사단장은 "BPF도어(흔적)가 모두 지워진 상태여서 SKT 해킹 이후 당국의 전수 조사에서 나타나지 않았지만, 관련 백신을 돌린 흔적이 드러나 해킹을 파악했다"며 "서버 피해 43대는 KT가 자체적으로 밝힌 규모로 포렌식을 통해 해킹 범위, 규모 등을 추가로 조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