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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총연합회 부회장에 최윤 2025-05-29 18:30:00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사진)이 세계한인총연합회 부회장에 선임됐다. OK금융은 세계한인총연합회가 최근 베트남 하노이에서 이사회를 열어 최 회장을 신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세계한인총연합회는 전 세계 750만 명 한인회를 대표하는 비영리 단체다. 최 회장은 한국 국적의 재일동포 3세다. 그간...
[고침] 경제(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양국 경제인들 "협력…) 2025-05-27 15:29:44
회장, 최윤 OK금융그룹 회장, 김종서 한화오션 사장, 이주태 포스코홀딩스 사장 등 200여 명이 참가했다. 일본 측에서는 일한경제협회의 아소 부회장과 코지 차기 회장을 비롯해 미즈시마 고이치 주대한민국일본국특명전권대사, 우에다 가쓰히로 오오가키정공 회장, 이미즈 하루히로 일간공업신문사 사장, 나루세 마사하루...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양국 경제인들 "협력은 선택 아닌 필수"(종합) 2025-05-27 15:00:00
회장, 최윤 OK금융그룹 회장, 김종서 한화오션 사장, 이주태 포스코 사장 등 200여 명이 참가했다. 일본 측에서는 일한경제협회의 아소 부회장과 코지 차기 회장을 비롯해 미즈시마 고이치 주대한민국일본국특명전권대사, 우에다 가쓰히로 오오가키정공 회장, 이미즈 하루히로 일간공업신문사 사장, 나루세 마사하루...
'100만 유튜버' 강남이 찍은 日 나고야 맛집 뜻밖의 정체 2025-03-13 15:40:08
나고야의 식당 ‘신라관’이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이 37년 전 창업한 그룹의 모태였다는 게 화제다. 13일 뉴스1 등에 따르면 신라관은 최 회장이 1988년 일본 나고야에서 창업한 야키니쿠 전문점이다.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인 이상화의 남편으로도 유명한 강남이 유튜브를 통해 ‘관광객들은 모르는 일본 나고야...
OK금융그룹, '신인사제도' 시행…"공정성·성과주의 강화" 2025-02-03 15:42:30
했으며 월 성과급 및 성과급 지급률을 확대해 성과와 보상의 연계성을 높이고 보상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OK금융은 "이번 인사제도에는 종합금융그룹으로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는 OK금융의 핵심 경쟁력 기반을 더 공고히 하는 한편, 인재 육성에 대한 최윤 회장의 철학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OK금융, 신인사제도 시행…성과주의 중심 평가체계 마련 2025-02-03 09:29:44
더 공고히 하고, 핵심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최윤 OK금융 회장의 철학이 반영됐다. 신인사제도는 ‘공정성’과 ‘성과보상체계’ 강화를 핵심으로 한다. 먼저 기존 직급 중심의 체계를 대폭 간소화해 성장레벨(Lv) 중심으로 전환했다. 직군에 따라 △Lv.1~ Lv.3(3단계) △Lv.1~Lv.4(4단계) 체계를 적용한다. 직급이 없는...
OK금융, 대부업 완전 철수…계열사 2곳 폐업 2025-01-06 18:01:35
폐업하면서 대부업에서 완전히 철수하기로 했다. OK금융은 공정거래법상 공시 대상 계열사로 분류된 ‘H&H파이낸셜’과 ‘옐로우캐피탈’을 최종 청산 처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 업체는 최윤 OK금융 회장의 친동생 최호 씨가 최대주주로 있는 채권추심 업체 비콜렉트대부 자회사다. 국회 정무위원회 등에서 불법 운영이...
OK금융, 대부업서 손 뗐다 2025-01-06 09:55:37
OK금융그룹 최윤 회장의 친동생 최호 씨가 최대주주로 있는 채권추심업체 '비콜렉트대부'의 자회사로, 최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불법 영업' 의혹이 제기된 곳이다. OK금융은 지난 2014년 OK저축은행의 전신인 예주·예나라저축은행을 인수하면서 대부업에서 철수하기로 당국에 약속했지만,...
OK금융, 대부업서 철수…'불법 영업' 도마 오른 업체 2곳 폐업 2025-01-06 06:17:01
청산 처리했다. 이들 업체는 OK금융그룹 최윤 회장의 친동생 최호 씨가 최대주주로 있는 채권추심업체 비콜렉트대부의 자회사들로, 최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불법 운영 의혹이 제기됐다. OK금융은 지난 2014년 OK저축은행 전신인 예주·예나라저축은행을 인수하면서 대부업에서 철수하기로 당국과 약속했는데, ...
OK금융, 상상인저축은행 인수 추진…내달 실사 2024-11-28 17:56:38
영역을 확장해 종합금융그룹으로 도약하는 것이 최윤 OK금융 회장의 목표다. 이번 상상인저축은행 인수가 마무리되면 OK저축은행도 몸집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OK저축은행과 상상인저축은행의 영업 거점이 겹치지 않는 만큼 규모와 더불어 영업력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올해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