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주일대사, 후쿠시마 원전 방문…"오염수 방류 안전·투명해야" 2024-09-26 18:17:44
한일관계를 발전시키려면 지자체 차원 교류·협력 확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반도체 소재 기업인 도쿄오카공업도 방문해 공급망 안정화 방안을 협의했다. 박 대사는 후쿠시마현 고리야마시에 있는 일제강점기 강제 동원 조선인 희생자 추도비를 찾아 헌화했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日지식인들 "간토대지진 조선인 추모식 주변 혐한집회 불허해야" 2024-08-26 11:14:13
1일 간토대지진 조선인 추도식 장소 주변에서 이 단체가 계획 중인 집회를 불허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이 나왔다. 26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대학교수, 변호사, 작가 등 현지 지식인 117명은 간토대지진 추도식이 열릴 내달 1일 도쿄 스미다구 요코아미초 공원에 대한 소요카제의 점용 허가를 불허해줄 것을 도쿄도에 촉구하는...
日지식인들, 조선인추도비 철거 등에 '행정 인권침해 모임' 결성 2024-08-23 10:22:32
조선인추도비 철거 등에 '행정 인권침해 모임' 결성 학자·작가 등 6명 모여…"日당국이 인권·인간 존재 매우 경시하고 있어"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에서 활동하는 학자와 작가들이 도쿄도의 간토대지진 당시 조선인 학살 외면, 군마현 조선인 노동자 추도비 철거를 계기로 '행정에 의한...
日정부는 외면하는데…日단체, '수몰탄광 조선인 유골수습' 모금 2024-07-31 15:43:50
조금도 움직이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앞서 모임은 지난해 12월 한국인 유족들과 함께 도쿄에서 일본 정부 관계자를 만나 유골 조사를 요청했으나 긍정적인 답변을 듣지 못했다. 정확한 유골 위치를 알지 못해 조사가 곤란하다는 것이 이유였다. 결국 모임은 지난 15일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조사 비용을 모금하기로 했다....
日시민단체 "조선인 강제노동 등 역사 부정 움직임 강해져" 2024-07-27 21:08:54
일제강점기 조선인 노동자 추도비가 철거된 사례와 조선인 136명이 목숨을 잃은 혼슈 서부 야마구치현 조세이 탄광 수몰사고 등을 둘러싼 대응 현황도 보고됐다. 한편 일본 정부는 사도광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과정에서 사도광산에서 2㎞ 정도 떨어진 '아이카와 향토박물관'에 조선인 노동자 관련 전시물을...
3선 확실 고이케 도쿄지사…'간토학살 추도문 거부' 韓과 악연 2024-07-07 21:04:48
희생자를 추도하는 행사에 추도문을 보냈으나 추도비에 조선인 희생자 수가 6천여명이라고 적혀 있는 것이 근거가 희박하다는 우익의 공격에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계속 추도문을 내지 않았다. 매년 9월 1일 열리는 간토대지진 조선인 희생자 추도 행사에는 과거 이시하라 신타로, 이노세 나오키, 마스조에 요이치 등 전임...
日도쿄서 되짚어보는 '조선인 강제노동'…고려박물관 기획전 2024-07-03 17:38:28
1월 군마현 당국이 무자비하게 철거한 '조선인 추도비'를 비롯해 야마구치현 조세이(長生) 탄광, 나가노현 마쓰시로(松代) 대본영 등 조선인 강제동원과 관계있는 장소나 사건을 상세히 소개한다. 조세이 해저 탄광에서는 1942년 조선인 136명이 목숨을 잃었고, 대규모 지하 시설인 마쓰시로 대본영 건설 과정에서...
'조선인추도비 철거' 日군마지사 "한국 대사 면담 계획 취소" 2024-06-27 19:43:27
고집하면서 면담이 결국 성사되지 않았다"며 "앞으로 추도비 이전 문제에 대해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군마현의 현립공원인 '군마의 숲'에 있던 조선인 추도비는 일본 시민단체가 한반도와 일본 간 역사를 이해하고 양국 우호를 증진하기 위해 2004년 설치했다. 하지만 군마현 당국은 201...
日시민단체 "가해 역사 부정하는 교과서 채택 안 돼" 2024-06-25 20:27:39
전으로 회귀하려는 정치 흐름이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일본 정부가 간토대지진 100주년을 맞은 지난해에도 대지진 당시의 조선인 학살 사실을 부인하고 올해 1월 군마현이 조선인 노동자 추도비를 철거한 점 등을 사례로 제시했다. 이들 단체는 기자회견을 연 이유로 "지금 지역 교육위원회의 교과서 채택을 앞두고...
日군마현, 조선인 추도비 철거비용 1.8억원 시민단체에 청구 2024-05-03 17:55:07
日군마현, 조선인 추도비 철거비용 1.8억원 시민단체에 청구 당초 예상 비용보다는 9천만원 줄어…시민단체 "변호사와 대응 방안 논의"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 군마현 당국이 일제강점기 조선인 노동자 추도비 철거 과정에서 소요된 비용 2천62만엔(약 1억8천만원)을 추도비를 설치했던 시민단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