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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지자체 대부업 담당자 설명회…관리·감독 강화 당부 2025-06-18 14:00:07
추심 총량제(7일 7회), 재난 등 발생시 추심연락 유예, 특정 시간이나 특정 연락수단 등 추심연락 유형 제한 요청권 등 추심행위 규제 등 내용을 담고 있다. 금감원은 "설명회를 통해 금감원 및 지자체간 정보교류가 활성화돼 대부업 감독업무의 일관성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며 "하반기에도 지자체 대부업 담당자 대상...
내일부터 불법 사금융업자 카톡 이용중지…"불법추심 즉시신고" 2025-06-15 12:00:04
추심 과정에서 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가 활용되면서 불법사금융업자의 실질적 범죄 수단 차단을 위해 이용중지 대상 채널을 확대할 필요성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채무자나 가족·지인·직장동료 등에게 욕설·협박을 하거나 반복적으로 야간에 연락하거나 채무자 외 제3자에게 채무 사실을 알리거나 채무의 대리...
"대부 추심연락 부담되면 유예·연락제한 요청권 활용하세요" 2025-05-27 12:00:24
이용 시 소비자 유의 사항 안내'에서 추심연락이 부담될 때 추심연락 유예, 연락제한 요청권 등 개인채무자보호법 상 부여된 채무자의 권한을 행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개인채무자보호법에 따르면 본인, 배우자, 직계 존·비속의 수술, 입원, 사망, 혼인 등 중요한 경조사가 발생하거나 중대한 재난상황에 처한 경우...
트럼프, 이번엔 학자금 대출로 대학 길들이기? 2025-05-06 17:48:56
추심 절차를 밟았다. 연체자 약 20만 명이 조만간 세금 환급금이나 연방 복지 수당이 압류될 수 있다는 통지를 받을 것이라고 WSJ는 전했다. 교육부는 대학들에도 최근 5년 내 졸업생에게 연락해 대출금 연체 여부를 확인하고 상환을 독려하라고 지시했다. 이 같은 움직임은 학자금 대출 회수를 가속화하려는 의도인 동시에...
개인채무자보호법 5개월…4.5만건 조정 2025-04-09 17:32:05
추심유예제는 이용 건수가 9079건이었다. 특정 시간대 혹은 특정 수단을 통한 추심이 이뤄지지 않도록 요청하는 추심 연락 유형 제한 제도는 3만2357건이 승인됐다.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내수경기 부진이 이어지면서 채무자의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는 제도로서 개인채무자보호법의 역할이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개인채무자보호법 시행 6개월…금융위 "채무조정·이자감면 효과" 2025-04-09 15:04:00
한편, 재난·사고 등으로 추심을 유예받을 수 있는 추심유예제도는 총 9,079건이 활용됐고, 특정 시간이나 방식의 추심연락을 제한할 수 있는 제도는 3만2,357건이 적용됐다. 김소영 부위원장은 "개인채무자보호법은 채무자가 연체 이후 겪게 되는 과정을 종합적으로 규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선진국의 입법...
개인채무자보호법 계도기간 만료…5달간 4만건 채무조정 2025-04-09 15:00:00
16%) 순이었다. 재난, 사고 등의 경우 일정 기간 추심을 유예하도록 하는 추심유예제는 총 9천79건이 활용됐고, 특정 시간대 또는 특정한 수단을 통한 추심을 하지 않도록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추심연락 유형 제한 제도는 총 3만2천357건이 활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김소영 부위원장은 "최근 내수경기 부진, 보호무역주...
"저금리 대출해준다"는 사칭 문자…경제 약자 노리는 사금융 범죄 [김형수의 서민 울리는 범죄들] 2025-04-01 07:00:03
추심을 위임해서는 안 됩니다. 채무자가 대리인을 선임한 경우 채무자에 대한 연락을 금지하고, 가족 등 채무자 이외의 자를 방문하거나 연락을 할 수 없습니다. 당연한 내용으로 추심 과정에서 채무자를 폭행·협박·체포·감금하거나, 직장을 찾아와 행패를 부린다든지 밤 9시 이후에 주거지로 찾아오는 행위도 허용되지...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승소했지만…영치금 압류 난관 2025-03-22 14:41:14
추심명령 신청서를 제출해 압류 결정을 받았다. 이후 교정시설 내 영치금 관리 담당자에게 연락해 관련 절차를 물었는데, 돌아온 대답은 절망적이었다. 매번 담당자에게 전화해 수용번호를 말해야 영치금 잔액을 확인할 수 있고 통장 사본, 신분증 사본 등 각종 업무에 필요한 자료를 팩스로 내야 한다는 것이었다. 현재...
개인채무자보호법 2개월…추심유예·제한 1만3천여건 활용 2024-12-20 14:00:01
연체이자 부담을 완화한 것으로 집계됐다. 추심유예제와 추심연락유형 제한제도는 각각 8천672건, 4천295건 활용됐다. 금융위원회는 20일 김소영 부위원장 주재로 금융감독원, 신용회복위원회, 한국자산관리공사, 은행연합회, 주택도시보증공사 등 유관기관과 개인채무자보호법 시행상황 점검반 회의를 열어 이같이 점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