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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미인대회 참가자, 이스라엘 지지 영상 논란에 실격 2025-07-01 13:33:44
= 무슬림 다수국 인도네시아의 미인대회 출전자가 과거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영상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자 결국 대회에서 실격 처리됐다. 1일 자카르타 글로브 등에 따르면 2025 미스 인도네시아 조직위원회는 파푸아고원주 대표로 출전한 메린스 코고야(20)를 대회에서 공식 제외했다고 밝혔다. 코고야가 실격된 것은 그가...
'악마의 코스' 뚫은 스펀, 생애 첫 메이저 우승컵 2025-06-16 18:18:23
만들어냈다. 최종 합계 1언더파. 스펀이 출전자 가운데 유일한 언더파로 US오픈 우승을 확정한 순간이었다. 스펀이 1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몬트CC(파70)에서 열린 제125회 US오픈(총상금 2150만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6개로 2오버파 72타를 치며 최종 합계 1언더파 279타로 우승했다. 자신의...
'악마의 코스' 유일한 언더파…스펀, 19.5m 버디로 챔피언 등극 2025-06-16 15:41:19
만들어냈다. 최종합계 1언더파, J.J스펀이 출전자 가운데 유일한 언더파로 US오픈 우승을 확정지은 순간이었다. 스펀이 1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몬트CC(파70)에서 열린 제125회 US오픈(총상금 215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6개로 2오버파 72타를 치며 최종합계 1언더파 279타로 우승했다....
치과의사가 된 캐디, US오픈 출전자로 전 직장에 돌아오다 2025-06-10 16:26:57
오는 13일 막오르는 메이저대회 US오픈이 열리는 미국 펜실베니아주 오크몬트CC(파70)는 어려운 코스로 악명이 높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그랜드슬래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의 활약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이 코스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아마추어 도전자가 눈길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맷...
"PING으로 만나 20년… 우리가 바로 핑 앰버서더죠" [조수영의 오 마이 스포츠 히어로] 2025-05-31 08:00:05
'핑마니아 오픈' 출전자들이었다. 핑골프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핑 마니아 클럽'이 스무번째 생일파티를 성대하게 열었다. 핑골프에 대한 애정과 의리로 뭉친 80명의 회원들은 이날 친선대회 '핑 마니아 오픈'에서 치열하면서도 흥이 가득한 경쟁을 펼쳤다. 골프업계에서 단일 브랜드가...
"5년 만에 우승 갈증 푼다"…K골퍼들, US여자오픈 출격 2025-05-26 18:07:55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힐스(파72)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 출전자 156명 중 한국 선수는 25명에 달한다. 개최국인 미국(39명) 다음으로 많다. 일본 선수는 21명으로 한국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되찾아야 할 ‘우승 텃밭’US여자오픈은 유독 한국 선수와 인연이 깊다. 1998년 박세리가 ‘맨발 투혼’으로 처음 우승 트로...
'US여자오픈' 한국 군단 25명 출격…5년 만에 '우승 사냥' 2025-05-26 13:59:07
위스콘신주 에린의 에린힐스(파72)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 출전자 156명 중 한국 선수는 25명에 달한다. 개최국인 미국(39명) 다음으로 많다. 일본 선수는 21명으로 한국에 이은 3위를 차지했다. 되찾아야 할 ‘우승 텃밭’US여자오픈은 유독 한국 선수와 인연이 깊다. 1998년 박세리가 ‘맨발 투혼’으로 처음 우승 트로...
"늦게 시작한 만큼 더 피나는 노력 했죠" 2025-04-27 17:59:15
눈도장을 찍었다. “해외 콩쿠르 출전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이상하게 담대한 기분이었다”며 “이번 상을 계기로 더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콩쿠르 창시자인 발렌티나 코즐로바는 “한국의 발레는 세계적 위상을 뽐내고 있다”며 “출전자들은 깨끗하면서 우아한 테크닉을 갖췄고 섬세한 예술성도 돋보였다”고...
이름도 없는데…김주형 옆의 골퍼는? 2025-04-13 17:26:30
그의 동반자가 독특했다. 출전자의 캐디 등 뒤에는 선수의 성(姓)이 쓰여 있지만, 아무런 이름을 붙이지 않았다. 이름 없는 선수의 정체는 ‘마커(marker)’. 마커는 대회에서 선수 스코어를 체크하는 사람이다. 마스터스는 3라운드부터 2인 1조로 경기를 치른다. 본선 진출자가 홀수로 정해지면 마지막 순위의 선수가 홀로...
김주형이 마스터스서 '무명의 골퍼'와 경기한 까닭은?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3 07:36:41
동반자가 독특했다. 마스터스 출전자들의 캐디들은 등뒤에 선수들의 성을 붙이고 나선다. 하지만 그 선수의 캐디는 등 뒤에 아무런 이름을 붙이지 않았다. '무명의 골퍼'는 이날 18홀 내내 김주형과 주거니 받거니 대결을 펼치며 3라운드를 치렀다. 이 선수의 정체는 바로 '마커(marker)'. 골프대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