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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미도 "경쟁작이던 '미스터트롯', 한 번 보고 임영웅을…" 2020-06-10 09:17:56
극 중반부를 지나면서 송화와 익준(조정석), 치홍(김준한)의 삼각관계가 심화되더라. 일각에서는 너무 급격한 러브라인이라는 반응도 있었는데, 연기하는 배우 입장에서는 어떻게 풀어갔나. 저 역시 송화의 로맨스가 어떻게 구체적으로 전개될 지 알지 못했다. 처음엔 '차분한 역할이니 어려울 수 있다'며 '...
[인터뷰] ‘슬기로운 의사생활’ 전미도 “‘찐의사 같다’는 표현이 가장 좋았어요” 2020-06-01 07:56:39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치홍이가 고백했을 때 무슨 마음이었는지. 익준이를 좋아한 건지. 송화가 과거 익준이를 짝사랑한 건지는 대본에 없어서 잘 모르겠어요. 너무 궁금해요.”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여주인공으로 안방에서 본격적으로 활약할 전미도의 모습을 기대해볼 만하다. “전미도를 그냥 배우로...
종영 D-1 '슬기로운 의사생활' 조정석→유연석, 직접 꼽은 최애 장면 공개 2020-05-27 12:09:00
9화 엔딩으로 익순의 과거 상처를 치홍(김준한 분)에게 들은 익준(조정석 분)이 말없이 동생의 부대를 방문,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던 장면이다. 조정석은 “익순의 군부대를 찾아간 장면은 짧았지만 굉장히 강렬했던 장면으로 기억한다. 실제로 여동생이 없는 나에게 새로운 가족애를 느끼게 해준 장면”이라고...
‘슬의생’, 99즈 최애 장면은?...#익순부대 #캐논 #칼국수 #민하사과 #석형위로 2020-05-27 11:10:59
9화 엔딩이다. 익순의 과거 상처를 치홍(김준한)에게 들은 익준(조정석)이 말없이 동생의 부대를 방문,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한 장면이다. 조정석은 “익순의 군부대를 찾아간 장면은 짧았지만 굉장히 강렬했던 장면으로 기억한다. 실제로 여동생이 없는 나에게 새로운 가족애를 느끼게 해준 장면”이라고 밝혔다....
'슬의생' 익준이냐 치홍이냐…둘 다 못 잃어 2020-05-22 10:26:16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높였다. 치홍(김준한 분)은 당직이 아님에도 병원에 갔고 채송화의 모습을 지켜봤다. 생일이라고 고백한 치홍은 송화에게 "반말 한 번 해도 돼요?"라고 물었다. "선 안 넘겠다"는 그는 "조심해서 가. 월요일에 병원에서 보자"라고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신경외과 회식 자리에 참석한 익준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조정석의 고민→전미도의 휴식…최고 14.3% 적수 없는 독주 2020-05-22 09:07:00
마신 치홍(김준한 분)은 “제가 마셨으니까 소원 얘기해도 되죠?”라며 “좀 전에 한 질문 대답해 주세요 교수님. 채송화 교수님 이성으로 느낀 적 있으시죠?”라고 진지하게 물었다. 모두가 집중한 순간 익준은 “응. 있어”라고 답해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또한 준완은 익순(곽선영 분)이 박사과정을 위해 영국으로 가게...
'슬기로운 의사생활' 인생의 결정적 터닝포인트 맞이한 5인방…자체 최고 경신 2020-05-15 07:59:54
하겠다고 말해 석형을 당혹스럽게 했다. 치홍(김준한 분)을 통해 익순(곽선영 분)이 박사과정에 붙은 사실을 알게 된 익준과 준완. 동생이 박사과정을 준비했다는 사실조차 몰랐던 익준은 물론 붙었다는 소식에 놀란 준완은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준완은 익순과의 통화에서 “만나서 방법을 찾아보자”라고 말했지...
‘슬기로운 의사생활’ 전미도, 조정석 VS 김준한 `더 깊어진 로맨스` 2020-05-15 07:19:48
살뜰히 챙겼고, 송화는 아픈 몸으로도 잘 버텨온 치홍을 칭찬했다. 하지만 이 자리는 두 사람의 데이트가 아닌 신경외과 회식 자리였다. 치홍은 동료 의사들을 보며 “지각 좀 하시지”라고 말하며 송화와 오붓한 시간을 갖지 못하는 걸 아쉬워했다. 다음날 송화는 평소처럼 익준(조정석 분)과 함께 음식을...
'슬기로운 의사생활' 조정석→정경호, 마음도 실력도 매회 성장하는 율제병원 사람들 2020-05-14 10:02:55
이미 과거의 고통을 이겨낸 치홍이기에 그의 진심 어린 공감은 환자에게 큰 위로가 되며 감동을 전했다. 환자를 위해 자신의 아픔을 털어놓은 치홍의 용기는 의사로서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 의사로서 한 뼘 성장한 민하(안은진 분) 몸도 마음도 성장한 민하의 모습 또한 눈길을 끈다. 까탈스러운...
‘슬의생’ 사람들은 지금 성장ing...6인 6색 위로에 마음이 몽글몽글 2020-05-14 09:55:43
이미 과거의 고통을 이겨낸 치홍이기에 그의 진심 어린 공감은 환자에게 큰 위로가 됐다. 환자를 위해 자신의 아픔을 털어놓은 치홍의 용기는 의사로서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6. 의사로서 한 뼘 성장한 민하(안은진) 몸도 마음도 성장한 민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까탈스러운 산모들의 잦은 호출과...